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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퇴출 미적미적…약사회, 약국 3곳 고발 조치무자격자가 의약품을 판매한 약국 3곳이 고발 조치된다. 무자격자 정리 기간을 약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0일 경북약사회관에서 영남지역 무자격자 판매와 면허대여 의심 약국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가졌다. 대한약사회 신고센터에 제보된 약국 중 약사지도위원회(부회장 김현태, 위원장 이무원)가 현장 점검을 실시, 무자격자 고용과 면허대여 의심약국 15곳이 청문회 소집 대상이었다. 청문회에 참석한 약국들은 소명의 기회를 갖고 무자격자 판매 사실을 인정한 경우 일정 기간 개선시한을 부여받아 무자격자를 정리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무자격자 정리 기간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약국 3곳은 고발조치 하기로 했다. 면허대여 의심약국도 추가 소명자료를 요청하고 사실관계를 면밀히 조사한 뒤 고발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 이무원 위원장은 "자율정화사업을 통해 약국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하도록 유도해 약사직능에 대한 대국민 신뢰를 확보하고 약사사회를 보다 건강하게 만들도록 하겠다"며 "제보약국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점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5월에도 전남지역에서 무자격자 판매 의심약국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하는 등 자율정화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2015-06-23 06:14:54강신국 -
서울시약, 안전사용교육 강사단 역량강화 교육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시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단장 황미경)은 지난 20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강사단 76명을 대상으로 제2차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컴퓨터 활용법과 상황대처법(약바로쓰기운동본부 김이항 학술팀장) ▲보건교사의 입장에서 본 약물교육(정원숙 정신건강증진·보건교육컨설팅지원단 대표) ▲메르스와 바이러스 질환(설대우 중앙대 약대 교수) ▲진통제 약물교육(안혜숙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부단장) ▲성폭력 예방교육(김경우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부단장) ▲질의응답 및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메르스와 바이러스 질환과 관련해서는 참석자들의 관심이 높아 큰 호응을 보였다. 황미경 강사단장은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기본 지식과 전문화된 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의 역할"이라며 "서울시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해 강사단 전문성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현장에는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비접촉성 체온계를 비치해 참석자들의 건강상태를 일일이 체크하는 등 메르스 감염 차단에 힘을 쏟았다.2015-06-22 22:05:50강신국 -
의협, 메르스 관련 의료기관 피해 규모 조사 착수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메르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의료기관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국회 및 정부에서 조속한 피해 보상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 메르스 관련 피해 의료기관에 대한 보상은 청와대는 물론 여당 및 야당,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보상 등 지원을 약속한 만큼, 피해 의료기관 재건을 위한 지원이 즉각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의협은 메르스 사태로 인한 관련 의료기관의 재무적, 비재무적 손실을 파악하고, 향후 적절한 지원과 보상 체계 마련을 위한 조사연구를 의협 의료정책연구소에 맡긴 상태다. 의료정책연구소는 지난 15일부터 실시한 예비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피해 기관에 대한 조사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빠르면 금주 내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메르스 환자가 경유했거나 확진을 한 의료기관 전수를 대상으로 하며, 메르스 확산 기간 동안 매출액 감소, 추가적 비용 발생 등의 재무적 손실을 비롯, 의료기관에 대한 이미지 손상 등 비재무적 손실을 함께 파악한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조사항목이 확정 되는대로 해당 의료기관에 조사의 취지를 전달하여 조사를 실시할 것이며, 조사결과를 통해 추정된 손실규모는 궁극적으로 추후 정부에 손해배상 요구 시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의협은 메르스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모든 의료기관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진료비 조기 지급, 세금 납부 유예, 금융 대출 특례 지원 등 가능한 모든 방안을 검토하여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특히 의원급 의료기관이 포함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국회에 통과돼, 메르스 사태로 침체된 동네의원을 살리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 회장은 "현재 시점에서 의료진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범국가적 차원에서 환자를 비롯한 의료인 및 의료기관 등에 대한 보상방안을 강구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시행함으로써 의료인의 투철한 사명감이 더욱 발휘될 수 의료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2015-06-22 18:14: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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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부인암 다학제 통합진료팀 신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부인암 다학제 통합진료팀을 신설했다. 최근 첫 진료를 시작한 부인암 다학제 진료팀은 산부인과 김용욱 교수를 중심으로 영상의학과 손경명 교수, 가정의학과 김대균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김명수 교수, 병리과 김지영 교수, 산부인과 전문간호사, 다학제 협진 전문간호사가 참여했다. 올해부터 다학제 통합진료팀을 구성한 이 병원은 유방암을 시작으로 대장암, 뇌신경종양, 간암, 두경부암, 비뇨기암 등 다양한 질환을 치료해 왔다. 다학제 협의진료는 진단부터 검사, 수술, 치료 일정을 결정하는 협의가 빠르고 그 과정에서 놓칠 수 있는 문제도 보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환자 및 환자 가족은 각 진료과 의료진을 동시에 모두 만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병원 측 설명이다. 산부인과 김용욱 교수는 "수술, 방사선요법 등의 치료 방법을 환자 상태에 대해 여러 의료진들이 한 자리에서 설명을 들을 수 있다”며, “환자 및 보호자들도 만족도가 매우 높아 많은 환자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단일공법 복강경수술로 2009년 세계최초 부인암 수술 성공에 이어, 지난해 국내 최초로 부인암을 비롯하여 자궁근종 등의 치료로 단일공법 복강경수술 3000례를 달성한 바 있다.2015-06-22 16:09:3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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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약사들, 메르스 종식 위해 뭉쳤다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가 메르스 확산방지와 사태 종식을 위한 경기도 보건의료계 협약식에 참가해 메르스 사태 조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21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남경필 도지사와 이기우 사회통합 부지사를 비롯해 함삼균 약사회장, 현병기 의사회장, 함웅 병원회장, 조경숙 간호사회장과 단체별 임원, 회원 등 130여명이 참가했다. 도와 의약단체는 메르스 조기극복 협약을 통해 약국, 동네 병의원이 촘촘한 방역 감시망을 가동해 메르스의 전파를 막는 데 전력을 다하고 이를 통해 감염질환으로부터 보다 확고한 사회 안전망을 갖추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남경필 지사는 도내 보건의료인이 메르스 퇴치에 적극 나서줄 것과 도 차원에서 국민이 인정하는 안심프로젝트를 계속 가동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함삼균 회장도 "현재 약국에서는 DUR 등을 통해 메르스 대응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며 "국민들도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협약식에는 함삼균 회장과 집행부와 분회장 등 25명이 참석해 메르스 조기극복 대열에 동참했다.2015-06-22 15:01:00강신국 -
서울시약, 9월 건강서울 행사 분회 참여 요청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18일 2차 분회장회의를 열고 '건강서울 2015, 약사와 함' 행사,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사업, 중학생 대상 약국체험교실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권영희·추연재 건강서울 2015 공동준비위원장은 오는 9월 13일 시청앞 서울광장 행사에 대한 일정을 설명하고, 행사 배치 및 신규 콘텐츠 등을 안내, 구약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요청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식약처 지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의 일환인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대상 역량강화교육 일정을 안내하고, 강사단내 인형극단 운영 계획과 강사단 보조 약대생 서포터즈 활동 등을 설명했다. 또한 교육부의 자유학기제 실시에 따른 중학생 대상 약국체험교실 운영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과 성기현 약학위원장은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약국체험교실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및 취지, 진행 결과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에 김종환 회장은 "약국체험교실을 운영하면서 약사직능을 높일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모델로 보인다"며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자유학기제에 각 구약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06-22 14:53:2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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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송천 한마음의 집에 사랑의 손길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가 송천 한마음의 집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구약사회는 22일 故김명섭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이 이사장으로 재직했던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송천 한마음의 집에 200만원의 후원금과 의약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난 4월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아진 성금으로 조성됐다. 유정사 회장은 "생전에 장애인을 아끼고 사랑했고 그들을 위해 헌신했던 고 김명섭 회장의 정신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성금을 전달한다"고 말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유정사 회장과 김정기, 신용종 부회장이 함께했다.2015-06-22 11:33:17강신국 -
"발열·기침환자 약국 방문시 보건소로 연락을"지자체별로 메르스 관련 약국 지침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확인되지 않은 환자가 약국을 방문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약국 주의가 요구된다. 부산시는 최근 부산시약사회에 공문을 보내 약국에서의 발열, 기침 환자 응대법을 당부했다. 핵심은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증상환자를 파악해 보건소에 연계해달라는 것이다. 공문에 따르면 발열, 기침 등 증상을 가진 환자가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지 않고 약국을 방문, 약을 구입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 경우 약국이 메르스 관련 유무를 파악해 환자를 의료기관에 연계해달라는 내용이다. 부산시청 관계자는 "직접적인 피해 사례가 전해진 것은 없지만 확진환자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상황에서, 약국 당부 차 발송한 공문"이라며 "약국들이 일선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미리 주의를 당부하고 혹시 모를 확진 이전 환자에 대한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직접적인 피해 사례가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발열이나 기침 등 메르스가 의심되는 환자가 약국을 방문했을 때 약국이 취할 매뉴얼이 없다는 것은 우려되는 부분이다. 부산시청은 질병관리본부 의료기관 지침은 있어도 약국 지침이 없다는 점을 감안해 공문을 발송했다고 설명했다.2015-06-22 11:27:0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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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구리 카이저병원 등 즉각대응팀 투입정부가 주말과 휴일 사이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의료기관과 해당 확진자가 경유한 의료기관에 즉각대응팀 등을 투입해 신속히 격리조치를 실시했다. 집중관리병원에 대해서는 격리해제 연장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은 2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권 총괄반장은 먼저 건국대병원 신규 확진자 관련 카이저병원 등에 대한 주요 조치사항을 설명했다. 그는 "지난 21일 확진된 170번째 환자는 한양대 구리병원 방문 전 건국대병원에서 수술 후 퇴원했고, 같은 달 20일 경기도 구리시 카이저 재활병원에 입원한 뒤 구리시 속편한내과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따라서 "우선 건국대병원과 구리 카이저병원, 속편한내과에 즉각대응팀과 즉각이행팀을 투입해 위험도 평가, 격리 조치 등 즉각적인 조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또 건국대병원과 관련해서는 "확진자가 입원했던 6층 병동을 대상으로 현재 입원 중인 환자 퇴원과 신규 입원을 중지하고, 1인 1실 격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그 외 환자와 직접 접촉한 직원은 자택격리를 실시하고, 밀접 접촉자에 대해서는 전수 PCR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카이저병원에 대해서는 "우선 건물 출입을 통제하고 엘리베이터 가동 중지 및 전체 소독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또 "환자와 동일 병실을 사용한 6인을 비롯한 병원 입원 전체 환자에 대해서는 1인 1실 격리를 원칙으로 이송 계획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 외 병원 방문자 전체, 6~7층 의료진·간호사·보호자 등은 자택격리하고, 해당 건물을 이용한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는 능동감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난 19~20일 기간 동안 카이저병원, 속편한내과 방문자에 대한 신고접수 및 모니터링을 구리시청 콜센터(031-550-8971~4)를 통해 적극 실시하고 있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확진자에 대한 조치 경위도 설명했다. 권 총괄반장은 "지난 21일 확진된 170번째 확진자는 같은달 6일 건국대병원 76번 환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해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발열·폐렴 의심증상으로 지난 20일 한양대구리병원을 내원했고 신속히 선별진료소로 이동시켜 격리된 시설로 분리해 치료 및 검사 조치했다"고 했다. 권 총관반장은 "이는 지난 15일 서울성모병원이 국민안심병원 지정 첫날 메르스 의심환자를 곧바로 격리조치한 사례에 이어 폐렴 등 중증호흡기환자를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전 과정에서 다른 환자와 철저하게 격리 진료해 의료기관 내 메르스감염 전파경로를 선제적으로 차단한다는 국민안심병원 취지에 맞게 운영된 사례"라고 평가했다. 집중관리병원 조치사항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권 총괄반장은 "건국대병원 168번째 환자 등 현재 격리기간이 완료되는 시점에 환자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추가적인 확산을 철저히 방지하기 위해 집중관리병원에 대해서는 격리해제 기간 도래 시 의심자 PCR 검사 실시 및 증상자 여부, 격리 해제의 적절성 등을 즉각대응팀이 평가해 격리해제 또는 격리연장 여부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당초 평택굿모닝병원, 을지대병원, 메디힐병원 등의 격리기간을 오늘(22) 종료할 예정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 총괄반장은 "이화여자대학교 영상디자인전공 교수진과 대학생들이 전공지식을 살린 동영상을 제작해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메르스 전파경로와 예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내용으로 유명 애니메이션으로 알려진 이은정 성우도 재능기부에 참여했고, 외국인 유학생도 참여해 영어와 중국어 자막버전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메르스 확산 방지에 대한 국민적 협력의 뜻과 대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순수한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5-06-22 11:26:35최은택 -
동덕약대 동문회·재학생, 2주 일정 미국 방문동덕여대 약대 동문회(회장 심숙보)와 재학생들이 2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동문회는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LA 한인약사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약무실습과 임상약학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문회는 이어 미국 약국과 Mckesson 견학, 남가주 약대를 방문해 모교 학생과 졸업생의 미국내 학업, 취업 등에 대한 준비를 위한 방안 등을 알아볼 예정이다. 동문회는 이어 미서부 투어와 맥시코 크루즈 여행도 진행한다. 미국 방문단은 동덕 약대 유기연 교수와 졸업생(회장, 총무 포함)과 재학생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2015-06-22 11:25:5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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