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안전사용교육 강사단 역량강화 교육
- 강신국
- 2015-06-22 22:05: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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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단 76명 참여...'메르스와 바이러스 질환' 강의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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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단장 황미경)은 지난 20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강사단 76명을 대상으로 제2차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컴퓨터 활용법과 상황대처법(약바로쓰기운동본부 김이항 학술팀장) ▲보건교사의 입장에서 본 약물교육(정원숙 정신건강증진·보건교육컨설팅지원단 대표) ▲메르스와 바이러스 질환(설대우 중앙대 약대 교수) ▲진통제 약물교육(안혜숙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부단장) ▲성폭력 예방교육(김경우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부단장) ▲질의응답 및 토론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메르스와 바이러스 질환과 관련해서는 참석자들의 관심이 높아 큰 호응을 보였다.
황미경 강사단장은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기본 지식과 전문화된 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하는 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의 역할"이라며 "서울시약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해 강사단 전문성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 현장에는 보건용 마스크, 손소독제, 비접촉성 체온계를 비치해 참석자들의 건강상태를 일일이 체크하는 등 메르스 감염 차단에 힘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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