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9월 건강서울 행사 분회 참여 요청
- 강신국
- 2015-06-22 14:5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분회장회의 열고 현안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18일 2차 분회장회의를 열고 '건강서울 2015, 약사와 함' 행사,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사업, 중학생 대상 약국체험교실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권영희·추연재 건강서울 2015 공동준비위원장은 오는 9월 13일 시청앞 서울광장 행사에 대한 일정을 설명하고, 행사 배치 및 신규 콘텐츠 등을 안내, 구약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요청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식약처 지원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사업'의 일환인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대상 역량강화교육 일정을 안내하고, 강사단내 인형극단 운영 계획과 강사단 보조 약대생 서포터즈 활동 등을 설명했다.
또한 교육부의 자유학기제 실시에 따른 중학생 대상 약국체험교실 운영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수업 운영을 토론,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이다.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과 성기현 약학위원장은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약국체험교실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및 취지, 진행 결과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에 김종환 회장은 "약국체험교실을 운영하면서 약사직능을 높일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모델로 보인다"며 "내년부터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자유학기제에 각 구약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월 6000km 뛰는 대표, 일당백 15명…아진약품의 사람경영
- 3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8완제약 시장 '양극화·ETC 쏠림' 심화...상위사 존재감↑
- 9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10제미글로 제네릭 개발 본격화…제뉴원사이언스 임상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