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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소는 왜요?"…근무약사들 선거 무관심 심화지역약사회별로 선거인명부 작성이 시작됐지만 비개국 약사들의 거주지 주소 확인으로 애를 먹고 있다. 27일 지부와 분회에 따르면 비개국 회원에 대한 거주지 주소 확인이 쉽지 않아 선거 인명부 작성에 혼란을 겪고 있다. 현행 선거규정 상 약국개설자는 근무처인 약국으로 투표용지를 발송하지만 비개국 회원(약국근무약사, 병원약사, 제약& 8228;도매근무약사, 공직약사 등)은 거주지로 투표용지를 발송하도록 돼 있다. 그러나 비개국 회원의 경우 신상신고서에 거주지 주소가 없는 경우가 많고 거주지 주소를 확인하려 해도 알려주지 않는 근무약사들이 속출하고 있다. 서울지역의 분회 관계자는 "신상신고서에 거주지 주소가 없는 경우 근무약국에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하고 있지만 선거에 관심이 없어 거주지 주소를 알려주지 않는 근무약사도 있다"고 말했다. 경기지역 분회 관계자도 "모 근무약사는 근무하는 곳으로 투표용지를 보내달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선거 규정에 맞지 않아 난처한 상황"이라며 "집주소를 알려주지 않는 비개국회원이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경기지역의 또 다른 분회 관계자는 "근무약사의 경우 약국에 연락을 하면 되는데 병원약사나 제약근무약사는 연락하기 더 힘들다"며 "이 상태라면 비개국 유권자 10~20% 정도는 인명부 작성시 이탈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결국 대한약사회와 선거에 대한 무관심이 맞물리면서 비개국약사들의 선거인명부 작성 비협조의 원인이 됐다는 분석도 있다. 특히 선거 때만되면 시작되는 후보자별 수십통의 문자메시지와 전화홍보도 거주지. 휴대폰번호 등 개인정보 노출을 꺼리는 이유다.2015-10-27 12:30:57강신국 -
서울시북부병원, 재활의학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서울특별시 북부병원(원장 조숙)은 지난 23일 지하 1층 양원홀에서 재활의학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운영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국회의원, 서울특별시의회 김영한 보건복지위 부위원장, 성백진 의원, 서울의료원 김민기 의료원장 등을 포함해 2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이준용 재활치료실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북부병원 재활의학센터의 과거와 오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병원 측은 지난해 6월 확장 개소한 재활의학센터는 환자들이 안락한 환경에서 효율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실 공간 확장과 동시에 전문분야를 세분화시켜 신체적 재활뿐 만아니라 심리적 재활까지 시행하는 '사람을 향하는 재활의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병원은 누구나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주간재활센터'를 운영할 예정으로, 당일 입원과 치료를 받고 가정으로 돌아가는 '낮병동'을 활용해 환자 불편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조숙 원장은 "이번 주간재활센와 함께 더 많은 재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누구나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재활의학을 특화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2015-10-27 12:13:0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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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권태옥 후보로 단일화…경남 선거 4파전 예상경선이 예상됐던 경북약사회장 선거가 후보 단일화를 통한 추대가 유력해 졌다. 경북약사회는 당초 권태옥(63·영남대), 고영일(49·부산대 약대) 부회장들이 공식적으로 출마 의사를 밝히며 접전이 예상됐었다. 하지만 경북약사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고영일 후보가 출마를 포기하고 권 부회장에게 힘을 실어줄 것을 약속했다. 한형국 회장을 비롯한 고문,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후보 단일화 권유가 한 몫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약사회 관계자는 "약사회 분열을 경계하고 단결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 이 같이 결정한 것으로 안다"며 "권태옥 부회장을 고영일 부회장이 적극 도와 경륜과 추진력을 발판삼아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집행부를 꾸리겠다고 결의했다"고 전했다. 두 후보의 이번 결정으로 다음달 있는 후보 등록까지 별다른 후보가 나서지 않는 이상 경북약사회는 권태옥 부회장이 추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권 부회장은 "고영일 부회장이 약사회를 위해 큰 결심을 해줬다"며 "회장에 선출되면 권 부회장과 힘을 모아 탄탄한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 부회장은 현재 경산시약사회장을 겸하고 있으며 대구시약 회보 편집위원, 학술위원, 대구시 북구회장, 경산시약사회장, 경북약사회 부회장 등을 두루 역임한 인물이다. 권 예비후보가 출마 당시 내건 공약은 ▲연 1회 이상 '권역별 약국경영 활성화 교육'으로 회원에게 자기발전 기회 제공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비 운영 ▲청년혁신정책위원회(가칭) 신설로 세대갈등 완화 ▲젊은 약사들의 회무 참여 기회 확대 등이다. 지난 선거에서 치열한 선거전을 치룬 경남약사회는 이번에도 선거로 회장이 선출될 예정이다. 현재 후보진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인물들은 선거 등록이 마무리되는 11월 초까지 출마 여부를 서로의 동태를 관망하고 있는 모양새다. 현재까지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한 후보는 없지만 출마를 고려 중인 후보는 다수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는 후보진은 조근식(58, 경희대) 전 창원시약사회장과 경남약사회장을 역임한 이병윤 전 회장(66, 원광대), 김준용 부회장(57, 영남대), 류길수 창원시약사회장(48, 부산대) 등이다. 여기에 3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예측되고 있는 현 이원일 회장 역시 주요 후보군에 속하고 있다. 이들 후보진은 이달 말까지 상대 후보진들의 상황을 살핀 후 출마 여부를 결정해 이달 초 후보 등록을 진행하겠단 계획이다. 이병윤 전 회장은 "출마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이달 말까지 최종 확정해 결정되면 다음달 초에는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준용 부회장도 "추대된다면 약사회를 위해 봉사할 의지가 있지만 경선을 거쳐야 한다면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류길수 창원시약사회장은 "아직 부족하지만 주변의 권유로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조근식 전 창원시약사회장은 데일리팜이 수차례 통화를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2015-10-27 11:50:33김지은 -
김범석 예비후보 "조찬휘 회장 발언 분열·갈등 조장"경기도약사회장 선거 김범석 예비후보(성균관대, 57)가 젊은 회원이 비판해도 조직선거가 중요하다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발언에 유감을 표했다. 김범석 예비후보는 27일 조찬휘 회장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공정한 선거의 초석이 돼야 할 대한약사회장님께서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특정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 거나, '젊은 회원들이 비판해도 조직선거가 중요하다'는 등의 발언은 회원 모두의 축제장이 돼야 할 경기도약사회장 선거가 자칫 분열과 갈등을 조장할 우려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회원 모두가 승리하는 공정한 선거란 회원들이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평가하며 그가 걸어온 길과 그 공약을 실천할 역량이 있는가를 정확히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이라며 "후보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고 올바른 판단을 하도록 돕는 일은 앞서간 모든 임원들의 도리이자 의무"라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상대후보와 함께 회원이 주인이 되는 경기도약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 개발과 실천 능력을 함양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모두가 승리자가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겠다"며 "대한약사회장님도 공정선거의 바탕과 초석이 돼 달라"고 주문했다.2015-10-27 10:58:55강신국 -
경기도약, 문화유적 탐방행사 성황리에 마쳐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가 주관한 2015 문화유적 탐방행사에 회원 약사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도약사회 문화복지위원회(단장 최창숙, 이사 권세웅)는 지난 25일 공주·부여 일대 백제문화 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당초 올해 상반기 진행하기로 했던 행사였지만 메르스로 인해 하반기에 열렸다. 탐방단은 국립공주박물관과 무령왕릉 관람을 시작으로 부여박물관, 정림사지 5층석탑, 낙화암까지 둘러봤다. 권세웅 문화복지위원장은 백제문화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통해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설화들을 소개해 참가한 회원들은 관람하는 동안 단순히 지나치며 보는 것이 아닌 백제문화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함삼균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줘 감사하다"며 "임기 막바지에 회원들과 뜻 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2015-10-27 10:14:00강신국 -
경기 최광훈 예비후보 선거캠프 참여 인사는?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예비후보(중앙대, 61)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이어 선거캠프 본부장급 인선을 마무리했다. 박동규(안양, 중앙대), 김재농 약사(남양주, 서울대)가 공동선대본부장으로 선임돼 투톱 체제로 운영된다. 부본부장에는 박영달 대약 보험위원장(의왕 , 중앙대)과 서영준 대약 약국위원장(안양, 조선대)가 포함됐다. 현 경기도약 집행부 출신으로는 김광식 부회장(용인, 중앙대), 김필여 부회장(안양, 경희대), 정시현 단장(용인, 덕성여대), 변영태 이사(평택, 충북대)가 부본부장으로 캠프에 합류했다. 아울러 경기도 각 분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은숙(시흥, 이화여대), 임용수(안산, 외국대), 권성열(의정부, 중앙대) 약사도 캠프에 동참한다. 최광훈 예비후보는 "출신대 안배와 젊고 능력있는 인사들로 구성을 했다"며 "현 집행부 인사들도 많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최 예비후보는 "선거핵심 공약인 '성장하는 약국경제, 줄어드는 회원고충'을 구체화하기 위해 중앙회부터 지역분회까지 각 부문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약사들을 삼고초려해 모셨다"며 "구체적인 공약과 실천과제 등은 향후 팀별 회의를 통해 확정,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5-10-27 06:17:47강신국 -
김대업·박기배·좌석훈 공조…타깃은 조찬휘 회장 '입'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박기배, 좌석훈 예비후보(가나다 순)가 조찬휘 회장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예비후보들은 지난 23일 열린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에서 한 조찬휘 회장 발언을 문제삼았다. 조 회장의 발언이 '본회 및 지부의 회장, 선거관리위원, 상근임원 및 직원은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는 선거관리규정 5조'에 위배된다는 주장이다. 예비후보들은 27일 성명을 내어 "최광훈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의 발언은 귀를 의심할 정도"라며 "후보자 모두가 공정하고 올바른 선거문화 분위기를 정착시켜야할 때 대한약사회장이 특정후보를 지지하고 조직선거를 조장하는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당시 조 회장은 "지부 선거는 젊은 회원들이 비판을 하지만 조직선거를 하지 않을 수 없다"며 "지난 세 번의 선거 경험을 되돌아보면 조직력이 가동되고 한참 지나야 우열이 가려진다"고 말했고 최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듯한 발언도 했다. 예비후보들은 "이는 대한약사회장이 정책선거에 대한 후보자들의 열망을 짓밟고 조직선거를 조장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치 대한약사회장이 아니라 특정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과 같은 발언"이라고 비난했다. 예비후보들은 "조찬휘 회장의 직분을 망각한 발언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함과 동시에 위법·불법 선거의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발언에 대한 조 회장의 공식적인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예비후보들은 "공정하고 정당한 약사회 선거를 위해 조 회장 발언에 대한 합당한 조치를 대약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요청한다"며 "만약 중앙선관위의 합당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향후 발생할 선거관리규정 위반은 조 회장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예비후보들은 "현직 대한약사회장이 선거규정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작금의 사태에 다시 한번 유감을 표한다"며 "약사사회의 미래가 좌우될 약사회 선거에서 공정하며 규칙을 지키기 위해 후보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했다.2015-10-27 06:14:56강신국 -
서울 중구약, 경찰자녀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인혜)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남대문경찰서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1일 7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남대문경찰서 직원 자녀 중 모범생 6명에게 각각 50만원씩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정영숙 회장은 "약국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센터로서 건강백세시대에 주민들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듯 경찰서 및 지구대는가 지역 치안센터로서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또한 "청소년은 차세대 이 나라의 주인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웅지를 품고 열심히 노력해 장래 희망나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인혜 부회장, 박도규, 민옥진 이사가 함께했다.2015-10-26 23:07:34강신국 -
이대목동병원, 푸른 지구 만들기 동참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이 친환경 진료 환경 및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그린 이화 캠페인'을 통해 푸른 지구 만들기에 적극 나선다. 이대목동병원은 26일 2층 대회의실에서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박은애 기획조정실장, 임수미 교육연구부장, 변은경 간호부원장 등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 이화 캠페인(Green Ewha Campaign) 선포식을 가졌다. 유경하 병원장의 녹색경영 선포로 시작된 선포식은 교직원 중 각 부서에서 그린 이화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이를 관리할 그린 엔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대목동병원은 녹색경영을 위해 크게 경영과 에너지 2개의 측면으로 나눠 세부 추진 사항을 세워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경영적 측면으로 직원들이 녹색경영에 대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비전 및 전략을 수립하고 물품 구매에 있어서 친환경 인증제품과 무수은 제품 구매를 늘릴 계획이다. 또한 잔반 줄이기와 같이 교직원들이 함께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두 번째인 에너지 측면 세부 추친 사항은 에너지 온실가스 효율적 관리,용수 사용량 관리, 절수기기 및 설비 설치, 폐기물 발생량 관리 등을 중점 추진하며 교직원들만의 캠페인이 아니라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해 그린 캠페인의 중요성을 알려나갈 예정이다. 김승철 의료원장은 "이미 많은 기업체와 의료기관이 녹색경영을 자신들의 경영 철학에 녹여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선포식을 통해 쾌적한 진료 환경과 나아가 쾌적한 우리 삶의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2015-10-26 18:59: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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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정부 예산안에 역학조사관 확충 포함하라"대한의사협회가 2016년도 정부 예산안에 메르스 후속대책인 역학조사관 확충을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협은 26일 "메르스 당시 보건당국 수장부터 담당 공무원까지 그야말로 전문가의 부재가 가장 심각한 문제였다"며 "인적자원 확충에 쓸 예산을 확보하지 않는 것인지 의문스럽다"고 지적했다. & 8203;메르스 사태 이후 의협은 국가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중장기계획의 하나로 역학조사인력의 확충을 주장했다. 또한 지난 7월 9일 국회는 역학조사관을 정규직 공무원으로 확충하는 내용의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의협은 "역학조사관을 정규 공무원으로 확충할 수 있는 근거가 이미 마련됐는데도 불구하고 관계 부처의 늑장대응 때문에 여전히 지금도 질병관리본부에는 정규직 역학조사관이 2명뿐"이라며 "의협은 "역학조사관 증원 규모를 놓고 보건복지부와 행정자치부간 협의가 현재 진행 중이라 해도, 그 협의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2015-10-26 18:53:0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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