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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약업협의회, 신임 고문에 김동원 회장 추대부산광역시약업협의회(회장 하찬수)는 12일 이비스호텔에서 '2018년도 제35회 정기총회'를 열고 고문에 김동원 부울경유통협회장을 추대했다. 하찬수 회장은 "약업협의회가 더 나은 약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중심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 일치된 단합이 중요하다"며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최창욱 상임고문은 "유통업체를 방문한 결과 불용재고의약품 문제의 심각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 현재 정기적인 수거가 이뤄지고 있으나 성분명 처방 등 근본적인 해결책이 실현돼야 할 것"이라며 "약업협의회가 유명무실한 단체가 아닌 현안 해결의 실질적 기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고문에 김동원 부울경유통협회장, 유통협회 부회장에 최정규 우정약품 대표이사, 제약사 부회장에 박 진 광동제약 부산지점장, 제약사 감사에 최동연 동성제약 부산지점장을 선출했다. 신임 김동원 고문은 "약업협의회의 목적이 회원사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에 있는 만큼 본질에 충실한 협의회가 되도록 이끌겠다. 많이 도와달라"고 전했다. 이어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판매자 가격표시제(R.P.L.S) 관리, 의약분업 제도 정착 관리, 약국 불용재고 의약품 사후관리 및 반품지원, 개편 홈페이지 활성화 협조, 워크숍 개최, 신축회관 대관 홍보, 제약유통업계 애로사항 청취 및 상생 발전 노력 등 2018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세입·세출 예산안 8300여만원을 통과시켰다. 이밖에 약국에 비치되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함 제작을 건의했으며, 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으로 인한 공간 부족, 악취 등 도매업체의 고충이 따르는 만큼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2018-03-13 16:54:47정혜진 -
의협 "복지부, 한약 보장성 강화 추진 어불성설"의료계가 정부의 한약(첩약) 건강보험 적용 움직임은 건보 보장성 강화 원칙을 무시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건보급여 적용은 안전성·유효성이 입증된 의료행위나 약제 중 비용효과성과 사회적 요구도를 평가해야하는데 첩약은 독성 여부조차 미확인됐다는 견해다. 13일 대한의사협회는 보건복지부의 첩약 급여화 방안을 지적하며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최근 한의계 협의 등 의견 수렴을 거쳐 고가 치료용 한약의 급여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즉각 반발했다. 현재 대다수 한약이 과학적 연구에 기초한 안유 자료가 거의 없는데도 급여화를 전제한 것 처럼 발표한 복지부 태도가 문제라는 것이다. 특히 지난 2012년 복지부가 첩약 급여화를 위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논의를 거쳐 2000억원 예산을 배정했는데도 한의계 반대로 진행되지 않은 사안을 다시 추진하는 것도 옳지 않다고 했다. 한약 간·신장 독성 관련 의학계 보고는 꾸준히 축적되고 있는데도 정부는 각 개별 한약제 적응증, 금기, 신장애 환자 투여용량 등 안전성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마련하지 못했다고 꼬집었다. 특히 고령 만성질환자는 다수 한약제를 복용중인데, 상호작용 자료가 전무하다고 했다. 의협은 한약 약효에 대해서도 공격했다. 지난 2014년 진세노사이드가 없는 맹물 산삼약침을 암환자에게 주입한 사건과 혈맥 약침 시술 행위의 의료법 위반을 놓고 심평원과 한의사가 법정공방을 벌인 것은 한약 유효성 미흡을 여실이 드러낸다고 했다. 의협은 "안전성·유효성이 미검증된 한약 급여화 논의는 건보정책상 어불성설"이라며 "지난해 국회 보건복지위 양승조 의원이 발의한 65세 이상 노인의 한약 건보적용법에 의협은 즉각 철회와 안유 검증을 촉구했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양승조 의원 발의안과 복지부의 첩약 급여화 추진을 즉각 폐기할 것을 요구한다"고 덧붙였다.2018-03-13 11:47:01이정환 -
광진구약, 올해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계획 논의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단장 오윤경)은 광진구보건소와 지난 9일 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를 진행했다. 그간 광진구약사회가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강사단을 구성해 안정적으로 교육을 진행한 결과, 관내 교육을 신청하는 교육기관(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이같은 분위기를 토대로 2018년 교육을 진행할 콘텐츠를 논의하고 결과를 공유해 일관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진과 보건소 관계자는 2017년도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사업 평가 및 2018년도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사업 추진방향과 강의 일정, 강사배정 등 보건소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영희 회장, 한은경·김경훈 부회장, 오윤경 병원약사·박미순 총무이사, 이명숙 여약사이사, 조영신 약국경영이사, 최재희·지미선 강사, 광진구보건소 임정현 의약무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2018-03-13 11:00:29정혜진 -
양천구약, 원로 선배와 척사대회로 화합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0일 나이아가라호텔에서 '선구자모심 및 척사대회'를 열어 선후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올해 65세를 맞은 이진순·김동연·이용기·박일준·김춘복 약사에게 금배지를 전달하고 축하했다. 한동주 회장은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신 원로 선배님들을 모시고 이런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다. 부족하지만 정성껏 마련한 자리이오니 부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길 기원하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양천구약사회 이사와 동문회장 등 내외빈이 함께 척사대회를 가졌으며, 이진순, 조은아, 강혜형, 변정수 조가 1등을 차지했다. ▲1등 : 이진순, 조은아, 강혜형, 변정수 ▲2등 : 한동주, 정낙건, 김성윤, 이지연 ▲3등 : 정문기, 김미윤, 노재호, 김용훈 ▲4등 : 여윤정, 이종숙, 김민, 홍예준2018-03-13 09:31:28정혜진 -
대약 집행부-의장단 힘겨루기…20일 총회 무산될 듯오는 20일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를 놓고 대한약사회 집행부, 의장단, 지부장들간 막판 절충 시도가 무산됐다. 당초 지부장협의회는 13일 의장단, 조찬휘 회장과 만나 꼬여버린 대의원 총회 개최에 대한 협의를 시도할 예정이었다. 20일 총회를 개최하려면 총회 개최 공고를 해야하는데 13일이 총회 개최 공고를 해야하는 마지막 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조찬휘 회장이 3자 대면에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져 13일 오후 4시 의장단은 참여하지 않는 긴급 지부장회의로 전환됐다. 지부장회의에서 총회 개최와 사태 수습방안이 논의될 예정이지만 20일 총회 개최는 물리적으로 힘들다는 게 약사회 안팎의 분석이다. 총회 개최지 사건의 발단은 지부장회의였다.지난달 9일 열린 지부장회의에서 대전에서 총회를 개최하자는 주장이 지부장들 사이에서 제기됐고 조찬휘 집행부가 대전 총회 개최를 고수한 명분이 됐다. 이 과정에서 총회 개최일과 장소를 결정하고 공고하는 의장단이 배제가 됐고 이후 총회의장과 서울시약사회장 대의원 박탈이라는 윤리위원회 결정이 나오면서 집행부와 의장단 그리고 서울시약사회간 걷잡을 수 없는 내홍이 시작된 것. 결국 지부장들이 나서 사태를 중재하려 했지만 무산된 셈이다. 이에 의장단은 약사회 기관지를 통한 총회공고를 거부당하면서 13일 대약 사무국에 개별 대의원에게 20일 서울 총회개최를 알리는 문자메시지 전송을 요청할 예정이다. 그러나 조찬휘 집행부가 이를 수용할 가능성이 희박하다. 의장단도 20일 총회 개최를 위해 노력을 했다는 명분을 만들기 위한 조치다. 한편 대한약사회도 12일 긴급 상임이사회를 열고 집행부 내부 의견 조율에 나섰다. 약사회 한 임원은 "20일 총회 개최 연기에 힘이 실리고 있다"며 "장소 문제도 지부장들과 더 논의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2018-03-13 06:25:36강신국 -
중랑구약, 청평 임원워크숍 사업계획 논의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10~11일 양일간 청평 켄싱턴리조트에서 임원워크숍을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기존의 사업계획과 함께 약사회 발전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참신한 내용의 아이디어를 제출하고 토론했다. 워크숍에는 김위학 회장, 박상용 의장, 김미숙 부의장, 정덕기·최경희 감사, 서은영·이향·유재목 부회장, 이향숙·손표민·장문선·김설영·전종혁 위원장이 참석했다.2018-03-13 06:16:23강신국 -
약사회 임원 워크숍 소집…편의점약 품목 조정 논의대한약사회는 오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양일간 대전 유성호텔에서 전국 분회장 및 관련 임원 워크숍을 열고 편의점약 품목조정 이슈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다. 워크숍은 시도지부장 및 분회장, 시도지부 정책·약국·한약 담당 임원 등이 참석 대상으로 성분명 처방, 편의점 판매약 품목 조정, 한약사 일반약 판매 등 정책현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2일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워크숍 개최 안건을 심의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보건약사 제도 도입을 위한 비용편익 분석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공중보건약사 제도의 도입은 약대 6년제 시행 및 군병원의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등의 문제로 인한 약사인력 확충 필요성으로 인해 추진되고 있고 특히 사회적 문제를 유발하는 편의점 의약품 판매의 대안으로서 공공심야약국 배치 등 휴일, 심야시간대 소비자의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약사회는 2019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유형별 수가협상 준비의 일환으로 약국 환산지수 연구를 진행하는 등 회원들을 위한 현안 관련 연구도 시작한다. 또한 약사회는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 개최 △제4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개최 및 준비위원회 구성 등을 심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하는 한편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결과에 대한 보고를 진행했다. 조찬휘 회장은 "내외적으로 소란스러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단결해 보다 나은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한 회무에 집중하자"고 말했다.2018-03-13 06:00:26강신국 -
수원시약, 임원 워크숍 열고 올해 사업계획 설계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11일 판교에 위치한 차 바이오 컴플렉스에서 회장단-상임이사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워크숍을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워크숍은 담당 부회장을 중심으로 3개 파트로 나눠 분임토의를 진행했다. 3개 분임조별 토론을 통하여 도출된 주요사업내용은 보훈의 달 6월에 임진각 DMZ 안보체험학습으로 문화탐방을 개최한다. 또한 젊은 회원들이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캐주얼토크를 평일 심야영화 관람과 토크를 병행해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다양한 홍보를 통해 성금사용에 대한 투명한 보고와 회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위원회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또한 수원시약사회장배 볼링대회, 선배들과 함께하는 삼계탕데이, 자선다과회도 추진한다. 약경단에서 매주 SNS를 통해 전달되는 학술정보를 다른 형태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는 방법과 질 높은 오프라인 학술강좌 개최방안 등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홍보위원회는 2018년 지자체 사업으로 추진되는 의약품안전사용 환경 조성사업(교육 및 방문약료)과 5월 18일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관련 주의사항을 회원에게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년 2회 폐기추진, 불용재고약 반품 도매상 수시 회원 홍보, 부작용보고, 불량의약품에 대한 지속적인 보고 및 신고활성화 등을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관업무 활성화와 '1약사 1정당 가입하기' 운동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공통 분임토의에서 수원시 약국신문고 운영과 의약품안전사용 환경 조성사업추진방향 등이 논의됐다. 수원시 약국 신문고의 원활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대응 매뉴얼'을 작성하고 민원접수 시 각 단계별 상황을 민원인에게 안내하기로 했다. 각 분과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회원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가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약사 직능확대와 방문약료 제도화 등을 위해 지자체예산을 받아 처음 진행되는 의약품안전사용 환경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문 강사진 구성이 최우선인 만큼 임원진에서 앞장서서 참여하기로 했다. 한일권 회장은 "지난 2년 간, 우리가 해온 사업들이 성공이나 후회를 떠나 회원을 위하는 마음 하나로 우리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해왔다는 것에 대해, 큰 보람과 자긍심을 느낀다"며 "회원의 입장에서 회원이 원하는 회무를 과연 얼마만큼 했는가 반성도 하고, 지난 사업들의 옥석을 가려, 올 해 사업들을 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8-03-13 05:56:36강신국 -
안산시약, 4월 연수교육…5월 일본약국 탐방경기 안산시 약사회(회장 김희식)는 지난 9일 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4월 8일 안산중소기업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연수교육 캐치프레이즈를 '함께 준비하는 공동의 미래'로 정하고 대형, 문전, 동네약국 등 경제적 상황과 세대간, 동문간으로 분절돼 가는 약사회를 통합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약사의 가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김진수 부회장은 강사 대부분을 안산이 배출한 인재들로 구성할 수 있게 돼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4월 19일 약사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한 2018 자선다과회도 가급적 많은 약사들의 참여로 기부하는 회원들의 사회적 가치를 최대한 구현 할 수 있도록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약사들의 미래 경영 비전을 제공하기 위해 5월 5~7일 일본으로 선진약국 탐방을 가기로 하고 젊은 약사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2018-03-13 05:49:22강신국 -
서초구약, 초도이사회서 위원회별 사업계획 논의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10일 2018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이사보선 건을 심의, 의결했다. 권영희 회장은 "경제가 위축되면서 일자리를 찾는 청년구직자 수가 증가하고 나홀로가구 급증, 미투운동의 확산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변혁과 변화의 움직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약사회도 이런 사회 변화에 공감하며 건강지킴이로써의 약사직능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회장은 또 "서초에듀팜 15기가 6일 개강했고 4월부터 서초팜아카데미3기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라며 "약사회의 주축인 이사님들과 지도위원들께서 적극 참여해 약국경영활성화에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안건심의에서 2018년도 각 위원회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씨티약국의 재건축으로 공석이된 방배2반 반장에 숨온누리 박경희 약사를 이사로 보선했다. 이어 약사회관 재건축과 관련해 권 회장은 관리처분 신청은 했지만 서울시 재건축 전면 재검토로 인해 인가가 보류돼 늦어지고 있다고 보고했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서 최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장에 임명된 이영민 자문위원이 참석해 오는 5월 18일부터 진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행에 회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집행부에서 지속적인 안내와 관리를 당부했다.2018-03-12 17:13:1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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