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4월 연수교육…5월 일본약국 탐방
- 강신국
- 2018-03-13 05:49: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 열고 올해 사업계획 확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먼저 시약사회는 4월 8일 안산중소기업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연수교육 캐치프레이즈를 '함께 준비하는 공동의 미래'로 정하고 대형, 문전, 동네약국 등 경제적 상황과 세대간, 동문간으로 분절돼 가는 약사회를 통합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 약사의 가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김진수 부회장은 강사 대부분을 안산이 배출한 인재들로 구성할 수 있게 돼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4월 19일 약사회관에서 개최하기로 한 2018 자선다과회도 가급적 많은 약사들의 참여로 기부하는 회원들의 사회적 가치를 최대한 구현 할 수 있도록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약사들의 미래 경영 비전을 제공하기 위해 5월 5~7일 일본으로 선진약국 탐방을 가기로 하고 젊은 약사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