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업협의회, 신임 고문에 김동원 회장 추대
- 정혜진
- 2018-03-13 16: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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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찬수 회장은 "약업협의회가 더 나은 약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중심적 역할을 하기 위해서 일치된 단합이 중요하다"며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최창욱 상임고문은 "유통업체를 방문한 결과 불용재고의약품 문제의 심각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 현재 정기적인 수거가 이뤄지고 있으나 성분명 처방 등 근본적인 해결책이 실현돼야 할 것"이라며 "약업협의회가 유명무실한 단체가 아닌 현안 해결의 실질적 기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고문에 김동원 부울경유통협회장, 유통협회 부회장에 최정규 우정약품 대표이사, 제약사 부회장에 박 진 광동제약 부산지점장, 제약사 감사에 최동연 동성제약 부산지점장을 선출했다.
신임 김동원 고문은 "약업협의회의 목적이 회원사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에 있는 만큼 본질에 충실한 협의회가 되도록 이끌겠다. 많이 도와달라"고 전했다.
이어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판매자 가격표시제(R.P.L.S) 관리, 의약분업 제도 정착 관리, 약국 불용재고 의약품 사후관리 및 반품지원, 개편 홈페이지 활성화 협조, 워크숍 개최, 신축회관 대관 홍보, 제약유통업계 애로사항 청취 및 상생 발전 노력 등 2018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세입·세출 예산안 8300여만원을 통과시켰다.
이밖에 약국에 비치되는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함 제작을 건의했으며, 폐의약품 회수처리사업으로 인한 공간 부족, 악취 등 도매업체의 고충이 따르는 만큼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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