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약조합, 내달 3일 신약플랫폼 심포지엄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오는 9월 3일 한국화학연구원 대강당에서 한국화학연구원 신물질연구단 신약플랫폼기술팀과 공동으로 신약플랫폼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심포지엄에서는 중앙대 약대 오경택 교수, 서우대 약대 정세호 교수 등 이 신약플랫폼기술 활용 안내와 연구경험 등의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신약조합은 “다국적제약사들은 신약개발 초기단계에서 핵심플랫폼기술을 확립, 후보물질 도출 및 조기퇴출 등을 통해 신약개발의 성공률을 높이고 있다”면서 플랫폼기술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2009-08-20 09:28:59천승현
-
'졸레어주', 리스크-쉐어링 적용 일단 불발보험상환가를 결정해 놓고 효과가 없으면 약값을 보상하지 않는 일명 ‘ 리스크쉐어링’(위험분담, Risk-Sharing) 제도 적용방안이 검토됐지만 일단 불발에 그쳤다.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지난달 노바티스의 중중 알레르기성 천식치료제 ‘ 졸레어’에 대해 이 제도를 첫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티스는 16주까지 환자에게 ‘졸레어’를 투약한 뒤 임상적 효과가 있는 환자에 한해 약물 투여를 지속하고, 건강보험 적용(약가보상)을 개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중증 알레르기성 천식환자에게 유용한 치료약이 거의 없어 조기 사용이 필요하지만 급평위는 임상적 유용성과 경제성을 확증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어 위험을 양자가 분담하자는 취지에서 노바티스가 고육책으로 마련한 방안이었다. 이 제도는 앞서 지난 4월 보건경제정책학회가 약가결정 방식의 새로운 접근법으로 논의한 바 있다. 당시 보사연 유근춘 박사는 지표의 객관성 확보, 시장조작에 대한 제어장치 마련 등 예방장치가 전제돼야 하겠지만 상대적으로 소극적 구매자인 소비자의 위상을 높이는 의미를 갖는다며, ‘리스크쉐어링’ 도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서울대보건대학원 권순만 교수도 시범적으로 접근해 볼만한 제도라고 추켜세웠었다. 급평위는 그러나 현행 법령상 근거가 미비하고 다른 법령과 저촉될 소지가 있다는 점에서 ‘졸레어’에 ‘리스크쉐어링’을 적용하는 것을 일단은 기각했다. 대신 제도도입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복지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바티스도 16주 동안 건강보험과 환자 부담없이 무상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가 공정거래법에 저촉될 여지가 있다고 판단해 환자부담금을 부담시키는 방안으로 수정했다는 후문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급평위의 판단은 임상적 유용성을 확증할 수 없어서 급여를 적용하는 데 적정하지 않다는 것이었다”면서 “건정심에서 보고 또는 논의할 사인이 되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향후 심평원과 제도 도입 가능성과 필요성에 대한 검토논의는 이어갈 것”이라고 여지를 남겼다. 한편 ‘졸레어’가 필요한 국내 잠재환자군은 대략 100명 내외로 추정되며, 노바티스는 보험상한가로 월평균 투약비용 대비 120만원대, 병당 46만원대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2009-08-20 06:54:34최은택
-
의약품 표준명칭, 3개월간 1만5천건 검색제약업계에서 지난 5월부터 실시된 의약품 명칭 표준 검색을 3개월 동안 1만5000건 가량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약학정보원(원장 김대업)에 따르면 ‘의약품 명칭 표준(안) 검색 서비스’를 활용해 표준명칭을 검색한 누적 수는 지금까지 총 1만5천건에 달하며, 일일 평균 검색 수도 300여 건에 육박,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색 서비스는 제약업계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표준 명칭과 함께 구조식, 분자식, CAS No. 및 동의어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약학정보원의 설명. 실례로 '엽산'을 검색하면 변경된 표준 명칭인 '폴산' 외에도 구조식, 분자식, 및 CAS No. 등 동의어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약학정보원은 이와 같은 성분 정보 서비스를 성분별 복약지도 및 약효분류까지 연계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혀 향후 서비스 업그레이드가 예상된다. 김대업 원장은 "의약품 명칭 표준(안) 검색 서비스는 최신 개정 명칭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식약청의 성분명 표준화 통일조정 작업에 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라면서 "차후 제약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보 서비스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집계는 지난 18일 식약청에서 발표한 '의약품 성분명 표준화…3773개 통일조정' 관련 약학정보원이 지난해 '대한약전 개정에 따른 의약품 명칭 변경(안) 마련'의 연구용역을 수행한 결과물이다.2009-08-20 06:12:15김정주 -
삼일제약, 약업계 소식담은 영상사보 제작삼일제약이 약업계 및 직원들의 소식을 담은 사보를 영상으로 제작해 화제다. 삼일제약(대표 허강)은 소책자로 구독 대상에 따라 사내보 혹은 사외보로 구분돼온 일반적인 형태를 벗어나 인트라넷에 공개되는 영상화보를 제작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사보에는 삼일제약(Samil-Pharm)의 영문 S를 딴 뉴스형식의 'S. News'와 '스폰지'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S. File', ‘그것이 알고 싶다’와 ‘인간극장’을 패러디한 'S. Focus', 칭찬 영상 'S. Giving'으로 구성됐다. 'S. News' 회사 내외부 소식을 다뤘으며 'S. Focus'는 홍순기 전무가 출연해 자신의 꿈과 취미 등을 진솔하게 담아내 직원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갔다. 또 홀로 베트남에 가있는 직원의 소식을 전하고 치아미백 정보도 제공했다. 영상사보에 출연한 이윤화 사원은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촬영을 진행하면서 평소 직원들의 모습과는 반대로 재능과 끼를 발휘한 직원도 있고, 연기 욕심을 내는 직원들도 있어 다들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고 말했다. 영상사보를 준비한 강영식 부장은 “다양한 채널을 통한 사내 소통의 한 방법으로 영상사보를 진행하게 됐다”며 "사원들의 반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영상사보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2009-08-19 14:20:04이현주
-
"38원짜리도 20% 인하"…저가약 예외없어보험상한가 38원짜리 보령제약의 ' 아스트릭스캡슐81mg'의 보험상한가 다음달부터 30원으로 인하된다. 제네릭 등재와 연동해 오리지널 약가의 20%를 자동인하되는 산정기준이 저가의약품에도 예외없이 적용됐기 때문. 이에 대해 제약업계 관계자들은 약가재평가 등 다른 제도에서 저가약에 대한 특례를 인정하면서 제네릭 연동 오리지널 약가인하에는 적용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보령제약 '보령아스트릭스캡슐81mg'의 보험약가가 내달 1일자로 38원에서 30원으로 하향 조정된다. 영풍제약이 지난달 제네릭을 등재시키면서 약가인하 연동제가 적용된 결과다. 특히 현행 산정기준대로라면 저가의약품 뿐 아니라 퇴장방지의약품 또한 예외일 수 없다. 단독 등재된 베링거의 '둘코락스좌약', 페르산친75당의정', 로슈 '리보트릴', 한림 '포크랄시럽', 한독 '센틸정', 유씨비 '유시락스', SK '다이아맥스' 등도 제네릭이 진입하면 20%씩 약값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이같은 약가산정 기준은 저가의약품과 퇴방방지약 등에 예외를 인정한 다른 제도와 모순된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약가재평가 대상품목에는 50원 이하인 내복제와 외용제, 500원 이하의 주사제, 퇴장방지약을 제외시켰다. 이는 사용량-약가연동제 적용 유보대상 약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국내 제약사 한 관계자는 "약가재평가나 사용량약가 연동제에서 저가약에 대한 특례를 인정한 것은 보험재정 절감효과가 미미한 반면 제약사에게는 피해를 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라면서 "제네릭 연계 오리지널 약가연동에도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돼야 형평에 맞다"고 주장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현행 산정기준을 적용하면 저가약이라도 약가인하는 불가피하다"면서 "다만 다른 제도와의 형평성 차원에서 검토할 여지는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2009-08-19 12:15:37최은택
-
임금, 유한·한독…근속년수, 영진·삼진 '최고'올해 상반기 상장제약사 중 유한양행과 한독약품 직원이 가장 많은 월급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영진약품과 삼진제약 직원들의 평균 근속년수가 가장 길었다. 18일 데일리팜은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 제약사 43곳의 상반기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평균임금, 근속년수, 직원수 등을 분석했다. 평균임금의 경우 전체 평균은 2166만원으로 올 상반기에 임원을 제외한 직원들은 월 평균 361만원을 급여로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352만원보다 2.5% 증가한 것. 올해 상반기 소비자물가가 3.3% 상승했음을 감안하면 제약사 직원들의 실질적인 월급은 오히려 감소했다는 얘기다. 업체별로는 유한양행과 한독약품의 직원들이 각각 3240만원, 3028만원으로 평균적으로 가장 많은 임금을 받았다. 직원들의 월 평균 급여가 500만원을 초과한 셈이다. 이어 한미약품, 동아제약 등이 월 평균 400만원 이상의 월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한양행은 평균임금이 가장 적은 서울제약보다 월급이 2.7배 많은 것으로 나타나 업체간 임금편차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직원들의 근속년수는 영진약품과 삼진제약이 각각 9.1년, 9년으로 가장 길었다. 동아제약, 유한양행, 한독약품은 근속년수가 8년이 넘었다. 반면 휴온스, 명문제약, 신일제약, 삼천당제약, 서울제약 등은 평균 근속년수가 4년에도 못 미쳐 대조를 보였다. 상장제약사 43곳의 전체 직원수는 2만 5195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2만 4687명보다 불과 2% 증가에 그쳤다. 녹십자가 가장 많은 94명이 늘어났으며 동아제약과 LG생명과학은 직원수가 각각 93명, 72명 증가했다. 이에 반해 대한뉴팜은 지난해보다 직원수가 90명 감소했다. 중외제약, 현대약품, 대화제약, 유나이티드, 한독약품도 각각 직원수가 대폭 줄어들었다.2009-08-19 06:56:00천승현 -
제약업계, 병원도매 유통정책 수립 '골머리'"병원 간납도매때문에 약가인하될까봐 유통정책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고민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사들이 병원 간납도매에 대한 정책을 마련하느라 골치를 썩고 있다. 여기에 중외제약이 하나의 대안으로 작성한 ' 약정서'가 소란을 일으키자 이를 준비하던 타 제약사들은 '일단 보류'하고 눈치보기에 한창이다. 제약사들이 이 처럼 고민하는 이유는 '특정도매에 현저하게 낮은 가격에 의약품을 공급할 경우 약가인하'라는 신의료기술등의결정및조정기준이 적용되기 때문. 공개입찰에 따른 저가공급을 제외된다고 하더라도 제약사들은 사립병원 공급 기득권을 유지하고 있는 도매에 자사 의약품을 납품하기 위해 낮은 가격으로 거래를 한다. 따라서 병원에 의약품을 납품하는 간납도매는 종합도매와 비교해 마진율이 좋은 편이다. 그러나 정부의 규제강화에 기존 간납도매에 대한 정책에 대한 수술이 불가피하게 됐다. 국내 상위 제약사 영업기획팀 관계자는 "몇몇 제약사들과 만나 간납도매 정책에 대해 논의를 해봤지만 뾰족한 수를 찾지 못했다"며 "정책집행이 올 스톱 상태지만 마진율을 조정하는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회사측으로부터 약정서 도입에 대해 결제를 받아놨지만 어느정도 효력을 발휘할지 모르는데다 중외건으로 인해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제약사들의 이 같은 고민을 도매업체도 체감하는 분위기다. 병원주력 도매 한 관계자는 "약가인하 공포로 제약사들 분위기가 경직돼 사전에 약속한 마진부분이 지켜지지 않는다"며 "타 에치칼도매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제약사들의 입장을 어느정도 이해하기 때문에 새로운 정책을 내놓을지, 기존 정책을 유지할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2009-08-19 06:47:44이현주
-
안트로젠, 크론병성 치루약 임상 1상 완료부광약품 계열사 안트로젠은 크론병성 치료치료제로 개발중인 아디포플러스의 임상 1상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크론병성 치루염은 항문주변의 심한 농양, 치열, 치루가 발생, 변실금을 동반할 뿐 아니라 재발가능성이 높은 난치성 질환이다. 안트로젠은 독자적으로 지방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 임상을 착수한 상태다. 회사에 따르면 임상 1상 결과 기존의 수술요법과 약물요법으로 치료되지 않았던 항문주변의 누공의 완치효과를 나타냈다. 지방줄기세포를 치루 부위에 투여한 결과 크론병으로 인한 만성염증을 가라앉힐 뿐만 아니라 새살이 돋아나 치루로 인해 손상된 조직을 재생시키는 효과를 보인 것. 안트로젠은 이번 임상을 바탕으로 2상 임상에 돌입할 예정이며 2010년 상반기 상품화를 예상하고 있다.2009-08-18 16:07:58천승현
-
제약협, 바이오의약품 지원 나선다바이오의약품에 대한 국내제약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제약협회가 바이오분야에 대한 체계적 지원에 나선다. 한국제약협회는 지난 14일 회장단회의를 열고 '바이오의약품위원회'와 '생동성전문위원회' 등 2개 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바이오의약품 위원회 신설은 신성장동력 산업에 바이오제약이 선정됨에 따라 체계적인 대응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 특히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제약업계의 관심과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고, 바이오의약품의 특허만료 임박에 따른 주요 바이오시밀러 개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점에서 위원회 신설을 결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신설되는 바이오의약품위원회는 바이오의약품 분야에 대한 자문 및 바이오시밀러 관련 정부 정책에 대한 합리적인 의견 제시,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정부 지원 등을 이끌어내게 된다. 이와함께 회장단회의서는 '생동성시험 전문위원회'도 신설하는데 합의했다. 생동성시험위원회의 경우 국산 의약품의 품질강화 및 제네릭 의약품의 국민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 생동성시험위원회는 생물학적동등성시험 관련 고시 개정 관련 자문과 함께 복합제 제네릭의약품 생동성시험 적용에 관한 정책대응, 개발 담당자 대상 전문교육, 제네릭의약품 동등성에 관한 전문적 홍보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편 제약협회는 신설되는 2개 위원회와 관련 업계 인사로 구성된 전문위원단을 발족한다는 계획이며, 위원장을 조만간 선출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2009-08-18 12:15:33가인호 -
LG·대원·환인, 상반기 R&D 비중 26% 감소상반기 주요제약사들의 연구개발 비중이 6.2%로 나타나 꾸준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삼일제약, 보령제약, 유나이티드제약, 한올제약, 한미약품 등은 연구개발 비중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LG생명과학, 대원제약, 환인제약 등은 연구개발 비중이 20%이상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다. 데일리팜이 12월결산 20대 제약사 상반기 연구개발 비중을 분석한 결과 평균 R&D점유율은 매출액 대비 6.2%로 집계됐다. 이는 2008년 5.9%대비 1.3%증가한 수치로 중견제약사들의 연구개발 투자가 전체 평균 점유율을 높인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상위 10개 제약사의 연구개발 비중은 7.4%로 나타나 상위제약사들이 점진적으로 연구개발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LG생명과학이 16.5%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미약품 12.4%, 한올제약 11.4%, 유나이티드제약 9.1%, 종근당 9.0%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그러나 LG생명과학의 경우 최근 3년간 R&D비중이 20%대를 넘었던 점에 비춰볼때, 올해들어 연구개발 투자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삼일제약은 상반기에 28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 5%점유율을 돌파해 2008년대비 122%가 증가해 성장률 부문에서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보령제약이 5.9%점유율로 전년대비 74%가 늘어났으며, 유나이티드제약, 한올제약 등도 각각 30~40%대 성장세를 이어가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상위제약사 중 제일약품, 한독약품, 광동제약 등은 연구개발 점유율이 2~3%대에 머물러 R&D비중이 낮은 제약사로 드러났다.2009-08-18 06:55:51가인호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치매주사제 개발 속도
- 4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5'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6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7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8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9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10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