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최다은 기자
- 2026-07-09 16:05: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100주년 기념 공간 ‘윌로우하우스’서
- 대학생 36명과 함께 2기 과정 출범
- 유일한 박사 정신 계승, 국내 유일의 제약·바이오 특화 프로젝트형(N-PBL) 교육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유한양행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고 헬스케어 분야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개강식은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조성한 '윌로우하우스'에서 열렸으며,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대학생 36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2기를 맞은 유일한 아카데미는 제약·바이오를 비롯한 헬스케어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보건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하는 프로젝트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이날부터 8월 11일까지 5주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문제 정의부터 현장 인터뷰, 프로토타입 제작, 데이터 기반 솔루션 고도화 등 단계별 과정을 수행하며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개강식에서는 원희목 유한재단 이사장이 '유일한 박사의 삶과 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오는 21일에는 1기 수료생들과의 교류와 AI 헬스케어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된 '유일한 네트워킹 데이'도 열린다.
교육 마지막 날인 8월 11일에는 성과 공유 행사인 '유일한 임팩트 포럼'이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팀별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기업과 재단, 임팩트 투자자 등 전문가들로부터 평가와 피드백을 받는다. 우수팀 시상과 수료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유일한 아카데미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새롭게 문을 연 윌로우하우스에서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혁신적인 시선으로 다양한 도전에 나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닥터나우 비만약 노출…복지부 "불법 아냐" 식약처 "법 위반"
- 2"임시총회 소집하라"…서울·경기 분회장들, 약사회서 피켓 시위
- 3P-CAB 보신티 염변경+제네릭도 조기 출시 강행하나
- 4약배송 후폭풍 거세지는 약사회…임시 대의원총회 열릴까
- 5네크워크 방지법 11월 시행 앞두고 청담동에 대형약국 등장
- 6거점도매 갈등 일단 봉합…내년 초 '유통협력사' 계약이 분수령
- 7'창고형약국' 명칭 불가…과장 명칭·허위광고 규제법 국회 통과
- 8마더스제약, 코스닥 상장 시동…2년새 매출 45%↑·이익률 6%
- 9기등재 재평가 내년 4월 연기...정부-산업계 막판 조율
- 10국전에프앤디, 제약문서에 AI 심는다…GMP 업무 통째로 자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