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바이오의약품 지원 나선다
- 가인호
- 2009-08-18 12:15: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의약품위원회·생동성전문위원회 신설 결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제약협회는 지난 14일 회장단회의를 열고 '바이오의약품위원회'와 '생동성전문위원회' 등 2개 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정했다.
바이오의약품 위원회 신설은 신성장동력 산업에 바이오제약이 선정됨에 따라 체계적인 대응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
특히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제약업계의 관심과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고, 바이오의약품의 특허만료 임박에 따른 주요 바이오시밀러 개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는 점에서 위원회 신설을 결정한 것으로 해석된다.
신설되는 바이오의약품위원회는 바이오의약품 분야에 대한 자문 및 바이오시밀러 관련 정부 정책에 대한 합리적인 의견 제시,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정부 지원 등을 이끌어내게 된다.
이와함께 회장단회의서는 '생동성시험 전문위원회'도 신설하는데 합의했다.
생동성시험위원회의 경우 국산 의약품의 품질강화 및 제네릭 의약품의 국민인식 제고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
생동성시험위원회는 생물학적동등성시험 관련 고시 개정 관련 자문과 함께 복합제 제네릭의약품 생동성시험 적용에 관한 정책대응, 개발 담당자 대상 전문교육, 제네릭의약품 동등성에 관한 전문적 홍보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한편 제약협회는 신설되는 2개 위원회와 관련 업계 인사로 구성된 전문위원단을 발족한다는 계획이며, 위원장을 조만간 선출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 10"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