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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일동 등 제약업계 채용 잇따라하반기 제약업계 채용 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취업포탈사이트 커리어에 따르면 최근 광동제약, 일동제약, 경동제약 등 상장제약사의 신규인력 채용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동제약은 오는 8일까지 의원영업을 담당할 경력직 인재를 선발한다. 4년제 대졸 이상으로 3년 이상의 경력자로 부산 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지원은 홈페이지(www.ekdp.com)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일동제약이 영업부문 사원을 채용한다. 신입과 경력을 모두 채용하며 전공에 상관없이 4년제 대졸 및 8월 졸업예정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마감은 7월 11일까지이며 홈페이지(www.ildong.com)에서 인터넷 접수할 수 있다. 경동제약은 의약사업본부 영업 분야의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4년제 대졸 및 8월 졸업예정자로 전공의 제한이 없다. 7월 16일까지 홈페이지(www.kdpharma.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일성신약은 신입 및 경력, 간부급 직원을 뽑는다. 신입은 4년제 대졸 및 졸업예정자면 지원 가능하며 경력과 간부는 관련 부문 경력자면 된다. 7월 15일까지 일성신약 홈페이지(www.ilsung-ph.co.kr)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간부 지원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룬드벡은 제약영업 분야의 사원을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관련 분야 4년제 대졸자로서 근무지는 부산이다. 입사희망자는 7월 8일까지 홈페이지(www.lundbeck.com/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2012-07-06 17:17:41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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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셀', 치료반응 '글리벡'보다 빨라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이 '글리벡'보다 치료반응 속도가 빠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예나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 안드레아스 호크하우스 박사는 2개 약물(각각 100mg, 400mg)을 직접 비교한 DASISION 임상연구의 3년간의 추적관찰 결과를 유럽혈액학회총회(EHA)에서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복용 3개월 후 더욱 우수한 분자학적 반응을 보이는 환자들은 그렇지 못한 환자들에 비해 더 나은 결과를 보일 확률이 높았다. 이번 분석에서는 복용 3개월 후 우수한 분자학적 반응 도달률은 스프라이셀 복용군이 84%인데 비해복용 글리벡 복용군은 64%에 불과했다. 호크하우스 박사는 "장기간의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며 "일반적으로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에서 반응이 초기에 우수하게 나타나야 질병 진행률이 낮출 수 있는 만큼 이번 연구 결과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첫 진단 환자에게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2012-07-06 10:41:42어윤호 -
신약 '피라맥스' 본격 론칭…글로벌 시장 진출 시동"저 개발국 말라리아 치료 위해 대한민국이 간다." 신풍제약이 개발한 국산 항말라리아치료 신약 피라맥스가 본격 론칭 행사를 갖고 글로벌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이로써 1999년부터 약 12년간 연구개발 끝에 개발해 낸 '피라맥스'는 이제 지구촌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본격적으로 의료지원 사업에 공헌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풍제약은 4일 63빌딩 컨벤션센터 주니퍼룸에서 새로운 개념의 차세대 항말라리아제 피라맥스정의 신약개발 성공을 기리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식약청 및 의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의료원조에 대한 새로운 대안의 필수약물로 저개발국에 만연한 질병퇴치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인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8월 국산신약 제 16호로 등록된 '피라맥스'는 피로나리딘(Pyronaridine)과 알테수네이트(Altesunate)를 주성분으로 하는 열대열과 삼일열 말라리아에 동시 사용할 수 있는 급성 말라리아 감염치료제다. 이 제품은 신풍제약이 WHO의 제안에 따라 스위스의 Medicines for Malaria Venture(비영리기관)로부터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아 1999년부터 약 12년간 개발한 것이다. 피라맥스는 아프리카 등 주로 열대지방에 만연한 열대열 말라리아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남미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 삼일열 말라리아 치료 모두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1일1회 연속 3일 동안만 간편하게 복용하면 되는데 한국을 포함한 세계 19개국에서 4200여명의 임상시험을 실시해 우수한 효과가 나타났다. 또 온도와 습도가 높은 열대지방에서도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세계적 의학지인 뉴일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과 란셋 등에 임상결과가 소개되었고 유럽 약정국(EMA)에서도 승인받았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국내 제약업체에서 개발한 신약이 아프리카 등 저개발 국가에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치료의 기회를 확대하고, 질병치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국가 위상을 제고하는 한편, 국내 의약품을 세계적으로 수출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2012-07-05 14:54:02가인호 -
폴란드 보건부, 국내 제약기업 현지진출 적극 보조폴란부 보건부가 우리나라 제약기업의 현지 진출을 적극 돕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정규)가 8일 파이낸스센터 21층 회의실에서 공동으로 진행한 우리나라 제약기업의 폴란드 시장 진출 방안 라운드 간담회에서 폴란부 보건부 차관은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폴란드는 통상 유럽 진출의 교두보라 지칭되며, 인구는 2011년 기준 3800만이고, 의약품 소비량은 유럽 국가 중 프랑스 다음으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처방약 중 75%가 제네릭이며, 25%가 오리지널로 제네릭이 처방 우위를 차지하고 있어 우리나라 제약기업에게는 매우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날 폴란드 보건부 차관은 폴란드 진출을 위한 제1단계로 최근 폴란드에서 절대적으로 부족한 항암제 수출시 등록 처리 기간을 현재 210일에서 100일 이내로 최대한 단축해 신속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2단계로 이외의 제품 등록시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고, 제3단계로 제약공장의 투자 유치를 위해 부지 등을 제공할 것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약품수출입협회는 폴란드의 약가제도 및 허가제도에 대한 의견 교환시 폴란드 의약품등록부 대표에게 우리나라 KFDA와 협력방안 강구시 우리협회가 가교역할을 할 것을 제안했으며, 이에 대해 폴란드 측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한 폴란드 대사, 폴란드 보건부 차관, 의약품등록부 대표 및 담당관 등 8명, 우리측 인사로는 고경화 원장, 이정규 회장, 김영찬 상근부회장이 업체로는 에스텍파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휴온스, 비씨월드제약, 다산메디켐 등이 참석했다.2012-07-05 11:59:17이탁순 -
노바티스 '아피니토', 유방암 치료 가능성 확인신세포암치료제 ' 아피니토'의 유방암에 대한 치료효과 가능성이 제시됐다. 노바티스는 아피니토(성분명 에베로리무스)가 호르몬수용체 양성 진행성 유방암 치료에 유의한 효과를 보이는 것이 임상연구결과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제3상 임상연구인 BOLERO-2 18개월 분석결과 아피니토를 아로마타제 억제제인 엑스메스탄과 병용 투여했을 때 폐경기의 호르몬수용체 양성 진행성 유방암 여성에서 종양성장이 없는 무진행 생존기간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지 조사 평가에서 에베로리무스-엑스메스탄 병용요법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은 7.8개월로 호르몬 단독요법의 3.2개월보다 높았으며 엑스메스탄 단독요법에 비해 암 진행 위험이 55% 감소했다. 또 사망률은 엑스메스탄 단독 복용군 환자에서 32.2%, 에베로리무스-엑스메스탄 병용 복용군 환자들에서 25.4% 로 나타났다. 전체 생존율 데이터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에베로리무스 복용군에서 가장 흔히 나타난 이상반응(발병률≥30%)은 구내염, 발진, 피로, 오심, 설사, 식욕감퇴 등이며 가장 흔히 나타난 3/4단계의 이상반응(발병률 2% 이상)은 구내염, 고혈당증, 비감염성 폐렴, 피로, 설사 등이다1. 한편 이같은 연구결과는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제48회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 발표됐다.2012-07-05 10:13:51어윤호 -
국제, 골다공증약 '알렌드로스플러스디' 출시국제약품 (대표 나종훈)은 1주일에 1회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Bisphosphonate) 계열의 골다공증치료제인 알렌드로네이트 성분에 비타민D를 강화한 '알렌드로스플러스디정'을 새롭게 출시한다. 알렌드로스플러스디정은 골흡수 작용을 강력히 억제하는 알렌드로네이트(Alendronate 70mg)에 비타민D(5600 IU)를 복합한 제품이다. 기존 알렌드로네이트 단일제가 가지는 우수한 골밀도 증가 효과와 골절 위험도 감소 효과 뿐만 아니라, 칼슘흡수를 도와 골절 위험을 감소시키는 비타민D를 충분히 공급하는 복합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이 제품은 알렌드로네이트에 비타민D를 강화하여 생기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우수한 내약성을 나타내는 반면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여 알렌드로네이트 단독요법에 비해 우수한 골다공증 치료 및 비타민D 결핍 개선 효과를 나타낸다. 국제측은 타제품에 비해 뛰어난 가격경쟁력으로 환자들에게 약값절감 효과를 제공 할것으로 기대되며, 1주 1회 복용에 맞춰 한달치 분량인 4정/Box 단위로 판매되어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2012-07-05 09:57:39가인호 -
JW중외, 스마트 츄어블 비타민A 플러스 출시하루 한 알 간편한 복용으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타민이 나왔다. JW중외제약은 비타민 A와 천연원료가 함유된 '스마트 츄어블 비타민A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 츄어블 비타민 A 플러스는 1일 1회 복용으로 비타민A를 포함해 비타민 C, E, B1, B6 등 다양한 종류의 비타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 인공색소와 합성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으로 알약형 제품과 달리 물 없이 간편히 씹어서 섭취할 수 있으며 천연원료를 사용해 상큼하고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이다. 비타민 A는 신체 저항력을 강화시키고, 체내에서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안구건조증과 야맹증 등 눈 건강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스마트 츄어블 비타민 A 플러스는 하루 1정으로 1일 필요한 비타민A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며 "약국,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활용해 멀티비타민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2-07-05 09:30:15이탁순 -
영화·드라마 PPL 광고 '봇물'…"마냥 반길순 없다"영화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의약품 PPL(PPL: Product placement) 광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장동건이 즐겨찾는 비타민제제는 약국가에서는 없어서 못 팔 정도고, 개봉 전인 영화에 나오는 구충제는 벌써부터 '제3의 주인공'이라며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는 홍보채널이 적은 일반의약품을 영화나 드라마 PPL을 통해 효율적으로 알린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의약품 PPL 광고가 확산될 경우 소비자 오해로 오남용이 조장될 수 있다며 금도를 지켜야한다는 지적이다. 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드라마나 영화에 대한 PPL광고에 제약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일반의약품 광고는 다른 소비재와 달리 사전 규제 심의 대상이어서 표현의 제약이 있다"며 "반면 PPL 광고는 규제가 덜하고 잠깐 노출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홍보에 목마른 제약사들이 최근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일반의약품 매체 광고는 한국제약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에서 사전 심의하고 있다. 이 업무는 식약청이 제약협회에 위임한 것으로, 사실상 보건당국의 관리영역이라 할 수 있다. 의약품 복용의 안전성과 오남용 우려를 고려한 조치다.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 PPL 광고는 보건당국의 관리 영역에 있지 않다. 드라마의 경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사후심의를 하고 있고, 영화는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관리하고 있다. 작년부터 간접광고가 허용된 방송은 최근들어 그나마 PPL광고의 수위를 조절하고 있지만, 영화는 표현상의 이유로 제약이 덜한 편이다. 더구나 의약품 오남용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해당 제작사나 광고주에게 제재를 가한 적도 없다. 작년 PPL광고 남발로 화제가 됐던 드라마 '최고의 사랑'도 방통위는 과도한 노출을 이유로 경고를 줬을 뿐이다. 보건당국도 관련 부처가 아니라는 이유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작년 비아그라 노출로 전문의약품 간접광고 논란이 일었던 영화 ' 러브앤드럭스'의 경우 복지부는 문제제기가 나오고 나서야 관련 부처의 의견을 청취한 뒤 PPL이 아니라는 최종 결론을 내고 마무리했다. 이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는 PPL광고가 소비자에게 잘못된 정보전달을 통해 오남용을 조장할 수 있다며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한다는 주장이다. 신형근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회장은 "작년 드라마에서 소개됐던 제로정 사례에서 보듯이 PPL 의약품 광고로 인해 효과가 과대포장될 가능성이 있다"며 "소비자의 오해의 소지를 줄이고 오남용을 줄이기 위해 일정 부분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2012-07-05 06:44:54이탁순 -
한국애보트, 전직원 대상 희망퇴직 프로그램 가동한국애보트가 희망퇴직(ERP) 프로그램을 가동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보트는 지난 2일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ERP 참여자를 모집중이다. 접수기간은 한달 가량이다. 애보트의 ERP는 4~5년 근무 직원 대상이 아닌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율성을 띠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RP 조건 역시 파격적이다. 이 회사는 '근속년수x2+8개월' 조건에 특별위로금 명목으로 12개월분 급여를 추가로 붙였다. 여기에 세금, 고용보험 등에 대한 혜택도 제공한다. 이는 앞서 파격적인 ERP 조건으로 관심을 모았던 바이엘의 퇴직 조건을 상회한다. 애보트 관계자는 "이번 희망퇴직 프로그램은 어디까지나 직원들의 자유의사에 달려 있다"며 "회사의 강압적인 압력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노조는 ERP 가동 자체에 대한 반대 의사를 명확히 했다. 애보트 노조 관계자는 "희망퇴직 조건의 좋고 나쁨을 떠나 회사의 감원 정책에 반대한다"며 "만약 향후 지원자 모집에서 조금이라도 강압의 요소가 있을시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다국적제약사의 ERP 가동은 올해 들어 이번이 세번째로 아스트라제네카와 바이엘이 지난 5월 인력조정을 단행한바 있다.2012-07-05 06:44:52어윤호 -
한미 '에페리손+아세클로페낙' 복합제 임상 착수한미약품이 에페리손과 아세클로페낙을 합성한 복합제 임상에 착수했다. 3일 식약청은 건강한 성인 남성 자원자에서 'Eperisone Hydrochloride'와 'Aceclofenac의' 약동학적 약물상호작용을 평가하기 위한 1상 임상시험을 승인했다. 이번 임상은 에페리손과 아세클로페낙 복합제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 제품은 급성 요통에 우수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에페리손은 경우 골격근이완제, 아세클로페낙은 해열·진통·소염제·류마티스관절염 등에 쓰인다. 한미약품이 주목한 것은 에페리손과 아세클로페낙 병용 처방이 빈번하지만 아직까지 복합제가 개발되지 않았다는 데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복합제가 출시되면 노인환자 복약 순응도와 약값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고령화사회에 맞춰 노인을 대상으로 한 복합제 파이프 라인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진행 중인 복합제 임상은 항히스타민제, 순환기용치료제, 호흡기용치료제, 소화기관용치료제 등이 있는데, 이들 제품을 향후 성장 동력으로 키워나간다는 방침이다.2012-07-05 06:44:48최봉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