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아피니토', 유방암 치료 가능성 확인
- 어윤호
- 2012-07-05 10:13: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엑스메스탄 병용시 유방암 여성 생존기간 2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바티스는 아피니토(성분명 에베로리무스)가 호르몬수용체 양성 진행성 유방암 치료에 유의한 효과를 보이는 것이 임상연구결과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제3상 임상연구인 BOLERO-2 18개월 분석결과 아피니토를 아로마타제 억제제인 엑스메스탄과 병용 투여했을 때 폐경기의 호르몬수용체 양성 진행성 유방암 여성에서 종양성장이 없는 무진행 생존기간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현지 조사 평가에서 에베로리무스-엑스메스탄 병용요법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은 7.8개월로 호르몬 단독요법의 3.2개월보다 높았으며 엑스메스탄 단독요법에 비해 암 진행 위험이 55% 감소했다.
또 사망률은 엑스메스탄 단독 복용군 환자에서 32.2%, 에베로리무스-엑스메스탄 병용 복용군 환자들에서 25.4% 로 나타났다. 전체 생존율 데이터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에베로리무스 복용군에서 가장 흔히 나타난 이상반응(발병률≥30%)은 구내염, 발진, 피로, 오심, 설사, 식욕감퇴 등이며 가장 흔히 나타난 3/4단계의 이상반응(발병률 2% 이상)은 구내염, 고혈당증, 비감염성 폐렴, 피로, 설사 등이다1.
한편 이같은 연구결과는 최근 시카고에서 열린 제48회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 발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산 원료도 없는데…1500억 항생제 불순물 리스크에 긴장
- 2500억 펠루비 시장경쟁 치열…동일성분 품목 10개로 늘어
- 3샤페론 '7트랙 수익화' 승부수…포트폴리오 최대 30억 달러
- 4"본인부담률 95%가 급여냐"…의사들, 관리급여 반대 집회
- 5자동화에 AI·로봇 장착…디지털로 진화하는 의약품 유통업계
- 6뮤지컬부터 AI·앱 개발까지…약사들의 무한한 역량 확인
- 7일반약 '정가제' 도입 온도차…"필요하다" Vs "시대착오"
- 8지분 투자와 저리 대출…국민성장펀드의 바이오 투자 전략
- 9지난해 ETC 비급여 공급액 41% 급증...비만치료제 등 영향
- 10여야, 후반기 국회 원 구성 대치…보건복지위도 미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