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간병통합 서비스 상급종병 5곳 신규 참여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11일 '2016년 제5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심의위원회'를 열고, 부산대학교병원 등 5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13개 병원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추가로 지정했다. 상급종합병원으로는 부산 소재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순천향대학교부속부천병원(경기도 부천시), 순천향대학교부속천안병원(충남 천안시) 5곳이 추가로 참여하게 됐다. 그밖에도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서울 동작구) 등 서울 소재 병원 2곳을 포함, 부산과 인천 소재 병원 각 2곳, 대구 및 대전 소재 병원 각 1곳이 새롭게 지정됐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간호& 8231;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은 지난해 말 기준 112개소에서 지난 11일 현재 총 161개소가 됐다"며 "같은 기준으로 약 7500병상에서 제공되던 서비스가 올해만 약 4300병상이 추가로 지정되는 등 참여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2016-05-12 11:10:33김정주
-
필리핀 방문자 지카 또 확진...이번이 5번째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7일부터 업무 차 필리핀(루손섬 바탕가스) 방문한 뒤 지난 4일일 입국한 C씨(남성, 77년생)에 대한 유전자 검사 결과, 11일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환자는 필리핀 현지 체류 중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중앙역학조사반을 파견해 현재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며, 환자 입국 후 현재까지 발열 증상은 없다"고 했다. 그러나 "환자 상태는 양호하지만 신경학적 증상 여부 확인 등을 위해 강원대학교병원에 입원해 필요한 추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질병관리본부는 밝혔다.2016-05-11 14:38:55최은택
-
한약진흥재단,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교육한약진흥재단(원장 신흥묵)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단장 정석희, 이하 사업단)은 22일 오전 9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경영관 L 101호에서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에 대한 이해와 개발전략'을 주제로 기본교육을 개최한다. 이날 교육에는 검토·평가위원회 위원, 질환별 세부책임자, 개원의 패널 등 1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사업단의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요 및 개발 과정 이해와 통합정보센터 운영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각계 전문가들의 교육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어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최미영 팀장의 근거기반 가이드라인의 개요, 한국한의학연구원 이주아 선임연구원, 최지애 연구원의 근거기반 가이드라인의 개발 방법론, 부산대학교 한의약임상연구센터 최준용 교수의 한의약임상연구에 대한 이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지점분 부장의 한의 수가 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와 전략,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김남권 교수의 진료지침 개발과 경제성 평가 발표가 이어지며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석희 단장은 "이번 교육 개최를 통해 연구자들이 객관성과 근거기반의 합리적인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한의계에 근거기반의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한의학 발전을 통해 국민에게 보다 체계적인 한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료지침에 관심 있는 연구자 및 임상한의사는 18일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이 가능하며, 사전 신청 및 기타 문의사항은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사업단 김수란 선임연구원(☎02-3662-9554, g-kom@naver.com)으로 하면 된다.2016-05-11 13:43:12이혜경
-
신경외과용 등 치료재료 5200여개 상한가 일괄인하정부가 신경외과용군(H군) 등 7개 품목군에 속한 치료재료 약 5300개 품목의 급여 상한금액을 최대 63%까지 인하한다. 다만 일시 인하로 인하 업체들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6개월 씩 두번에 걸쳐 상한금액을 단계적으로 낮추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치료재료 7개 품목군 제조수입 원가조사에 따른 상한금액 조정안'을 의결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번 원가조사 대상은 2014년 5월1일 기준 방사성동위원소군(A), 골절고정용군(C), 관절경수술관련용군(D), 흉부외과용군(G), 신경외과용군(H), 안·이비인후과용군(I), 일반재료군Ⅰ(K) 등 7개 품목군 4865개 품목이었다. 그러나 실제 조정대상은 올해 4월1일 기준 7개 품목군 9370개 중 5285개와 6월1일까지 등재예정 품목이 포함됐다. 평균인하율은 5.54%인데, A군을 제외한 나머지 6개 군에 속한 제품들이 조정대상이 됐다. 품목군별 인하율은 C군 8.36%, D군 10.81%, G군 3.93%, H군 2.49%, I군 4.53%, K군 3.04% 등이다. 최소~최대 조정률은 최저 0.02%에서 63.66%까지 편차가 매우 크다. 연간 재정절감 효과는 234억원 규모로 추정됐다. 복지부는 인하율이 평균보다 높은 품목에 대해서는 일시 인하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6개월간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내달 1일 5.54%를 먼저 인하하고, 오는 12월1일에 나머지 초과부분을 추가 조정하는 방식이다. 앞서 복지부는 2010년 척추재료군(F군) 원가조사를 시작으로 두 차례에 걸쳐 총 6개 품목군 원가조사와 상한금액 조정을 2013년 완료했었다. 1차 원가조사 결과 2011년 453개 품목의 상한금액이 평균 20% 인하됐고, 2차 원가조사 때는 2013년에 봉합용군(B)·인공관절군(E)·중재적시술용군(J)·일반재료군Ⅱ(L)·일반재료군Ⅲ(M)군 등 5개 품목군 4186개 품목의 상한금액이 평균 6.20% 하향 조정됐었다. 당시 추계된 재정절감액은 각각 1차 212억원, 2차 824억원 규모였다. 복지부는 2013년 5개군 상한금액 조정과 재평가 조정 때도 동일하게 단계적 인하방식을 적용했다.2016-05-11 12:14:53최은택 -
건강보험 고객센터, 서비스 품질 우수콜센터건강보험공단은 (이사장 성상철) 11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16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orean Service Quality Index. 이하 KSQI)' 조사 결과 6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금융, 통신, 공공기관 등 40개 산업 245개 콜센터를 대상으로 했다. 전문 모니터링 요원이 콜센터당 100회씩 직접 전화를 걸어 연결된 상담사의 응대에 대해 고객이 느끼는 서비스 품질수준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건강보험 고객센터'는 신속한 전화 상담을 위한 전략적 콜분배 시스템, 중복전화 우선 상담, 전화상담 예약 제도 등을 통해 전화 접근성을 개선했고 월 10시간 이상의 교육과 실시간 상담 매뉴얼을 제공하는 등 친절·정확·표준화된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공단 임직원이 꾸준히 노력했다는 것이 건보공단의 설명이다. 성상철 이사장은 "고객센터는 최일선 현장에서 매일 국민의 고충과 애환을 듣는 공단의 귀와, 공단의 정책을 국민에게 직접 전달하는 입으로서 그 역할과 책임이 매우 중요하다"며 "국민이 더욱 만족하고 신뢰하는 고객센터가 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2016-05-11 10:24:09김정주
-
심평원 고객센터, 6년 연속 '우수콜센터' 인증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고객센터는 오늘(11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6년도 KSQI(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 Korean Service Quality Index)공공기관 콜센터 부문에서 6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인증을 받는다. KSQI는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 체감도를 나타내는 지수로서, 총 40개 산업, 245개 기업 및 공공기관 콜센터를 대상으로 전문서비스 평가단을 구성해 ▲수신여건 ▲맞이 인사 ▲상담태도 ▲업무처리 ▲종료태도 등 서비스 품질수준을 평가하여 우수콜센터를 선정한다. 심평원은 올해 KSQI 세부평가 항목 중 문의내용에 대한 신속한 파악, 적극적인 안내 등 6개 부문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했다. 특히 어려운 보건의료 전문용어에 대해 '고객이 알아들을 수 있게 쉽게 설명' 했는지 조사하는 항목에서는 만점을 획득해 고객 중심 공공기관 우수콜센터로서의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개소 7년째인 고객센터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고객문의(2014년 약 77만콜 → 2015년 약 94만콜)에 대처하기 위해 매년 표준화된 상담 매뉴얼을 발간하고, 상담사들에게 연간 120시간 맞춤 교육을 실시해왔다. 아울러 심평원은 감정근로자인 상담사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힐링을 위해 외부강사 초빙교육과 심평원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토스트 데이' 등을 운영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윤석준 기획상임이사는 "앞으로도 국민 감동을 실현하는 소통 매개체로서 고객중심 경영을 통한 국민 체감도 향상은 물론, 보건의료 전문콜센터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2016-05-11 10:10:24김정주
-
윌리엄스증후군 등 특례 확대…식대 직영가산 부활정부가 윌리엄스증후군 등 5개 희귀질환에 산정특례를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또 입원환자 식대는 직영 가산이 부활되고, 물가인상률을 반영한 자동조정기전이 도입된다. 복지부는 10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증질환(뇌혈관) 및 희귀난치질환 산정특례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 또 '입원환자 식대수가 개편방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먼저 중증 뇌혈관질환자의 특례를 충분히 보장하기 위해 급성기 중증 뇌경색 환자의 산정특례를 확대하기로 했다. 지난해 2월 시행한 급성 중증 뇌출혈환자 특례 범위에 준해 증상 발현 24시간 이내 입원한 급성기 중증 뇌경색 환자도 별도 수술 없이 특례 적용(본인부담 5%)이 가능하도록 변경하는 내용이다. 이렇게 되면 뇌경색 입원환자의 평균 본인부담은 약 66만원에서 16만원으로 약 75% 경감된다. 또 그동안 특례 지정 요구가 높았던 윌리엄스 증후군, 스미스 마제니스 증후군, 큰뇌이랑증(경뇌회증), 시신경 척수염(데빅병) 다리의 복합부위통증증후군 Ⅱ형 등 5종의 희귀질환도 산정특례 대상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영아기 성장과 행동장애를 유발하는 유전질환인 윌리엄스 증후군의 경우 출생아 2만명 중 1명 꼴로 나타나는 데, 특례 적용되면 본인부담금이 평균 650만원에서 360만원으로 약 45% 경감된다. 복지부는 "이번 산정특례 확대는 관련 고시 개정을 거쳐 오는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연간 4만 2000명의 환자에게 약 124억원의 보험 재정이 추가로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식대 수가는 정액형 수가로 경제상황이 반영되지 않는 문제점 등을 개선하기 위해 물가변화에 연동되는 자동조정기전을 도입하고 직영운영 기관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매년 경제상황 등의 변화에 연동되도록 전전년도 소비자물가지수를 반영하는 자동조정기전을 마련하고, 직영 운영하는 기관의 일반식, 치료식, 산모식에 대해 직영기관 인센티브로 식수당(1끼당) 200원을 지급한다. 연간 평균 물가변동률은 2013년 1.3%, 2014년 1.3%, 2015년 0.7% 등이었다. 복지부는 2015년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면 약 274억원 건강보험 재정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했다. 이 개선안은 관련 고시 개정 등을 통해 직영기관 인센티브 제공은 6월중, 자동조정기전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 등을 통해 근거를 마련한 후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복지부는 "이번 식대수가 개편안에 따라 물가와 연동된 수가 조정기전으로 식사 질 수준 담보와 인력기준 충족을 위한 추가고용 유인효과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2016-05-10 17:17:01최은택
-
건보공단, 10일부터 휴대폰 '레터링 서비스' 개시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10일부터 고객센터 발신 상담 시 수신자 휴대폰 화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발신자가 표출되는 레터링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터링서비스란 유·무선 전화로 발신할 때, 수신자 휴대폰 화면에 벨이 울리는 동안 발신자가 설정한 정보(고객명 등)를 표시해 주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수신자 휴대폰 화면에 공단 대표번호인 '1577-1000'이 표출, 발신자가 공단임을 알지 못한 고객들은 스팸이나 불필요한 안내 전화로 인식하여 전화를 받지 않는 사례가 많았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은 발신자 확인이 가능한 레터링서비스 개시로 수신 거부를 예방하고, 상담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고객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2016-05-10 16:57:41김정주
-
자동차보험심사센터, 9개 권역별 의료기관 교육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전국 9개 권역(서울·경기·부산·대구·광주·대전·원주·전주·제주)에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자동차보험청구관련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종합병원, 병& 8228;의원, 요양병원 등 자동차보험진료비를 청구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심평원은 의료기관이 자동차보험진료수가를 정확히 청구를 할 수 있도록 필요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심사개요 ▲자동차보험 청구현황 ▲자동차보험진료수가 기준& 8228;심사사례 ▲청구방법 및 청구착오 유형 ▲청구오류 수정보완 서비스 안내 등이다. 한편 자동차보험 관련 개정된 심사기준& 8228;청구방법 사례 등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와 요양기관 업무포털서비스 등을 통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황용상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은 "이번 전국 순회교육을 통해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의 올바른 청구를 유도하고, 의료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상호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2016-05-10 16:54:02김정주
-
쿠웨이트 환자유치-의료진 연수 협약도 체결보건복지부(장관정진엽)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쿠웨이트 보건부가 '쿠웨이트 정부환자 송출 양해각서(MOU)', '쿠웨이트 의료진 연수 시행합의서(Implementation Plan)'를 9일 양국 총리 임석 하에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지난해 3월 체결한 양국 보건부간 보건의료 MOU를 기반으로 이를 구체화한 쿠웨이트 환자 송출과 의료진 연수 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한 결과물이다. 여기다 국정과제인 '한국의료 글로벌 진출' 촉진,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일부 국가에 집중된 '의료한류 붐'을 중동지역 전체로 확산시켜 나가는 강력한 모멘텀을 창출한다는 차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복지부는 평가했다. 협약내용을 보면, 먼저 쿠웨이트 보건부는 정부환자 송출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한국에도 국비환자를 송출하게 된다. 환자 송출 업무쿠웨이트 보건부가 총괄하며,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선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병원을 지정한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쿠웨이트와 한국 병원의 병원서비스 협약을 중개할 계획이며, 입국한 쿠웨이트 국비환자들이 원활하게 의료·비의료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쿠웨이트는 연간 160여 명의 의사를 배출해 미국(30~40명)이나 프랑스 등 유럽(15~20명)에 연수를 보내는 데, 한국도 연수대상 국가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신경외과(neuro-surgeon), 심장학과(cardiology) 등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의료진 연수 대상자는 의사면허 소지자 중 3년 이상의 임상경험을 보유한 자로서 3개월의 사전 연수 프로그램을 거쳐 1~2년의 펠로우십 연수에 참여하게 된다. 쿠웨이트 보건부는 연수병원 또는 기관을 선택할 권한을 가지며 의료진 연수와 관련해 발생하는 비용을 부담한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선택된 병원 또는 기관에서의 연수 제공과 연수생의 비자 발급을 포함한 전체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보건산업진흥원은 "이번 협약 체결은 한국의료 글로벌진출 촉진과 환자송출·의료진연수 대상국가 확대의 모멘텀 창출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은 "지난해 3월 정상순방 후속조치로 진행해온 양국 간의 보건의료협력이 환자송출 양해각서와 의료진 연수 시행합의서 체결을 통해 결실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수한 한국 의료가 쿠웨이트의 의료발전, 국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양국간 보건의료 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6-05-10 14:44:39최은택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4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