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헌·생동재평가 미제출 제약사 무더기 행정처분재평가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국내외 제약사가 무더기로 행정처분을 받았다. 3차에 걸쳐 자료제출을 하지 않은 업체는 해당품목 허가가 취소된다. 12일 식약처는 홈페이지를 통해 재평가 자료 미제출 제약사에 대한 처분 내역을 공개했다. 해당제약사는 산도스, 한불제약, 휴텍스제약 등 9개 업체다. 1차 생동재평가 자료 미제출 업체와 품목은 ▲한국산도스 '산도스트라마돌서방정100mg ▲동서메디슨 '아네놀올100트롬정' ▲기산약품 '렉프람정10mg' ▲한불제약 '돔페리스정', '베타몰정', '에치딘정', '에푸릴정100mg', '에푸릴정300mg', '한불염산올페나드린정 ▲대일화학공업 '돔마롱정' ▲휴텍스제약 '휴텍스파모티딘정10mg' 등이다. 이들 품목은 약사법에 따라 판매업무정지 2개월 처분을 받게된다. 지피제약, 동방제약, 대일화학공업은 3차에 걸쳐 문헌재평가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허가가 취소될 예정이다. 해당품목은 ▲지피제약 '인터콜과립' ▲동방제약 '노바콘트캅셀', '아세판정300mg', '안티브론캅셀', '캄펜정' ▲대일화학공업 '바이펜엠정', '바이펜정', '바이펜정500mg', '아나벨정', '아린이바이펜엠정80mg', '자메로정', '자미펜정', '코아스정' 등이다. 또 영동제약은 3분기 완제품 실적미보고로 1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으며, 기한내 납부로 20만원이 감경됐다. 한국신약은 한신노콜액, 해금콜드액을 제조하면서 마약류 원료사용보고를 기한 내 하지 않아 과태료 120만원과 업무정지 15일 처분을 받았다.2014-03-12 12:18:06최봉영 -
카엘젬백스, 16개 美-EU 바이오사 특허침해 대응항암백신·항염증제 개발사인 카엘젬백스는 자사의 다목적 면역 자극성 펩타이드 결합 기술인 '파드레(PADRE, Pan-DR Epitope)'의 특허를 침해한 미국과 유럽의 16개 바이오회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파드레는 카엘젬백스의 백신 전문 자회사인 에피뮨(Epimmune Inc.)이 개발한 기술로, 파드레 펩타이드는 백신과 결합해 백신의 체액성 및 세포성 면역 기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며 항체 생산 시에도 쓰인다. 2011년 이후 현재까지 300여건에 달하는 백신 개발 관련 논문에서 파드레 기술에 관해 언급할 정도로 파드레는 백신 개발에 있어 핵심 기술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엘젬백스 특허관계자는 "미국 및 유럽의 유명 바이오기업들의 웹사이트와 카달로그에서 카엘젬백스의 '파드레' 펩타이드가 허가 없이 판매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들 기업을 상대로 특허 침해 경고장 발송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카엘젬백스는 미국과 유럽의 전문변호인 구성을 추진 중에 있다. 앞서 관계자는 "자사가 현재까지 확보한 증거자료에 따르면 2000년대 중반부터 파드레 기술을 무단으로 사용한 회사도 있어 이들 회사가 지불해야 할 특허 사용료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에피뮨은 1997년 미국 샌디에고에 설립된 백신개발 전문 바이오회사로, 세계 30개국에서 독감, 에이즈, 간염 등의 전염병백신과 항암백신을 포함한 450개 이상의 백신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에피뮨은 백신 개발 원천기술인 파드레를 비롯해 에피토프 규명 시스템(EIS, Epitope Identification System) 기술 등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기술을 토대로 최근 말라리아백신 임상 1상도 완료했다. 에피뮨은 2003년도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서 발표한 '산업기술혁신 5개년 계획' 산업별보고서의 바이오신약 분야에서 미국 DNA 백신 개발 대표 기업으로도 언급됐다.2014-03-12 09:21:52이탁순
-
씨티씨바이오, 시알리스 필름형 제제 식약처 승인씨티씨바이오가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 필름형 제제에 대한 시판허가를 획득했다. 비아그라나 엠빅스 등이 필름형으로 개발된 적은 있으나 시알리스는 처음이다. 10일 식약처는 씨티씨바이오 '리드메인구강용필름20mg'을 시판승인했다. 기존에 물과 함께 정제를 삼켜야 하는 시알리스를 휴대가 용이하고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도록 제형을 변경한 필름형 제제다. 현재 시알리스를 제외하고 타다라필 성분의 제품을 허가받은 곳은 씨티씨가 유일하다. 시알리스의 물질특허가 내년 하반기에 만료돼 제네릭 개발이 활발하지만 허가를 받은 곳은 아직 없다. 필름형 제제 역시 판매는 특허가 만료되는 2015년에나 가능하다. 씨티씨바이오는 이 기간동안 필름형 시알리스 판매사를 물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해외 수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개발한 비아그라 필름형제제의 경우 70여개국과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필름형 비아그라를 개발한 서울제약의 경우 원개발사인 화이자와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한 바 있어 필름형 시알리스에 대한 해외 진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2014-03-11 12:24:55최봉영 -
독일, 노스웨스트 뇌암 실험약 특별 판매 허용독일 정부는 노스웨스트 바이오테라포틱스(Northwest Biotherpeutics)의 뇌암 실험 약물에 대해 10일 특별 판매를 허용했다. 미국 생명공학사인 노스웨스트는 후기 임상 시험을 완료하지 않았지만 5년간 약물의 판매가 가능한 병원내 예외적 사용(hospital exemption) 허가를 받았다. 노스웨스트는 5년 이후에는 병원내 예외적 사용에 대해 재허가만 받으면 된다며 추가로 승인 신청을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노스웨스트는 실험약물인 DCVax-L에 대한 소규모 임상에서 희망적인 결과를 보이며 2014년 주가가 60% 정도 급등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대규모 임상에서 같은 결과를 보일지에 대한 의문도 있었다. 이번 승인으로 노스웨스트는 DCVax-L을 병원 및 모든 중증 뇌암 외래 환자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약물은 교모세포종에 대해서만 임상이 진행됐지만 모든 뇌암에 사용이 허용됐다. DCVax-L은 독일에서 최초로 병원내 예외적 사용을 받은 약물이 됐다. 또한 이번 승인으로 향후 유럽 국가의 약물에 대한 허용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소규모 임상 시험에서 DCVax-L을 투여한 환자의 경우 기존 치료만을 받은 환자에 비해 생존 기간이 2.5배 더 연장된 것으로 나타났다. 약물에 대한 후기 임상의 잠정 결과는 지난달 발표될 예정이었지만 아직 공개되지 않아 투자자들의 우려를 높였다. 그러나 노스웨스트는 후기 임상 정보 공개 시점을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한편 독립적 검토관들은 약물의 후기 임상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을 권고했다. 노스웨스트는 향후 수개월 이내에 독일에서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며 현재 제조 시설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분석가들은 노스웨스트의 약물이 유럽과 미국에서의 판매가 확대될 경우 연간 매출 10억불 이상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DCVax-L은 신체 면역계가 암 세포를 사멸하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계열의 약물. 특히 T와 B 세포에 공격 명력을 내리는 수지상세포(dendritic cell)을 이용한다. 치료 과정은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된 미성숙 수지상세포를 환자의 뇌조직 항원 또는 단백질과 혼합해 이를 다시 환자에 주입하는 것으로 이뤄져있다.2014-03-11 08:46:45윤현세
-
삼성바이오,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착수삼성이 유방암치료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착수한다. 엔브렐·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세 번째다. 최근 식약처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SB3주150mg'에 대한 임상 3상을 허가했다. SB3주는 트라스투주맙(허셉틴)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앞으로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국립암센터 등 4개 병원에서 3상임상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SB3주와 허셉틴 비교임상을 통해 유효성·안전성 등을 검증한다. 1상임상은 해외에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진출을 위해서는 임상 3상 역시 다국가로 진행해야 하는만큼 삼성은 향후 3상 진행 국가를 늘려갈 것으로 보인다.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는 엔브렐·레미케이드에 이어 삼성이 3번째로 개발한 제품이다. 이들 제품 모두 임상 3상 단계에 와 있지만 언제 시장에 출시될 지는 미지수다. 국내·외 제약사들이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착수했지만 상용화에 성공한 곳은 셀트리온이 유일하다. 앞서 삼성은 2020년까지 바이오 분야에 2조원 이상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삼성의 이 같은 '통큰' 투자가 바이오 제품 개발에서 성과를 거둘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14-03-11 06:14:49최봉영 -
"진료수행 요청 수취거절한 1086곳 진료하세요""의료기관 집단휴진을 방지하기 위해 2014년 3월 10일 진료수행 요청 공문을 등기 송달했으나 수취거부 등의 사유로 반송된 의료기관에 대해 진료명령 공고합니다." 부산광역시가 10일 홈페이지에 공고한 내용이다. 이 공고에는 진료수행 요청공문 수취를 거부한 1086개 의료기관의 명단이 첨부돼 있다. 복지부 요청에 따라 전국 17개 시도는 자체 홈페이지나 기초자치단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난 7일과 10일 각각 이 같이 진료명령 공고를 냈다. 10일 데일리팜이 각 시도와 기초자치단체 홈페이지를 점검한 결과 서울, 부산, 대전, 울산, 광주, 전남, 전북, 세종, 제주 등 9개 시도가 지난 7일과 10일 진료명령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10일 공고를 낸 서울시는 홈페이지 초기화면 우측 상단에 배너를 걸고 서울소재 모든 의료기관을 상대로 진료명령했다. 같은 날 공고한 부산시는 진료수행 요청공문 수취를 거절한 1086개 의료기관을 지목해 진료명령 공고했다. 또 대전 등 다른 7개 시도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미 지난 7일자로 진료명령했다. 반면 경기, 인천, 충남북, 경남북, 강원, 제주 등은 의료계 집단휴진 대비 안내문만 공고하고 진료명령을 따로 공고하지는 않았다. 대신 해당 지역 기초자치단체가 홈페이지에 진료명령을 공고했다. 진료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업무정지(15일) 또는 개설허가 취소, 의료기관 폐쇄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2014-03-10 11:56:05최은택·김정주 -
인도 란박시, 미국서 '리피토' 제네릭 제품 회수 진행인도 최대 제약사인 란박시는 화이자의 콜레스테롤 치료제인 '리피토(Lipitor)' 제네릭 2배치(batch)를 회수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번 회수는 10mg 약물 병에서 20mg 정제가 섞여 있는 것을 한 약사가 발견해 이를 보고함에 따라 이뤄졌다. 따라서 란박시는 아트로바스타틴 칼슘 6만4626병을 회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란박시는 인도 소재 제조 공장 4곳 모두가 GMP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미국 판매가 중지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회수는 란박시에 대한 의구심이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란박시는 2012년 11월에도 리피토 제네릭 제품에서 유리 입자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제품을 회수한 바 있다. 리피토는 2011년 미국 특허가 만료되면서 란박시에 의해 최초의 제네릭이 출시됐다. 그러나 제조 공장의 제조 공정이나 시설이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FDA는 란박시 인도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과 원재료의 미국 수출을 금지했다. 지난 1월 FDA의 란박시 인도 토안사 공장 감사 결과 일부 기구가 깨진 채 방치돼 있고 공장 유리창이 열린 상태로 작업을 실시해 파리등 해충이 수도 없이 발견됐다. 또한 품질 관리 검사의 경우 원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 반복해서 실시된 것으로 나타났다.2014-03-10 07:16:18윤현세
-
세엘진, '레블리미드' 후속 '포말리스트' 내놓는다세엘진이 '레블리미드(레날리도마이드)'에 이어 또 하나의 다발성골수종치료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10일 세엘진코리아에 따르면 해당 약물은 ' 포말리스트(포말리도마이드)'로 레블리미드와 벨케이드 치료에 실패한 환자를 타깃으로 한다. 체내의 면역계를 조절해 암성 세포들을 괴사시키고 성장을 저해하는 기전인 이 약제는 지난해 2월신속심사 프로그램을 거쳐 미국 FDA의 허가를 받았다. 포말리스트의 안전성 및 효능은 총 221명의 재발성 또는 불응성 다발성 골수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시험을 통해 평가됐다 그 결과 포말리스트 단독복용군은 전체의 7.4%가 객관적 반응률에 도달했으며 포말리스트와 덱사메타손 병용 그룹에서는 이 수치가 29.2%에 달했다. 평균 반응기간은 7.4개월로 파악됐다. 신속하게 허가가 이뤄진 만큼 포말리스트는 임상적 효용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추가시험을 진행해야 한다. 현재 17개국에서 3상이 진행되고 있다. 세엘진 관계자는 "레블리미드가 국내 급여권에 진입했다. 다만 아직까지 다발성골수종은 치료제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포말리스트 역시 국내 환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레블리미드는 지난 2009년 12월 품목허가가 난 이후로 4년 만에 위험분담계약을 통해 급여를 적용받게 됐다. 계약 유형은 리펀드 방식이다.2014-03-10 06:14:53어윤호 -
물 없이 먹는 제네릭 야뇨증약, 오리지널에 도전장물없이 복용할 수 있는 야뇨증치료제 제네릭 제품이 조만간 급여 출시될 전망이다. 야뇨증 환자는 수분에 민감하기 때문에 물없이 먹는 약의 시장 수요는 높을 것이라고 개발업체들은 기대하고 있다. 7일 식약처는 데스포프로신아세트산염 성분 제네릭 6개 품목을 허가했다. 에프엔지리서치 '엔유린오디프스산', 건일제약 '데스모린오디프스산', 한미약품 '데모레신산', 안국약품 '오베아오디프스산', 동아ST '데스모프오디프스산', 코오롱제약 '코데스모오디프스산' 등이 그것이다. 이 성분의 오리지널은 한국페링 '미니린'. 야뇨증치료제 시장은 현재 15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데 이중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국내 제약사들은 '미니린'을 물 없이도 복용할 수 있는 산제형으로 만들어 이번에 허가를 받았다. 에프엔지리서치의 산제기술 특허를 기반으로 건일제약, 한미약품, 동아ST, 코오롱제약, 안국약품 등이 공동개발에 참여했다. 앞으로는 제품 생산은 건일제약이 맡고, 나머지 제약사는 각자 상품명을 달리해 판매하게 된다. 현재 야뇨증치료제 시장은 대부분 외국계 제약사가 장악하고 있다. 야뇨증 환자의 경우 수분에 민감해 약을 복용할 때 물 조절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따라서 물없이 복용할 수 있는 산제형 제품 등장으로 국내사의 시장 공략기반이 마련됐다는 게 제약업계의 분석이다. 한편 씨티씨바이오가 개발 중인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는 필름형 제품도 조만간 허가될 것으로 보인다. 씨티씨바이오 역시 국내사 3~5곳에 판매대행을 맡길 계획인만큼 국내 제약사간 각축전이 예상된다.2014-03-10 06:14:51최봉영 -
약사법 위반한 팔물탕 등 한방 급여목록서 삭제혼합엑스산제 중 아이월드팔물탕(단미엑스산홉합제)이 약사법 위반(함량부적합)으로 품목허가가 취소되면서 급여목록에서도 삭제됐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한방보험용 한약제제 급여목록 및 상한금액표를 7일 개정 고시했다. 또 지난해 12월27일자 경과조치로 보험급여기한이 설정된 경방가미소요산 등 603개 품목에 대해서는 각각 보험급여기한 일자를 신설했다.2014-03-09 12:29:23최은택
오늘의 TOP 10
- 1식약처, 6월부터 허가 신청 전 대면회의 접수…혁신안 마련
- 2면역항암제 시대 왔지만…신장암 후속 치료 접근성 '제자리'
- 3외국인 환자 200만명 돌파…내년부터 비대면진료 허용
- 4알리코제약, 이항구 회장 15만주 증여…이지혜 상무 등 5명
- 5YS생명과학, 알파칼시돌 성분 ‘YS알파정 0.5㎍’ 추가 발매
- 6광주·전남약사회, 이정선 교육감 후보와 정책협약
- 7바이오혁신위 산하 3대 협의회 출범…"바이오 혁신 가속페달"
- 8약정원, ‘IT 활용 약국 실무 적용 전략’ 팜리뷰서 조망
- 9대한스포츠약학회, '현장으로의 도약' 주제 첫 학술대회
- 10경기도약, 해외 전지 분회장 워크숍…재충전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