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약사회, 이정선 교육감 후보와 정책협약
- 강혜경 기자
- 2026-05-26 16:53: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학교 약사 제도 도입 및 청소년 의약품 안전교육 강화 약속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김동균)와 전라남도약사회(회장 김성진)가 이정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와 학생 건강증진 및 의약품 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장관호 후보와 정책협약을 진행한 데 이은 행보다.

약사회와 이정선 후보는 25일 협약식을 갖고 ▲학교약사 제도 도입 추진 ▲학생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화 ▲청소년 마약 및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확대 ▲학교 비치 의약품 관리 지원 ▲지역사회 연계 건강지원체계 구축 등을 약속했다.
특히 학교별 자문약사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보건실 의약품 관리와 복약지도를 지원하는 한편, 의약품 관련 긴급 상담 체계 마련 등 학생 건강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학교 현장의 전문적 보건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 대상 의약품 안전교육과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사회는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학교 현장에 약사의 전문성이 적극 활용될 필요가 있다"며 "학교 약사 제도를 통해 보다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과 체계적인 건강관리 시스템이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선 후보는 "학생 건강은 교육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당선 이후 교육 현장에서 관련 정책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