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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65세 이상 노인 대상 무료투약 봉사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가 최근 지역내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봉사활동을 펼쳤다. 19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무료투약 봉사활동은 강동 한마음 봉사의 날에 맞춰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봉사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291명의 노인들에게 무료투약이 이뤄졌다. 이번 무료투약 봉사에는 정성한, 문상연, 정인돈, 손영재, 박근희, 손치석, 이예영, 진혜원 약사가 동참했다. 구약사회는 "차기 무료투약 봉사활동은 내달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진행된다"며 "관심있는 회원들은 사무국으로 참여 여부를 통보해 달라"고 밝혔다.2010-11-19 11:42:57박동준 -
서울안과그룹이 후원하는 연극 '오픈유어아이즈'서울안과그룹이 최근 개그맨 이동우 주연의 연극 '오픈 유어 아이즈'를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19일 첫 대학로 SM 스타홀에서 첫 공연을 앞둔 '오픈 유어 아이즈'는 망막색소변증을 앓고 있는 이동우 씨가 주인공 역을 맡았다. 서울안과그룹은 눈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안과 질환을 앓고 있는 이 씨의 공연을 이벤트 대상으로 선정했다. 서울안과그룹은 서울 및 경기권에 안과네크워크를 구성하고 있는 병원으로 이번 이벤트는 강남점(글로리서울안과), 강북점(굿모닝서울안과)에서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 대상은 해당 안과에서 수술 받은 환자이며 공연종료시까지 공연초대(1인2매)권을 배부한다. 또한 VIP회원과 가족에게는 내달 15일 오전 8시 공연권을 제공한다.2010-11-19 11:05:29이혜경 -
광주시약 축구동호회, 총회 열고 도약 다짐광주시약사회(회장 이경오) 축구동호회 약연FC(동호회장 최동기)는 최근 총회을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동호회는 이날 회원약사 체력단련은 물론 건전한 여가생활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경오 회장은 "회원들의 여가활동과 동호회 활성화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총회에는 김동기 동호회장, 박춘배 총무 등 회원 및 가족 33명이 참석했다.2010-11-18 22:14:03강신국 -
경기도약, 어려운 이웃에 릴레이 약손 사랑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의 훈훈한 온정이 멀리 바다건너 아프리카에 까지 전해졌다. 김현태 회장과 위성숙 부회장, 백영주 이사는 지난 17일 천주교 수원교구를 방문, 아프리카(수단, 잠비아)지역 어린이를 위해 13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천주교 수원교구에서는 아프리카 수단, 잠비아지역 봉사활동에 앞서 도약사회에 의약품 지원을 요청했고 도약사회는 제약사 등에서 후원받은 의약품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해열진통제, 감염치료제 등을 지원한 것이다. 천주교 수원교구 문희종 주임신부는 국경을 초월한 약사회의 배려와 후원에 감사 뜻을 전했다. 김현태 회장은 치료제가 없어 많은 어린이들이 생사를 넘나드는 고통을 당하는 상황에서 약사회가 마련한 의약품이 요긴하게 쓰여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위성숙, 사회참여이사 안화영)는 용인시에 위치한 지역 자활센타에 사랑의 쌀(20kg, 백미 30포대)을 전달했다. 위성숙 부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여러 단체들의 이웃돕기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현태 회장, 위성숙 부회장을 비롯한 백영주, 김상의 여약사위원, 김광식 용인시약사회장, 구자영 부회장, 이혜미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2010-11-18 21:44:13강신국 -
인천 서구약, 지역 경찰과 업무협조 방안 논의인천 서구약사회(회장 김성일)는 17일 서부경찰서와 간담회를 열고 약업계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성일 회장은 "경찰의 노고 덕분에 안심하고 약국 업무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약국 특성상 간담회를 자주 갖지 못했지만 앞으로 만남의 시간을 더 많이 갖겠다"고 말했다. 정홍근 서장도 "성숙한 국민의식과 서구약사회의 염려 덕분에 G20 정상회담 행사 보안업무를 무사히 마쳤다"며 약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사연 총회의장은 "지난 1월 29일 서부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정홍근 서장과의 상견례에서 약속한 간담회를 각종 행사로 인해 이제야 성사시키게 됐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일 회장을 비롯해 고경호·전옥신 부회장, 조한웅 총무, 이좌훈 윤리, 남경자 사회참여이사 등이 배석했다.2010-11-18 21:37:49강신국 -
인천시약 "약사 건강관리 우리가 챙긴다"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18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와 건강검진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시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홍은희 원장과 회원 및 약사가족들의 건강검진 만족도 조사에서 나타난 주차장 시설 확충, 충분한 상담시간, MRI 등 고가검사 추가, 대기시간 단축 등 요구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평일에 시간을 못내는 약사들이 주말을 이용해 건강검진을 할 수 있도록 매년 일요일 건강검진을 정례화 하기로 했다.2010-11-18 21:31:24강신국 -
"정부·국회·약계 모여 제약계 삼성전자 만들자"정부, 국회, 약업계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제약산업을 비롯한 약업계의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28일 리베이트 쌍벌제 시행을 앞두고 약업계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자아 국민건강 증진과 의약품 산업 발전에 역량을 집중하자는 것이다. 18일 대한약사회를 비롯해 제약협회, 약학회, 의약품도매협회, 의약품수출입협회, 다국적의약산업협회, 병원약사회 등 약업계 7개 단체는 팔래스호텔에서 '좋은 약, 우리의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제24회 약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재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노연홍 식약청장, 강윤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원희목·전현희·정하균 의원, 김명섭 약사회 명예회장, 문희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허근·심창구 전 식약청장, 이동욱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이들 외에도 김구 약사회장, 류덕희 제약협회 이사장, 이경호 제약협회 회장 이한우 도매협회 회장, 이윤우 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 이규황 다국적제약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송보완 병원약사회장, 김대경 약학교육협의회 회장, 이상렬 희귀의약품센터 소장 등 약업계 관계자 및 내외빈 300여명이 자리를 같이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정관계 인사들은 리베이트 쌍벌제 시행 등을 의식한 듯 약업계가 변화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는 말들을 쏟아냈다. 복지부 진수희 장관은 행사에 직접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사전에 전달한 축사를 통해 제약산업 발전과 함께 의약품의 안전성에 대한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면서 국민들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약업계 전체가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전 장관은 "제약산업의 중요성에 걸맞게 정부는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 제도 개선 및 수출 확대를 위한 종합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변화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당당히 맞서고 미래를 주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전 장관은 "신약개발도 중요하지만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의약품의 안전성"이라며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올바른 투약과 복약지도는 필수적"이라고 못박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재선 위원장은 "국회가 마련한 제약산업 육성 특별법과 정부의 정책기조가 상승효과를 일으켜 신약개발 지원에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장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국회와 정부, 그리고 약업계 모두의 노력을 통해 의약업계의 삼성전자 탄생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미래희망연대 정하균 의원도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보건복지위원장과 함께 약업계 입장에서 일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청 노연홍 청장은 약업계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과 소비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약업계의 노고를 치하했다. 노 청장은 "약의날 행사는 국민 건강보장이라는 중요한 사명을 다시금 일깨우는 좋은 기회"라며 "식약청도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상용과 제약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행사 주최 단체 대표로 기념사를 담당한 김구 약사회장은 현재의 위기를 도약의 계기로 삼아 국내 약업의 바람직한 발전을 이끌겠다고 답했다. 김 회장은 "다가오는 위기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훌률한 자극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며 "좋은 약을 생산하고 국민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민과 약업인 모두가 바라는 바"라고 강조했다.2010-11-18 19:07:01박동준 -
경주시의사회, 경만호 의협 회장 사퇴 촉구경주시의사회(회장 이봉구)가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18일 발표했다. 경주시의사회는 "의협은 보험재정 파탄의 근본 원인을 제기하면서 의료수가를 논의해야 한다"며 "하지만 약값의 거품을 빼는 데 노력하기는 커녕 약품비 절감 연동제로 수가를 올리겠다는 돌이킬 수 없는 실책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특히 마노효요양병원과 관련, 어려운 시국에 회원 단합을 이끌어야 하는 의협 회장이 임기 중 정부로부터 수십억원의 보조금을 받아 요양병원을 설립했다고 지적했다. 시의사회는 "더욱이 공적인 자리에서 '오바마'라는 부적절한 건배사로 의사들의 명예를 크게 실추시킨 행위야말로 지탄받아 마땅하다"며 "경 회장은 모든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고 밝혔다. 정부가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총액계약제와 관련해서도 비난했다. 시의사회는 "2000년 의약분업이 시행된 지 10년이 지난 지금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약제비와 정부의 선심성 정책 등으로 의료보험 재정은 파산 직전으로 치닫고 있다"며 "급기야 정부는 총액계약제로 총 매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의사회는 "총액계약제를 논하기 이전에 의료보험재정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정부 주관이 아닌 국회 등이 주도하는 공정한 의약분업 재평가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0-11-18 17:50: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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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10년…국민 절반 "선택분업 원해"국민 10명 중 4명이 처방 받은 의약품을 병·의원이나 약국 중에서 선택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의사총연합(대표 노환규)은 지난 8월 20일부터 10월 23일까지 약 2개월간 일반이 1만 22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약분업 10년 평가를 위한 설문조사' 결과를 오늘(18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국 조제를 원하는 사람은 16.5%(2011명)으로 대부분 병의원 또는 병의원 이나 약국 가운데 선택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을 갖고 있는 만성질환자의 경우 절반 이상이 원내조제를 원하고 있었다. 조사 결과 의약분업 이전에 병·의원에서 직접 약을 타는 것에 비해 약국에서 약을 타는 것이 불편하다고 응답한 사람은 60.3%(7362명)으로 나타났으며, 그저그렇다 20.6%(2518명), 그렇지 않다 14%(1711명), 전혀 그렇지 않다 5%(611명)으로 나타났다. 심야 응급약국이나 의약품 슈퍼판매와 관련된 질문에서도 대다수가 불편하다고 응답했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81.4%(9940명)가 야간에 약국문이 닫혀 불편함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두통약이나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의 안전성이 확립된 제품의 경우 편의점이나 슈퍼에서 구매하고 싶다가 23.8%(2904명), 약국은 25.3%(3086명), 편의점과 약국 모두 50.8%(6208명)로 조사됐다. 임의조제, 대체조제와 관련된 질문의 경우 '최근 5년 이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감기나 복통 등의 증상으로 약을 지은 적이 있습니까'로 구체적이었으며, 전혀 그런 경우가 없다는 응답이 33.8%(4125명)에 불과했다. 약국에서 약 조제시 약사로부터 다른 약을 권유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자주 그렇다 5.7%(695명), 가끔 그렇다 22.9%(2792명), 드물게 그렇다 25%(3058명), 전혀 그런 경우가 없다 46.3%(5653명)고 나타났다. 의약분업 이후 약국에 새롭게 배정된 복약지도료, 약국관리료, 조제기술료 등에 대한 질문도 포함됐으며, 대다수가 약국에 지불되는 금액에 약국관리료 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에서 조제 후 약사에게 약의 복용방법, 주의사항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받고 있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매우 그렇다 5.7%(696명), 그렇다 41.5%(5073명), 그저 그렇다 37.2%(4538명), 그렇지 않다 11.7%(1430명), 전혀 그렇지 않다 3.7%(453명) 등으로 나왔다. 의약분업에 대한 평가는 50.4%의 응답자가 진료 따로 약 따로 분리돼 불편함이 크다고 답했으며, 15.4%만이 각각의 전문성이 높아진 것 같다아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노환규 대표는 "의약분업 10년을 맞아 처음으로 국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국민적 불편함을 가중시키고 약사들의 배를 불리기 위한 의약분업이었다면 선택분업으로 마땅히 재고돼야 한다"고 밝혔다. 총 15개로 구성된 설문 문항이 편향적이라는 지적과 관련, 노 대표는 "어떤 문항이 편향적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설문조사 결과가 편향적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다른 방향으로 설문 조사를 해도 결과는 비슷하리라 본다"고 말했다.2010-11-18 16:01: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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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약대, 6년제 실무실습 시범운영 공청회성균관대 약학부가 오는 22일 오후 2시 약학관 1층 강의실에서 ‘6년제 약대 시행 관련 2+4 교육과정의 실행단계 시범운영 연구’ 공청회를 개최한다. 18일 대학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에서는 그 동안 정규혁 교수를 책임자로 연구가 진행된 6년제 약대의 실무실습 교안, 시범실시 결과 발표와 함께 실무실습 시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우선 실무실습 영역별 교안은 ▲기초약무실습(이화여대 이병구 교수) ▲지역약국 실무실습(원광대 이영숙 교수) ▲병원 실무실습(서울대 오정미 교수) ▲제약 실무실습(경희대 정진현 교수) ▲의약품행정 실무실습(숙명여대 이의경 교수)으로 구분돼 발표가 이러질 계획이다. 이어 ▲실무실습 시범실시 결과와 시사점(영남대 방재범 교수) ▲실무실습 교육담당자의 확보 방안(부산대 윤정현 교수) ▲실무실습 교육과정의 시행방안(성균관대 정규혁 교수) 등의 발표가 이어진다. 대학은 "이번 공청회에 약대 교육 관련 인사들이 적극 참여해 새로운 약학교육을 위해 발전적 의견을 개진해 달라"고 당부했다.2010-11-18 15:56:00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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