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23 10:35:15 기준
  • 동물용
  • 약가인하
  • 인체의약품
  • [기자의 눈]
  • Choline Alfoscerate
  • 중복상장
  • 안국약품
  • 약가제도
  • 세무신고 안하기로 한다
  • 황병우 스킨부스터
듀오락 스탑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경기도약, 어려운 이웃에 릴레이 약손 사랑

  • 강신국
  • 2010-11-18 21:44:13
  • 요약
  • 아프리카 어린이 의약품 지원…사랑의 쌀도 기증

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의 훈훈한 온정이 멀리 바다건너 아프리카에 까지 전해졌다. 김현태 회장과 위성숙 부회장, 백영주 이사는 지난 17일 천주교 수원교구를 방문, 아프리카(수단, 잠비아)지역 어린이를 위해 13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했다.

천주교 수원교구에서는 아프리카 수단, 잠비아지역 봉사활동에 앞서 도약사회에 의약품 지원을 요청했고 도약사회는 제약사 등에서 후원받은 의약품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해열진통제, 감염치료제 등을 지원한 것이다.

천주교 수원교구 문희종 주임신부는 국경을 초월한 약사회의 배려와 후원에 감사 뜻을 전했다.

김현태 회장은 치료제가 없어 많은 어린이들이 생사를 넘나드는 고통을 당하는 상황에서 약사회가 마련한 의약품이 요긴하게 쓰여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위성숙, 사회참여이사 안화영)는 용인시에 위치한 지역 자활센타에 사랑의 쌀(20kg, 백미 30포대)을 전달했다. 위성숙 부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여러 단체들의 이웃돕기 손길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현태 회장, 위성숙 부회장을 비롯한 백영주, 김상의 여약사위원, 김광식 용인시약사회장, 구자영 부회장, 이혜미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