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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진료비 과다본인부담금 우선환불 중단 촉구국민권익위원회가 마련하고 있는 '국민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사항' 가운데 과다 징수된 본인부담금의 건보공단 우선환불 방안에 대해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26일 의협에 따르면 최근 권익위는 국민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사항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단체와 협의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관련부처에 제도개선 권고사항을 통보할 예정이다. 권익위의 제도개선 권고사항 가운데 요양기관이 환자에게 징수한 과다 본인부담금에 대해 일정기간(예:15일) 경과 후 공단이 요양기관에 지급할 요양급여비용에서 공제해 지급하고, 이를 확인요청한 자에게 우선 환불해주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이에 대해 의협은 요양기관의 절차적 기본권 침해의 위헌의 소지가 있음을 지적하며 권고사항에서 제외할 것을 요청했다. 의협은 "법률자문을 의뢰한 결과, 요양기관 등의 이의신청 및 심판청구 관련 절차적 기본권을 침해하는 규정으로서 위헌의 소지가 존재한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의협은 이를 근거로 권익위에 요양기관 과다본인부담금에 대한 우선환불제도 방안 중단을 요구했다. 이혁 보험이사는 "권익위에서 제시한 안의 대부분은 허위청구와 부당청구가 명확히 구분되지 않고 혼재된 현실에서 의료기관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방안"이라며 "진료비 과다본인부담금의 공단 우선환불은 의료현실을 모르는 탁상행정에 불과하므로 반드시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부당청구 사례 대부분은 단순한 과실로 인한 입력 오류 등의 착오청구, 그리고 의학적 필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건보 재정상의 기준을 초과 청구하는 행위인 심사기준 초과청구로 이뤄져 있다는게 의협의 설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부당청구가 의료기관의 허위청구 때문인 것처럼 오인되는 경우가 빈번해, 반드시 이의신청 및 심판청구 절차가 준수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편 현행 국민건강보험법 제43조의 제3항에 의하면 환자 권익 구제를 위해 요양기관이 과다하게 징수한 금액에 대해 지체 없이 확인요청한 자에게 지급해야 하며, 다만 공단은 당해 요양기관이 과다본인부담금을 지급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요양기관에 지급할 요양급여비용에서 그 과다본인부담금을 공제해 이를 확인요청한 자에게 지급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2011-04-26 12:26:51이혜경 -
"황사, 정말로 감기에 안좋을까?""황사 시즌만 되면 궁금증이 생겼어요. 황사가 감기에 안좋다고 하는데, 규명된 연구 결과는 없더라고요." 황사가 감기 발생에 직접적으로 작용한다는 연구가 국내 의학자에 의해 진행됐다. 그동안 "황사가 호흡기 계통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수준의 추정은 있었지만, 실제로 연구가 이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난 2002년간 감기바이러스인 리노바이러스(rhinovirus)를 연구해온 서울아산병원 장용주(49·이비인후과) 교수. 그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 황사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구의 첫 시작은 황사를 포집하는 일이었다. 지난 9년간 리노바이러스를 연구해온 까닭에 다양한 감기바이러스에 노출된 코 점막 상피세포는 보유하고 있었다. 장 교수는 "가천의대 길병원에서 2009년 강화도에서 포집한 황사를 갖고 있었다"면서 "황사 입자에 노출된 코 점막 상피세포에서 리노바이러스의 감염 및 염증 반응에 대한 변화를 살펴봤다"고 했다. 이번 연구를 위해 대조군인 ▲일반 코 점막 상피세포와 ▲황사미세먼지에 노출된 코 점막 상피세포 ▲리노바이러스에 노출된 코 점막 상피세포 ▲리노바이러스에 감염시킨 후 황사미세먼지를 노출시킨 코 점막 상피세포 등 3개의 실험군을 만들었다. 각 군에서 리노바이러스에 의한 감기의 발생과 관련된 주된 염증 매개 물질인 IFN-γ, IL-1β, IL-6, IL-8의 mRNA와 분비량을 측정했다. 어떤 것에도 감염되지 않은 코 점막 상피세포 염증 매개 물질의 복제율을 100%로 설정한 결과 황사에만 노출된 세포는 140~175%의 복제율을, 감기바이러스만 노출된 경우 123~164%를 보였다. 복제율과 분비량이 올라갔다는 것은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이며, 수치가 높을수록 증상이 더 심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감기 바이러스 감염 후 황사를 노출시킨 경우에는 151~337%를 보여 아무것도 노출되지 않은 상피세포에 비해 약 2~3배 정도 많은 염증 매개 물질을 복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찬가지로 각 염증 매개 물질의 분비량을 측정했다. 연구 결과 감기 바이러스 감염 후 황사 미세먼지에 노출된 실험군은 대조군에 비해 분비량이 2배 이상 증가된 것이 확인됐다. 황사와 감기 바이러스 모두에 노출된 경우 감기 바이러스만 노출된 경우에 비해 감기 바이러스 증식이 약 27.5 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황사가 감기 바이러스의 증식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얻었다. 장 교수는 "연구 가설은 감기에 감염된 세포가 황사를 접촉할 경우 염증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정도로 설정했다"며 "하지만 애초 세운 가설보다는 더 위해하다는 결과가 나와 놀랐다"고 말했다. 하지만 황사와 감기바이러스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의 한계점을 지적했다. 인체 실험이나 동물 시험 수준의 연구가 가장 신빙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기바이러스는 동물실험을 할 수 없다고 귀띔했다. 그는 "실험 쥐는 감기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다"며 "인체 실험을 하기에는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상피세포로 진행한 이번 연구가 최종점이 될 것 이라는 설명이다. 또 이번 연구 결과와 관련 "황사만 가지고 동물 실험을 하는 사례는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하지만 황사와 감기를 연관지은 최초의 연구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장 교수는 "황사의 호흡기 건강, 감기에 대한 악영향이 명백히 밝혀진 만큼 황사가 있는 봄철 날씨에는 외출을 피하고, 부득이한 외출 시 마스크를 항상 착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외출 이후 돌아왔을때 코를 깨끗히 씻어야 한다"며 "야외 활동이 많아질 수록 코로 호흡하는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황사에 노출될 가능성이 많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번 논문결과는 환경 및 대기오염에 관해 세계적으로 우수한 저널인 '흡입 독성학(Inhalation Toxicology)' 최신호에 발표됐다.2011-04-26 12:24:52이혜경 -
청와대, 약대 학제개편 검토…"통 6년제 급물살"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폐쇄형 6년제 전환 논의를 위한 자문위원회를 가동한 가운데 청와대까지 나서 약대 학제 개편에 불을 당기고 나섰다. 26일 관련 단체들에 따르면 청와대는 27일 오후 2시 각계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약대 학제 개편을 중심으로 한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이 주관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번 자문회의에는 약대 및 이공계 교수, 약사단체, 학부모단체 등 관련 기관과 단체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그 동안 폐쇄형 6년제를 요구해 오던 약업계 단체들은 청와대 차원의 자문회의 구성이 다소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이번 논의가 약대 학제 개편에 상당한 힘을 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눈치다. 이미 교과부가 폐쇄형 6년제 전환 등을 검토하기 위한 약대 발전 자문위원회를 구성한 상황에서 청와대 내에서 약대 학제 개편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될 경우 폐쇄형 6년제가 급물살을 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 자문회의에는 교과부도 직접 참석해 논의 결과가 약대 학제 개편 관련 정책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가능성도 크다. 이에 관련 단체들은 청와대 차원의 이번 논의를 통해 2+4년제의 문제점를 토대로 폐쇄형 6년제 전환의 필요성을 적극 개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자문회의 참석 예정인 한 약업계 단체 관계자는 "청와대에서 교과부 자문위원회에 참석하지 않는 인사들 가운데 (학제 개편 관련) 논의에 참여할 전문가 추천을 요청해 명단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단체 관계자도 "이번 자문회의는 청와대가 주도하고 교과부가 간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폐쇄형 6년제 등 약대 학제 개편 논의가 주요 안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청와대까지 관심을 보이면서 폐쇄형 6년제 전환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2011-04-26 12:24:50박동준 -
약사회, 약물 안전사용 교육 강사 137명 배출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강사 양성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동할 강사 137명을 배출했다. 26일 약사회에 따르면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사업단(단장 신성숙) 주관 하에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16개 시·도약사회를 포함해 병원약사회, 서울시 및 경기도청에서 추천한 약사 137명이 참석했다. 총 8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에서는 복지부, 식약청,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강사로 나서 건강정책방향 등을 비롯한 다각적인 교육을 이어갔다. 특히 참석 약사들은 유해약물, 흡연예방 등 전문화된 교육 내용에 상당한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각 시·도약사회별로도 심화교육 요청 문의가 쇄도하였다. 김구 회장은 교육 참석약사들 전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며 "약사의 사회적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국민들의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2011-04-26 10:44:29박동준 -
외국인 비만치료 부위 1순위는 엉덩이365mc비만클리닉(원장 김남철)이 외국인 고객들의 비만치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들이 비만 치료를 가장 많이 받는 부위는 엉덩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365mc가 지난 1월부터 4월19일까지 내원한 외국인 고객들의 데이터를 조사했다. 그 결과 총 외국인 고객 방문수는 총 934회로 가장 많은 비만 치료를 받은 부위는 엉덩이로 342회(36.6%)를 보였으며, 다음은 허벅지가 318회(34%)로 많았다. 이어 복부는 65회(7%)로 나타났고, 러브핸들은 61회(6.5%)였으며, 다음으로는 팔과 브래지어 라인(볼록살)이 46회(4.9%)로 조사됐다. 결국 전체 외국인 비만치료 시술 건수 중 힙과 힙업 치료와 관리를 원하는 경우가 401회(43%)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허벅지가 318회(34%)로 나타났으며, 복부와 러브핸들이 126회(13.5%)를 차지했다. 그 외 팔과 브래지어 라인(뒤 볼록살)이 46회(4.9%), 종아리 43회(4.6%) 등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 고객과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가 있다. 지난 3월 한달 동안 365mc를 방문한 국내 고객 중 가장 많은 비만치료를 받은 부위는 허벅지이며, 다음은 복부, 그 다음이 팔 등으로 나타나 힙 치료건수는 매우 낮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3월 총 비만치료 건수인 5만3005회 중 허벅지가 18.610건으로 35.1%로 나타났으며, 복부가 1만7809건으로 33.5%, 다음이 팔로 5,42건(10.8%)로 나타났다. 그 다음이 종아리 4202(7.9%)와 힙업 1810건(3.4%), 힙이 793건(1.5%), 그 외 러브핸들이 1769건(3.3%) 순으로 분석됐다. 즉 외국인 고객의 경우 힙(엉덩이)를 위한 비만 치료 건수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허벅지인데 반해, 국내 고객은 허벅지와 복부비만치료 건수가 가장 높으며, 힙 치료 건수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하진 수석원장은 "외국인(주로 서양인)은 힙과 허벅지 등 하체 비만율이 가장 높고 특히 힙을 중심으로 복부와 허벅지 윗부분에 지방과 셀룰라이트가 뭉쳐 있는 경우가 많다"며 "한국인은 허벅지를 중심으로 하체비만이 높지만 하체비만이라 하더라도 서양인의 체형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힙은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365mc비만클리닉 네트워크 중 강남본점 한 개소에 방문한 외국인 고객 수는 143명이며, 2011년 1월~4월 현재(22일)까지 외국인 고객은 7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1월~4월)의 외국인 고객수 21명보다 약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11-04-26 10:22:58이혜경 -
강동경희대병원, 28일 '위험한 상견례' 상영강동경희대병원은 오는 28일 저녁 7시부터 본관 로비에서 환우와 지역주민들을 위한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영화는 지난 3월 31일 극장가에서 개봉하고 현재 박스오피스 1위인 '위험한 상견례'로 전라도 남자와 경상도 여자가 결혼을 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코믹영화로 배우 송새벽, 이시영 씨가 주연이다. 병원과 롯데시네마는 지난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Movie Day'로 정하고 최신 개봉작들로 영화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2월과 3월에는 영화 '평양성'과 '아이들'이 각각 상영됐다. 유명철 경희대 의무부총장은 "병원은 인간생활의 일부이면서 함께 공생하는 공간"이라며 "질병의 예방과 치료는 물론 정신건강과 삶의 여유를 제공하는 새로운 병원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2011-04-26 10:14:25이혜경 -
배양하지 않은 지방줄기세포로 골조직 재생 성공동물험을 통해 배양하지 않은 지방줄기세포로 골조직을 재생하는데 성공했다. 고대안산병원 윤을식(성형외과) 교수팀은 현재까지 배양한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해 신체 조직을 복원하는 실험은 있었지만, 배양하지 않은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해 과학적으로 골 조직 재생을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실험은 동물의 훼손된 골 조직을 복원하는데 있어 배양된 지방줄기세포와 배양되지 않은 지방줄기세포를 각각 사용해 비교했으며, 정밀 CT를 통해 배양되지 않은 지방줄기세포로 복원된 골 조직이 배양된 지방줄기세포와 동일한 복원력을 보였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지방줄기세포를 통한 조직 복원 실험은 배양시설이 필요 없고 치료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앞으로 치료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윤을식 교수는 "배양하지 않은 지방줄기세포의 골 조직 복원은 추출된 지방줄기세포의 가공이 없이도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온 것이 핵심"이라며 "후속 연구를 통해 지방줄기세포 재건 성형에 있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해외 저명 학술지인 'tem Cells and Development' 발표됐다.2011-04-26 09:56:24이혜경 -
일산백병원, 방사성동위원소 치료실 개소일산백병원(원장 이응수)은 25일 방사성동위원소 전용 치료병실(RI병실) 2개실을 개소, 본격적인 갑상선암환자 치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방사성동위원소 치료병실이란 갑상선암 환자의 수술 후 완전히 제거되지 못한 미세한 암 조직을 방사성동위원소 약제를 복용해 치료하는 병실로 벽 전체를 차폐 처리해서 외부 피폭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시공한 것이 특징이다. 치료실은 법적인 기준에 의해 방사성물질을 관리, 차단할 수 있도록 벽과 문이 납차폐로 격리됐으며, 방사성 옥소 치료 후 분비물을 별도로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용 화장실 및 욕실로 구성됐다. 또 방사성오염물질을 별도로 처리하는 배관과 별도의 저장탱크, 개별 특수환기시설이 갖췄다.2011-04-26 09:28: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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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사회장배 골프대회 전병관 약사 우승성북구약사회장배 동북회 골프대회에서 전병관 약사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단체전 우승의 영광은 동대문구약사회에게 돌아갔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21일 제5회 성북구약사회장배 동북회 6개분회 골프대회가 지난 21일 포천 아도니스CC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정남일 회장은 개회식에서 "동북회 6개 분회 약사회 회원 친선 골프대회를 계기로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있는 행사를 주관하게돼 기쁘다"고 인사했다. 그는 이어 "골프를 통해 자기 자신을 극복하고 자연의 대섭리에 순응하며 코스에서 인생을 배워 약사회 발전에 원동력이 되자"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이 열띤 경합을 벌인 결과 단체우승은 동대문구약사회가, 개인전우승은 전병관(노원구약) 약사에게 돌아갔다. 개인전 준우승에는 김태원(성북구약) 약사, 3위 이형구(동대문구약) 약사, 메달리스트상 김의영(도봉·강북구약) 약사, 롱게스트상 이형구(동대문구약) 약사가 각각 차지했다. 니얼리스트상은 조영인(노원구약) 약사, 버디상 이형구(동대문구약) 약사, 다파상 이병준(동대문구약) 약사, 동북회상 이연실(도봉·강북구약) 약사, 행운상 김병욱(도봉·강북구약) 약사가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과 조찬휘 서울시총회의장, 최두주 서울시분회장 협의회장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1-04-26 09:27:3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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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지역주민들에 구충제 무료투약양천구약사회가 지역주민들을 위해 복약지도를 실시했다.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2일 양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어른들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구충제 료투약 및 비타민제를 전달했다. 또 의약품에 대한 복약지도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동주회장, 이진순여약사부회장, 유호성총무위원장, 최현정홍보위원장, 한정연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2011-04-26 09:24:1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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