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28일 '위험한 상견례' 상영
- 이혜경
- 2011-04-26 10:14: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롯데시네마와 함께 환우와 지역주민 위해 마련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화는 지난 3월 31일 극장가에서 개봉하고 현재 박스오피스 1위인 '위험한 상견례'로 전라도 남자와 경상도 여자가 결혼을 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코믹영화로 배우 송새벽, 이시영 씨가 주연이다.
병원과 롯데시네마는 지난 2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Movie Day'로 정하고 최신 개봉작들로 영화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2월과 3월에는 영화 '평양성'과 '아이들'이 각각 상영됐다.
유명철 경희대 의무부총장은 "병원은 인간생활의 일부이면서 함께 공생하는 공간"이라며 "질병의 예방과 치료는 물론 정신건강과 삶의 여유를 제공하는 새로운 병원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세번째 조 단위 빅딜…새 먹거리 통큰 투자
- 22천억 투자했지만…코오롱티슈진 '인보사' 미국 진출 먹구름
- 3희망퇴직설 선 그은 종근당 "약가개편·외부 악재 선제적 대응"
- 4한화제약, 오팔몬 서방정 개발 나서…시장 선점 경쟁 주목
- 5복지부-공단-심평원 수장 모두 의사…11년만에 의사 트로이카
- 6코오롱티슈진 "TG-C 3상 절대 실패 아냐…절반의 성공"
- 7'다소 증가'에서 하향…약사 일자리 전망 '정체구간' 진입
- 8서울시약 "창고형약국·안전상비약·비대면진료 3대 생존 현안"
- 9삼성, 신규 모달리티 투트랙 구축…생산 로직스·신약 에피스
- 10‘미국 3상 실패’ 코오롱 3사, 시총 3거래일새 3.4조 증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