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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의료기관인증 현판식 개최한양대병원은 12일 의료기관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덕호 한양대 총장, 박성수 한양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성수 의무부총장은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위한 준비와 평가 받는 과정이 힘들고 고생스러웠지만, 그 노력의 결과는 매우 훌륭했다"며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관리에 있어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병원이 됐다"고 밝혔다. 임덕호 총장은 "번 의료기관 인증평가는 정부에서 국제적 수준으로 직접 주도하여 진행된 평가결과"라며 "병원의 의료의 질이 최상의 수준임 인증 받았다"고 말했다. 한양대병원은 지난 4월 19일부터 4일 동안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현장조사 및 서류심사를 통해 환자완전, 진료, 조직운영, 환자만족 등 총 404개 조사항목에 대한 인증조사를 받고 지난달 인증원으로부터 의료기관인증 획득을 통보 받은바 있다. H A N Y A N G M E D I C A L C E N T E R2011-07-13 16:01: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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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신고·삭발투쟁?…공청회 앞둔 약사사회 '긴장'일반약 슈퍼판매 허용을 위한 약사법 개정 공청회를 3일 앞두고 약사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12일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일반약 약국 외 판매 저지 2차 투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오는 15일 오후 2시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열리는 공청회 관련 대책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일단 투쟁위는 절차를 무시하고 약사법 개정을 하려는 정부에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투쟁위 관계자는 "일단 공청회에 참석은 하지만 토론 분위기는 아니지 않느냐"며 "그러나 소극적인 대응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공청회를 원천봉쇄하지 않는 선에서 강력한 퍼포먼스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지난 2009년 KDI가 주관한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 관련 공청회와 같이 단상점거와 공청회 진행 방행 등과 같은 실력 저지는 없을 것이라는 게 지배적인 시각이다. 반면 투쟁위는 각 지부, 분회의 개별적인 공청회 관련된 개별적인 행동은 모두 차단하고 투쟁위로 일원화하기로 했다. 그러나 각 지부나 관련 약사단체들의 움직임도 포착되고 있다. A지역약사회는 이미 보사연 주변에 집회 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B지역약사회는 삭발투쟁을 감행한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고 모 약사 단체도 공청회 참가 대응책을 구상하고 있어 공청회장 주변은 약사법 개정에 반대하는 약사들로 넘쳐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공청회에 참가하는 약사회 대표는 구본호 정책기획단장과 김대업 부회장(투쟁전략위원회 위원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2011-07-13 12:25:00강신국 -
응급실 진료보조자 폭행해도 '가중처벌' 법안발의이른바 의사폭행가중처벌법을 발의했다가 홍역을 치렀던 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사실상의 대체입법을 발의했다. 응급실에 근무하는 의사 뿐 아니라 진료보조자를 폭행한 경우도 가중처벌 대상에 포함시키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전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12일 국회에 제출했다. 현행 응급의료법은 의사(응급의료종사자)의 응급환자에 대한 구조, 이송, 응급처지 또는 진료를 방해한 경우 일반폭행보다 더 가중해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개정안은 응급의료종사자에 의료기사와 간호조무사를 포함하도록 명시하고, 진료 방해행위 또한 폭행이나 협박 등으로 보다 구체화했다. 이에 앞서 전의원은 환자나 보호자가 의사를 폭행한 경우 처벌을 가중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가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을 샀다. 국회 상임위에서는 법안소위를 통과해 전체회의까지 갔다가 응급의료법 규정과 유사하다는 이유로 다시 되돌려지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전 의원은 공교롭게 자신의 의료법 개정안의 발목을 잡은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사실상의 대체입법으로 선택한 셈이다.2011-07-13 12:24:55최은택 -
주요 대형병원 장례식장 관련물품 끼워팔기 '빈축'주요 대형병원 4곳이 장례식장을 운영하면서 장례물품 끼워팔기식으로 평균 5배 이상의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레두레공제조합연합회는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빅4 병원' 중 A, B 등 두 곳의 대형병원과 C대학병원, D대학병원 등 4곳의 장례식장을 방문 조사한 결과 장례용품 강매 관행이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연합회가 조사한 항목은 빈소에 설치되는 생화제단, 관, 장의버스 등이다. 조사 결과 서울 송파구 A병원은 원가 13만원 수준의 생화제단을 약 10배에 해당하는 120만원에, 원가 9만원 수준의 관을 20만원에 판매하면서 연평균 20억8152만원(추정치)의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종로구 B병원과 성북구 C대병원은 산하 의료기관 장례식장에 따라 장례용품 가격에서 차이를 보였다. 우선 B병원은 두 곳의 산하 의료기관에서 원가 7만7500원과 11만2500원의 생화제단을 각각 60만원, 80만원으로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강제 판매로 B병원이 연평균 거둬들인 수익은 18억8706만원으로 추정된다. C대병원은 원가 95만원과 77만5000원의 생화제단을 각각 85만원, 65만원에 판매했으며, 경기 안양시 소재 D대학병원은 6만8750원의 생화제단을 60만원에 강제 판매했다는 것이다. 이번 조사는 연합회 조합원들이 직접 장례식장을 방문, 상담을 통해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부당하게 장사물품을 강매당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고 전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장례식장 표준약관 7조 3항은 '사업자 및 그 종업원은 이용자에게 계약에서 정한 이용료 이외 일체의 금품이나 물품을 요구하지 않으며, 사업자가 제공하는 장례용품의 사용을 강제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연합회는 "병원의 공정거래 위반행위로 상주들은 60~120만원의 비용을 추가 지출하게 된다"며 "수도권 주요 병원 몇 개만 하더라도 연간 65억여 원의 부당이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연합회는 실제 장례식장에서 강매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 부분은 조사 항목 이외 음식값, 수의, 상복 등으로 파악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합회는 "공정위에 시정요구를 하는 한편 해당 병원장례식장 앞 1인 시위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07-13 12:24:46이혜경 -
고대의료원 직원들 "위상에 비해 질적 수준 낮다"고대의료원의 질적 수준이 의료원의 위상이나 외형적 성장에 비해 낮은 편으로,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고대의료원 지부는 병원 직원 1369명을 대상으로 6월 21~25일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결과에 의하면 외형적 투자(29%), 지역 내 유일한 대학병원이라는 이점(24.3%) 등에 힘입어 5~10년 전보다 병원의 위상이 발전됐다고 보는 직원이 71%에 달했다. 반면 현상유지 수준이거나 퇴보했다고 응답한 사람은 적절한 근무보상이 이뤄지지 않고(24.2%) 학교 재단의 병원 지원이 부족하며(15.8%) 경험이 많고 인지도가 높은 의사가 없다(15.2%)는 것을 이유로 꼽았다. 전반적으로는 병원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데 비해 의료의 질적 수준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이다. 직원이 생각하는 고대의료원의 의료 질적 수준 순위는 평균 8위로 대부분의 직원들이 5~10위 안에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직원들은 환자들의 주된 불만사항이 의사의 설명 불충분(29.6%), 긴 대기시간(23.8%)으로 나타난 것은 진료지원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의료원은 의사 및 직원 수를 증원해 환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고대의료원의 발전을 위해서는 배타적이고 일방적인 조직문화를 개선해 직원간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경영진 측에서도 장기적 발전 전망을 세워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건노조 고대의료원 지부는 고대의료원의 발전을 위해서는 ▲의료계의 균형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 ▲인력확보와 인재양성에 적극 투자 ▲지역사회와 지역보건의료체계 지원 ▲환자 중심의 조직운영 ▲조직문화 혁신 ▲의료원에 대한 재단 투자 확대 등의 변화를 제안했다.2011-07-13 12:18:56유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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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열대야, '이것'만 명심하면 고민 해결"장마가 끝나면 어김없이 다가오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열대야의 계절을 앞두고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13일 여름철 숙면과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제안했다. 열대야로 인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할 경우 활동력과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슬기롭게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열대야에 숙면도 취하고 건강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알코올은 잠을 ?는다.=잠이 안 온다고 해서 시원한 맥주 등 알코올로 잠을 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알코올 섭취는 오히려 숙면을 방해한다. 알코올을 많이 섭취할 경우 탈수증세가 나타나는데 술을 마신 다음 날 아침 갈증을 느끼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저녁시간 술을 마실 경우 숙면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알코올이 위점막을 자극해 만성, 급성위염이나 위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나 와인보다는 소주나 양주와 같이 도수가 센 술일수록 급성위염의 위험이 더 높다. 심기남 교수는 "알코올은 숙면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궤양이나 위염을 일으킬 수 있다"라며 "알코올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구토, 속쓰림 증상이 심해질 경우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카페인이 든 음식물은 피하자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 위해 커피, 홍차, 콜라, 녹차 등 시원한 음료를 즐겨 찾게 되는데 이들은 각성효과가 있어서 저녁 시간 이후에는 삼가는 것이 좋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신경과민, 흥분 등을 유발해 숙면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위장, 소장, 결장, 내분비계에도 영향을 준다. 공복에 마실 경우 위액을 식도 쪽으로 역류시켜 가슴 통증까지도 유발할 수 있다. ◆야식의 유혹을 이기자=여름철에는 해가 길어짐에 따라 겨울에 비해 저녁 식사 시간이 늦어지는 경향이 있다. 특히 열대야로 인해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늦어지면서 야식에 대한 유혹을 떨쳐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야식은 숙면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가급적 삼가야 한다. 인체 내 다른 장기들처럼 위도 밤에는 활동이 둔해지므로 자기 전에 음식을 먹을 경우 위에 음식물이 남아 있게 된다. 이 과정에서 위산이 분비돼 위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위액이 식도로 역류해 역류성식도염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심 교수는 "야식은 여러모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가급적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며 가슴 쓰림이나 신물이 올라오는 증상이 심할 경우 검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에어컨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사람이 잠자리에 들기에 가장 적절한 온도는 18°C~20°C 정도이며 침실 온도가 높을 경우 안락한 수면을 위해 실내 온도를 낮추는 것이 좋다. 그러나 에어컨을 오랜 시간 틀어놓게 되면 감기,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따라서 에어컨은 잠들기 1시간 전에 약하게 틀어 놓는 것이 좋다. ◆가벼운 운동은 숙면에 도움을 준다=이른 저녁 시간에 가벼운 운동을 하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운동을 하게 되면 체온이 올라가지만 운동을 마친 뒤 체온이 서서히 내려가면서 잠을 청하기에 좋은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운동은 새벽이나 해가 진 뒤 산책, 스트레칭 등 30분 정도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격렬한 운동이나 자기 직전에 하는 운동은 오히려 수면을 방해할 수가 있으므로 적어도 잠들기 2시간 전에는 운동을 마치는 것이 좋다.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잠자기 1~2시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나 목욕을 하면 몸의 열을 식혀주고 피로가 풀려서 잠을 자는데 도움을 준다. 찬물로 샤워를 할 경우 교감신경을 흥분시키고 몸의 온도를 정상적으로 올리기 위해 열을 발생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더위를 느끼고 숙면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미지근한 물로 잠들기 1~2시간 전에 샤워나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 심 교수는 "열대야에 숙면도 취하고 건강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위에 제시한 방법들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더운 여름철에는 몸이 약해지기 쉬우므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이상이 있을 경우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2011-07-13 10:21: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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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 환자안전주간…손씻기 체험 행사제일병원은 4일부터 11일까지 전 직원의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감염관리의 동참을 이끌고자 퀴즈대회 및 포스터 전시,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4일에는 환자안전에 대한 퀴즈 풀이 대회를 통해 안전수칙을 몸소 익히는 자리를 마련했다. 5일과 8일에는 병원 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세균감소 효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손씻기 체험 행사를 갖고 손소독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씻기 방법에 대해 홍보했다. 또한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우수부서(영상의학과, 모아수술실, 내시경실)로 선정해 포상하는 한편, 환자안전과 손위생을 주제로 한 포스터(최우수작-5병동, 우수작-1병동, NICU) 전시가 진행됐다.2011-07-13 10:08:49이혜경 -
전남도약 "슈퍼판매 부당성 시민에게 알려라"전남약사회(회장 옥순주)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조기석)가 일반약 슈퍼판매 약사법 개정저지를 위해 대국민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비대위는 1차 사업으로 현수막, 포스터 2종, 대국민 호소문, 배지를 제작해 일선 약국에 배포했다. 비대위는 아울러 복지부 홈페이지에 약사법 개정 등 각종 현안에 대한 의견 개진하기, 다음 아고라 성분명 처방 서명 운동, 당번약국 안내를 위한 1339 컬러링 가입하기 운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비대위는 2차 사업으로 주요 일간지에 광고를 싣고, 홍보용 부채 및 약국 알림판 등을 제작해 약국에 배포하기로 했다. 조기석 위원장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한 투쟁을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 위해 약국당 10만원씩의 약권수호성금을 모금하게 됐다"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최후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싸워나가겠다"고 밝혔다.2011-07-13 09:52:09강신국 -
부천시약, 버스광고·부채·현수막 '총동원'경기 부천시약사회 약사법 개악저지 TF팀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13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TF팀은 '의약품 슈퍼판매의 진실'이란 내용으로 현수막을 제작(1차분 100개)해 임원, 이사, 반장, 신청회원 순으로 우선 배부하기로 했다. 또한 TF팀은 시민들 편의를 위한 약국 이용 안내와 MB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알리는 부채를 제작해 약국에 배포하기로 했다. TF팀은 지역 버스에 광고를 진행하고 오는 18일 전체 회원 연수교육도 개최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비상대책 활동과 관련,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성금 모금운동을 진행하기로 하고 상임이사회에서 이미 520만원의 성금을 모금, 현수막 제작에 착수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주부터 전 회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성금모금 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시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홍보 전략을 우선 수립해 진행하고 향후 매주 화요일 밤 약사회에서 비상대책 모임을 갖기로 했다"며 회원 약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약사법 개악저지 TF팀 팀장은 서정국, 이인수, 이현진, 임희원, 장순옥 약사가 맡고 있고 김보원(재정) 원남숙, 홍세화, 이정원(기획) 김우산, 박현숙(정책교육) 윤선희, 황용연(홍보) 약사가 참여한다.2011-07-13 09:02:12강신국 -
강동구약·보건소, 합동 마약퇴치 캠페인 진행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최근 보건소와 합동으로 천호역 내 광장에서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구약사회와 보건소는 현수막 설치를 비롯해 어깨띠를 착용하고 '약! 바로 알고 바로 쓰세요' 등이 쓰여진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마약류 오·남용 예방 홍보 및 불용의약품 수거·폐기 등을 홍보했다. 이와함께 보건의료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구조 및 응급처치, 암 검진 사업, 대사증후군 예방 관리,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정신건강관리, 구강건강관리 등 다양한 주민대상 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동보건소 안영희 의약관리담당주사을 비롯한 보건의료과 직원 12명과 강동구약사회 박근희 회장, 백지원 부회장, 노진희 여약사이사, 이조미 의료보험이사, 손인자, 임정애, 장병수 회원, 신미옥 사무국장, 최인형 과장이 참석했다.2011-07-13 08:37:21소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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