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버스광고·부채·현수막 '총동원'
- 강신국
- 2011-07-13 09:02: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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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법 개악저지 TF팀, 대국민 홍보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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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시약사회에 따르면 TF팀은 '의약품 슈퍼판매의 진실'이란 내용으로 현수막을 제작(1차분 100개)해 임원, 이사, 반장, 신청회원 순으로 우선 배부하기로 했다.
또한 TF팀은 시민들 편의를 위한 약국 이용 안내와 MB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알리는 부채를 제작해 약국에 배포하기로 했다.
TF팀은 지역 버스에 광고를 진행하고 오는 18일 전체 회원 연수교육도 개최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비상대책 활동과 관련,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성금 모금운동을 진행하기로 하고 상임이사회에서 이미 520만원의 성금을 모금, 현수막 제작에 착수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주부터 전 회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성금모금 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시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홍보 전략을 우선 수립해 진행하고 향후 매주 화요일 밤 약사회에서 비상대책 모임을 갖기로 했다"며 회원 약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약사법 개악저지 TF팀 팀장은 서정국, 이인수, 이현진, 임희원, 장순옥 약사가 맡고 있고 김보원(재정) 원남숙, 홍세화, 이정원(기획) 김우산, 박현숙(정책교육) 윤선희, 황용연(홍보) 약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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