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산병원, 일본NTT병원 부원장 초청 강연계명대학교 동산병원(병원장 한기환)은 일본의 CP 개발에 선두주자인 동경 NTT병원 부원장 Toshiro Konishi 박사를 초청, 강연회를 갖고 동산병원 적용방안을 모색했다. 동산병원은 지난 14일 'Clinical pathway in Japan & application to Dongsan Hospital'을 주제로 10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진용, 환자용 CP개발과 CP전자차트 개발, CP모니터링 전산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일본 현황을 소개하고, 한국에 적용가능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Toshiro Konishi 박사는 "현재 일본 병원들의 CP적용은 50%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지만 평균재원일수 감소, 의료질 향상, 의료케어의 표준화, 업무개선 등의 효과가 있어 장기적인 병원발전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NTT병원은 2000년에 리뉴얼된 병원으로 일본에서 두 번째로 JCI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이다.2011-10-16 13:57:46어윤호
-
인하대병원, 인천시민의 날 전문건강체험 실시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이 지난 14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앞 광장에서 개최된 '제47회 인천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천시민을 위한 건강체험을 실시. 이날 인하대병원 건강체험관에서는 혈압·혈당검사, 체지방분석, 신체나이측정, 경동맥초음파검사 및 혈관질환검사 등 수준 높은 전문의료서비스를 실시하여 행사에 참가한 500여명의 인천시민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박승림 병원장은 "대한민국의 심장 경제 수도 인천 육성과 개발을 도모하고, 2014 아시안 게임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과 더불어 인천시민을 위한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인천시민의 건강을 위해 인하대병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2011-10-16 13:48:45어윤호
-
"의약품 분류 개정안 전문약 대중광고 허용 꼼수"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가 '의약품 분류 개정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종편 방송사에게 특혜를 주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약준모는 최근 성명을 내고 "정부가 의약품 분류 규정을 개정해 전문약 대중 광고를 허용하려 한다"며 고시 개정 중단을 촉구했다. 약준모가 문제삼는 부분은 '함량에 따라 효능·효과 및 용법·용량이 다르거나, 함량이 같은 경우라도 효능·효과 등이 달리 적용될 수 있는 경우에는 분류를 다르게 할 수 있다'는 조항으로 이를 통해 전문약 대중광고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약준모는 "이는 조·중·동 방송사에 정권이 안기는 선물과 다름없다"며 "청와대가 정권 말기에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약사법 개정은 의료 민영화와 종편 방송사 먹여 살리기로 그 본질은 종편 방송사를 위한 의약품 광고 시장 확대"라고 주장했다.2011-10-16 11:05:02강신국
-
"폐경 치료, 유방암 위험 높인다고?…오해일 뿐"폐경 여성들이 받는 여성호르몬 치료가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호르몬 치료가 절실한 여성들까지 치료를 기피하는 등의 문제점이 지적돼왔다. 하지만 이런 우려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호르몬 치료의 위험성이 지나치게 과장됐을 뿐 아니라, 여성호르몬 치료는 경우에 따라 유방암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최근 '여성건강계획(The Women’s Health Initiative)'이란 대규모 연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 ◆여성호르몬 치료의 유방암 위험 논란 왜 나왔나? 폐경 여성들에게 여성호르몬을 투여하면 안면홍조, 불면증, 땀, 불안, 신경과민 등 다양한 폐경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여성호르몬 치료가 시행된 것은 이미 오래됐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여성호르몬 치료를 받은 여성들의 유방암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주장들이 일부 의료계에서 나오면서 미 국립보건원은 지난 1993년 총 2만 7500여명의 폐경 여성들을 대상으로 호르몬 요법에 따른 유방암 위험을 밝히기 위해 여성건강계획이란 방대한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연구는 크게 두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다. 첫째는 자궁이 있는 폐경 여성 1만6608명, 둘째는 자궁이 없는 폐경 여성 1만892명이었다. 연구기간은 당초 8.5년으로 계획됐다. 하지만 연구 시작 5.2년 만에 첫째 그룹 여성들에게 유방암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이 밝혀져 이들에 대한 연구가 중단됐다. 이 사실이 2002년부터 매스컴에 잇따라 보도돼 여성호르몬 치료의 유방암 위험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동시 진행한 다른 연구에선 호르몬 치료, 유방암 위험 오히려 줄여 자궁이 있는 여성들의 유방암 논란 때문에 첫째 그룹 연구는 중단됐지만, 자궁이 없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두번째 그룹 연구는 예정대로 계속 진행됐다 임상시험이 마무리된 뒤에도 폐경 여성들에 대해 추적관찰 등의 후속 연구가 계속돼 최종적으로 2009년 8월까지 총 10.7년 간 진행됐고 이 연구 결과가 올해 4월 미국 의학협회지에 발표됐다. 이번에 발표된 논문의 핵심은 첫번째 그룹 연구와 정반대로 CEE 단독 치료가 유방암 위험성을 낮춘다는 것이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윤병구 교수는 "2002년 여성건강계획의 일부 연구가 언론에 크게 보도되면서 일반인들은 마치 여성호르몬 치료를 받으면 약물에 상관없이 모두 유방암에 걸리는 것처럼 생각하는데, 이는 분명히 오해"라고 말했다. 우선 이번 연구에서처럼 자궁이 없는 여성들의 경우, CEE 치료로 유방암 위험성이 오히려 줄었다. 자 궁이 있는 여성들의 경우에도 실제로 폐경 증상 치료를 위해 호르몬을 장기간(5년 이상) 투여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대부분 2년 이내로 호르몬을 투여하기 때문에 유방암 위험성은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정구 교수는 "미국에서 이뤄진 여성건강계획에서 사용된 약물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들로, 우리나라에서는 이들 약물 외에 유럽에서 수입된 약물과 국내에서 생산된 약물 등 다양하기 때문에 약물의 종류, 투여 방법 등을 잘 선택하면 유방암 걱정 없이 치료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중앙대병원 산부인과 박형무 교수(대한폐경학회 회장)는 " 폐경 여성들이 여성호르몬 요법을 받을 때의 장점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며 "호르몬 요법은 50대 여성에서 폐경 증상 완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심혈관 질환, 사망률 등을 낮춰준다는 연구들을 볼 때 장기적으로 의료비 절감이란 사회적 이익도 기대된다"고 말했다.2011-10-16 10:48:29이혜경
-
의협, IMS 의학적 유효성 연구…"안전성 입증"최근 한의계에서 침술의 일종이라 주장하는 근육 내 자극치료법(Intramuscular Stimulation; IMS)이 의학적인 원리와 모형에 따른 유효성과 안전성이 있는, 의사의 의료행위라는 사실이 입증됐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는 체계적 문헌고찰방법(Systematic Review)에 따라 그동안 발표된 논문들을 분석, IMS가 유효성과 안전성이 있다는 연구결과(임선미 책임연구원·서경화 연구원, 안강 차의과대학 교수, 조비룡 서울대 의대 교수 공동 연구)를 협회지 10월호에 발표했다. 이번 연구의 분석 대상은 국내외 전자검색 DB 12개를 통해 검색된 IMS 관련 논문 총 334편으로 중복 제거 및 연구자 2명의 독립적인 문헌검토 후, 선택·배제기준에 따라 최종 57편의 논문을 선택했다. 논문의 질을 고려해 SCI(E)나 연구재단 등재지에 게재된 논문 19편만을 분석대상으로 했다. 총 19편의 논문 중 무작위대조실험(Randomization Controlled Trial; RCT)은 4편, 비무작위대조실험(non-RCT)은 2편, 증례연구·증례보고는 13편이었다. 유효성 측면에서는 비무작위대조실험 2편을 제외한 4편의 무작위대조실험에서 IMS 시술이 비교시술방법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효과가 있었다. 10건의 증례연구·증례보고에서도 IMS 시술 후 통증이 감소된다는 효과를 확인했다. 안전성 측면에 대해서는 3편의 부작용 사례를 보고한 논문을 고찰했다. IMS와 부작용 간의 직접적인 상관성에 대한 검증이 불가해, 보고된 부작용의 직접적인 원인이 IMS라고 단언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2011-10-16 10:44:14이혜경
-
영리법인 '송도국제병원', 해외 파트너 연내 확정국내 1호 영리병원인 송도국제병원의 해외 파트너 병원이 연내 확정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안으로 국제병원 설립을 위한 사업계획서와 토지공급계약을 마무리하고 이를 운영할 해외 병원도 선정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지식경제부는 보건복지부와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 온 바 현행 경제자유구역특별법이 허용한 범위 내에서 동 법 시행령 및 복지부령을 제·개정해 외국의료기관 개설을 촉진하기로 결정했다. 정부의 이같은 결정에 인천경제자유구역경제청 역시 빠른 후속조치로 송도국제병원 건립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인천경제청은 내년 1월에 병원 신축 설계에 착수하고 2월 부지매입과 법인 설립을 마무리한 뒤 11월 공사에 착수, 오는 2015년 12월에는 완공하겠다는 복안이다. 현재 인천경제청은 미국의 존스홉킨스병원, 서울대병원과 국내 첫 외국의료기관인 송도국제병원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한 상황이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최근 미국의 메이요, 클리블랜드, 매사추세츠, 로널드 레이건, UCLA 등 5개 병원이 송도국제병원 운영에 참여 의사를 보이고 있다"며 "이중 검토를 통해 올해 안으로 파트너 병원을 선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병원이 확정되면 '송도존스홉킨스', '송도메이요' 식의 명칭으로 불리게 될 것"이라며 "한 병원에서 해외 의료진과 국내 의료진이 함께 일하게 된다"고 덧붙였다.2011-10-15 06:44:50어윤호
-
강원도약, 주부교실 방문해 아토피 교육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는 14일 주부교실 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을 대상으로 아토피 질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녹색 환경·녹색소비와 연계한 건강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다. 교육에는 박은주·손순주 부회장이 강사로 나서 ▲ 환경변화와 피부질환 및 아토피 질환의 예방과 치료 ▲ 가정생활 아토피 악화요인 예방책 등에 대해 강의했다.2011-10-14 23:55:03소재현
-
"임금상승률 보전하라" vs "작년 수준으로 동결"건강보험공단이 오늘(14일) 대한의사협회와 2차 수가협상을 가졌지만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은 채 공전만 거듭했다. 공단은 이 날 오후 6시30분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된 수가협상 테이블에 앉아 내년도 경기불황으로 야기될 공단의 적자 폭과 자연증가분에 대한 이야기를 반복했다. 이혁 의협 부대변인은 "1차 협상에서 올해 자연증가분이 작년의 절반 수준이라는 점을 피력해서인지 (공단이) 그에 대한 자료를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 협상 자리에서 공단은 지난해에 비해 자연증가분 만으로도 내년도 보험률 인상은 4% 이상의 수혜를 받는 효과를 얻기 때문에 평균 인상률을 작년과 동일 수준으로 맞춰야 한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이 부대변인은 "의사 수는 매년 증가하고 의원급 점유율은 떨어지는 상황에서 의사 1인당 인건비 상승률은 1.7%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의협은 최근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용역결과를 공개한 만큼 마지노선인 임금상승률을 고수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부대변인은 "2차 협상 시 공단과 의협의 입장 차가 발생했지만 최선을 다해 협상에 임할 생각"이라며 "지금까지는 재정위의 진정성을 믿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수가협상에 앞서 의협 경만호 회장과 20분 가량 대화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경 회장은 "지난 10년 간 수가협상에 있어 의협은 공정한 룰에 의해 협상을 하지 못했다"면서 "협상 과정에 대한 회원들의 의구심이 많은 상황"라고 언급했다.2011-10-14 20:02:20이혜경 -
고대안암병원, 버려진 간으로 '이식' 성공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다른 병원에서 이식이 불가능해 버려질 뻔한 간으로 이식수술을 성공했다. 이번에 간이식 성공으로 환자에게 새 삶을 선물한 의료진은 장기이식센터 김동식 센터장(사진 우측)으로, 김 교수의 집도로 생명을 건진 주인공은 김태곤(남, 65 사진 중앙)씨다. 김씨는 2004년경 간암선고를 받고 화학색전술과 고주파치료 등 7년 여간 20여 차례의 크고 작은 치료를 받았지만 병이 호전되지 않아, 이제 간 이식이 아니면 생을 마감해야 했다. 사실 간암이 상당부분 진행돼 대기시간이 길어지면 이식도 어려운 상황까지 된 김씨는 지인의 소개를 받아 간절한 심정으로 고려대 안암병원에 내원해 간 이식 상담을 받았다. 올해 4월 20일 간이식 대기자로 등록했으나, 이식대기자 244순위로 뇌사자로부터 간을 기증받기는 힘든 상태였다. 그러던 중 올해 8월에 한 병원에서 뇌사 장기기증자가 발생했다. 하지만, 또 다른 병원의 급성 간부 전으로 매우 위독한 환자에게 이식될 예정의 간 이었다. 그러나 기증자가 과거에 큰 개복 수술을 받아 간주변의 혈관과 담도구조가 변형되어 있고, 심한 유착이 있을 것이 예상돼 간 적출수술시 나타날 수 있는 기술적 문제로 인해 앞 순위자들을 담당하고 있는 병원들이 이식을 모두 거부했고 결국, 김씨에게 기회가 오게 됐다. 천신만고 끝에 찾아온 '찬스'였다. 김동식 센터장은 무엇보다 기증자의 간이 정상상태이기 때문에 수술의 어려움만 극복하면 김태곤 환자에게 이식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곧바로 간 적출수술을 실시했다. 김씨는 지난 8월 18일 간이식 수술을 받은 후 건강을 회복하고 10월 13일 퇴원했다. 김동식 센터장은 "공여자의 간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과거 수술로 인한 주변 조직과의 유착이 심하고 간주변혈관들의 일부가 이전 수술로 절단돼 있고 간외의 담도가 완전히 제거된 상태였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적 문제만 극복하면 충분히 김태곤씨와 같은 환자에게 이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2011-10-14 17:27:09어윤호
-
의협 "국방부 군의료체계 개선 계획 환영"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는 14일 국방부가 확정 발표한 군의료체계 개선 계획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의협은 "이번 계획안은 진료받는 장병도 만족하고, 진료하는 군의관도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군 의료 선진화를 한걸음 앞당긴 것"이라고 했다. 1차의료 중심의 체계로 전환한다는 이번 계획은 군 의료의 기초 체력 강화를 뛰어넘어 군 의료체계의 혁신 방안이 될 것이라는게 의협의 설명이다. 군 의료와 민간의료의 협력 방안을 마련한 것과 관련해 의협은 "장병들이 보다 양질의 진료를 제공받고, 군의관의 진료와 연구의욕을 충만하게 하면서 장병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 의료문화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만호 회장은 "군 의료의 핵심 인력인 군의관이 미래에 대한 걱정없이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복무나 처우 등에 대한 개선하는 소프트웨어도 함께 강화돼야 한다"며 군 의료의 질을 좌우할 수 있는 군 의관의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국방부의 역량 집중을 당부했다. 의협은 조만간 국방부와의 정책 간담회를 개최해 군 의료전달체계의 확립 및 군의관이 진념에 전념할 수 있는 군 의료 문화 개선 등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입장을 밝혀 국방부의 군 의료체계 개선 계획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금번 국방부의 계획안을 제안한 군 의료체계 보강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 정부위원과 민간위원 각 6인으로 구성됐으며, 김성덕 중앙대의료원장, 김승호 연세의대 응급의학과 교수, 강대희 서울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등이 민간위원으로 참여해 군 의료 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대안을 제시했다.2011-10-14 17:23:11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