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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소년·소녀가장 설날맞이 행사 개최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직무대행 정연자) 소년·소녀가장 재단이사회(이사장 임준석)는 17일 종로1가 더뷔페에서 소년소녀가장 설날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6년째 이어진 설날행사에는 종로구청장, 종로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해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용기를 복돋아 줬다. 구약사회는 재단이사회 역점사업 중 하나로 매월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날 종로구에 거주하는 9세대 소년·소녀가장들과 가족을 초청해 선물과 명절지원금을 전달했다.2012-01-20 20:13:52이상훈 -
13개 지부장들 "김현태 회장 정치쇼 중단하라" 직격탄서울, 경기, 전남도약을 제외한 13개 시도약사회장들이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이 대한약사회장 흉내를 내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13개 시도약사회장들은 20일 공동 명의의 성명을 내고 경기도약의 설문조사와 대의원에게 발송한 호소문을 문제 삼았다. 지부장들은 "오는 26일 임시 대의원 총회 개최를 앞두고 경기도약이 설문주체를 정확하게 밝히지도 않고 타 지부 약사 회원들에게 편파적인 전화 설문을 진행하는가 하면 타 지부의 대의원에게 왜곡된 내용의 서신을 발송하는 등 그 정치적 행보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부장들은 "이런 행위가 전국 회원을 더 혼란스럽게 하고 분열시키는 것"이라며 "각 지역을 대표하고 있는 지부 약사회장의 역할과 노력을 모욕하는 행태"라고 비난했다. 지부장들은 "김현태 회장은 무책임한 행동에 대한 면피와 정당성 부여를 위해 자신만이 회원을 위한다는 식의 정치적 쇼를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금까지의 책임 회피와 진정성 없는 행태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부장들은 "그동안 운영된 집행위원회의 경우 이사회 위임을 받아 인적 구성과 업무를 대의원총회에 보고한 정식 기구"라며 "김현태 회장도 집행위원으로서 회원의 피해최소화 및 이익을 위한 방향을 함께 결정해왔고 전향적 협의에 대해서 서울, 경기를 포함한 전국 16개 시도지부장이 만장일치로 동의한 바 있다"고 말했다. 지부장들은 "김현태 회장은 함께 결정한 내용을 책임감과 진정성을 가지고 지부 회원에게 정확히 알리고, 논의에 임해야 한다"면서 "집행위원회에서의 모든 약속과 결정사항을 수차에 걸쳐 번복하고 또 번복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정치적 입지 관리에만 급급한 행태를 보여왔다"고 쓴소리를 멈추지 않았다. 한편 경기도약은 한길 리서치에 의뢰해 대약이 추진 중인 일부 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 관련 대회원 설문조사와 대의원 호소문을 작성 배포한 바 있다.2012-01-20 17:38:00강신국 -
간협 회장후보에 성명숙 교수 단독 출마대한간호협회 제34대 회장선거에 성명숙 한림대 간호학부 교수(현 감사)가 단독 출마한다. 간협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영자)는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로부터 임원 후보를 추천받은 결과 회장 후보로 성명숙 교수가 확정됐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이사 후보 12명과 감사 후보 2명도 확정 발표했다. 성명숙 회장 후보는 제1부회장 후보로 김옥수 이화여대 건강과학대학 간호과학부 교수, 제2부회장 후보로 박광옥 순천대 간호학과 교수를 러닝메이트로 지명했다. 임원선거는 오는 2월 28~29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리는 간협 제79회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실시된다. 임원선거에서 회장은 재적 대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당선된다. 이사는 최고 득표순에 따라 8명을, 감사는 2명을 각각 당선자로 정하게 된다. 부회장의 경우 회장 후보로 확정된 사람이 제1부회장과 제2부회장 후보를 러닝메이트로 지명해 선거에 나서게 된다. 당연직 부회장은 정관에 따라 당연직 부회장에 병원간호사회 회장과 서울시간호사회 회장이 각각 확정됐다. 이번 선거와 관련된 내용은 임원선거를 앞두고 회원들에게 공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간협 홈페이지(www.koreanurse.or.kr)에 별도로 마련한 전용창을 통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다.2012-01-20 15:57:43이혜경 -
의사국시 3208명 합격…서울의대 박지명씨 '수석'제76회 의사 국가 시험 결과 3208명(93.1%)이 합격했다. 수석은 440점 만점에 418점을 획득한 서울의대 박지명 씨가 차지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건상)은 지난 10~11일 양일간 시행된 2012년도 제76회 필기시험과 지난해 9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시행된 실기시험을 종합한 결과, 전체 3446명의 응시생 중 3208명이 합격했다고 19일 밝혔다. 의사 실기시험 합격률은 95.3%로 3329명의 응시자 중 3172명이 합격했으며, 필기시험은 3363명의 응시자 중 3259명이 합격해 96.9%의 합격률을 보였다. 올해부터 필기시험 직후 기출문제 및 가답안 공개에 따라 이의신청 제도를 도입했는데 지난 12~14일 3일간 접수된 이의신청문제는 총 95개다. 국시원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의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접수된 95개의 문제 중 94개 문제를 '문제 및 정답에 이상 없음'으로 판정했다. 하지만 1교시 의학총론(홀수형 36번, 짝수형 48번) 1개 문제에 대해서는 복수 정답을 인정, 4번 외에 2번도 정답 처리 됐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95개 문제에 대한 심사결과와 그 중 많은 응시자가 오답을 냈거나 교육 목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한 13개 문제에 대해서는 응시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상세 답변내용을 합격자발표와 함께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의사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20일 자정부터 국시원 홈페이지나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국시원은 문자메시지를 통해서 응시자에게 직접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시행된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인해 올해부터 합격자 명단은 언론에 공개되지 않는다. "환자에게 도움되는 의사 될래요" 올해 의사국시 필기시험에서 440점 만점에 418점을 획득한 서울의대 박지명(24·남) 씨가 수석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박 씨는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방금 수석 소식을 들어 얼떨떨하다"고 운을 뗐다. 어릴적부터 의사가 꿈이었다는 박 씨는 아직까지 어떤 진료과를 전공으로 선택할지 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예비 의사인 의대생과 실제 면허를 취득한 의사로서의 삶이 다를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그는 "모교에서 인턴 과정을 밟고 싶다"며 "다양한 과를 접할 수 있는 인턴생활을 하면서 적성에 맞는 과를 선택하고 싶다"고 했다. 박 씨는 "의료 현장에서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의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석의 영광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의사국시에 처음 도입된 필기시험 문제 공개와 이의신청제도에 대해서는 "후배들은 우리들보다 훨씬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서 환영했다.2012-01-20 15:00:48이혜경 -
"대약 협의 최선의 선택…김구 회장 사퇴는 불가피"인천시약사회 송종경 회장이 복지부와의 협의가 현실적으로 최선의 선택이라는 믿음은 변함이 없지만 김구 회장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했다. 송 회장은 20일 대회원 서신을 통해 대약의 전향적 협의 선언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했다. 송 회장은 "복지부와의 협의가 현실적으로 최선의 선택이라는 믿음은 변함이 없다"며 "다만 이러한 과정을 집행함에 있어서 투명하고 공정해야할 대약이 불가피론을 앞세워 절차를 무시하고 한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송 회장은 "마치 복지부가 주도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약사회와 합의를 토대로 확정된 것처럼 발표되는 빌미를 제공했을 뿐 아니라 회원들에게는 커다란 상실감을 국민들에게는 모든 일반약을 무분별하게 슈퍼에서 사먹을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 준 것은 돌이 킬 수 없는 과오"라고 주장했다. 송 회장은 "이를 계기로 촉발된 약사회 내부의 분열이 논쟁의 단계를 넘어 분열로 치닫고 있는 것은 약사회가 최선의 선택이라 믿고 있는 복지부와의 협의에서도 그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없을 뿐 더러 회원들에게 치유할 수 없는 약사회에 대한 불신감을 조장해 약사회의 미래를 담보 할 수 없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됐다며 "김구 회장의 책임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송 회장은 "한쪽은 예산확보나 공공기금 출연을 통한 공공진료센터나 공공약국 등을 도입해 정부나 지자체가 의료공공성을 확대해야한다는 주장이고 다른 한쪽은 현실적 대안론을 앞세워 사회 정치학적 요구가 약사회가 감내하고 저항 할 수 있는 수준을 넘고 있어 최대한의 안전성을 담보로 의약품 구매접근성 요구를 들어 줄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송 회장은 "어느 한쪽의 주장도 틀리다 할 수 없으나 약사회 집행부의 판단이 제반 환경을 감안한 어쩔 수 없는 현실론에 기반한 판단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송 회장은 "일부에서 서울-경기지부와 공동행보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저는 두 지부가 행하고 있는 일련의 행위들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가지고 있으다"면서 "두 지부와 행보를 같이하는 것으로 오해 받는 것도 경계하고 있음도 분명히 밝힌다"고 언급했다. 송 회장은 "약사회가 진정으로 미래를 담보하고 발전적 직능으로 성장해 가기 위해서 어떤 판단을 해야 하는지 지부장으로서의 책임과 개국약사로서의 위치 그리고 가장으로서 의무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판단을 기준으로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어떠한 개인적 정치적 유 불리를 가지고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2012-01-20 12:24:18강신국 -
약국외 판매 강경투쟁 50.2%…협상지지 47.8%일반약 약국외 판매에 대한 약사들의 생각은 어떨까? 역시 찬반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20일 약사 6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먼저 일반약 약국 외 판매와 관련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약사 50.2%는 '약은 약사에게라는 원칙으로 강경투쟁을 해야 한다'고 답했다. 또 약사 47.8%는 '명분을 주고 실리는 가져올 수 있게 협상을 해 조용히 넘겨야 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11월22일 대약의 전향적 협의선언 발표에 대해서는 약사 53.3%가 '앞뒤 살피지 못한 최악의 오판이었다'고 응답했고 '이쪽 저쪽을 달래는 슬기로운 선택'이었다는 대답은 13.8%에 그쳤다. 만에 하나 일반약이 약국 밖으로 나가게 된다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약사 36.9%는 '의약외품' 형태를 꼽았고 '가정상비약의 형태로 까다로운 기준으로 보내자'는 의견은 28.2%였다. '절대 반대'라고 응답한 약사도 33.9%나 됐다. 아울러 약사 60.9%는 김구 회장의 '사퇴가 필요하다'고 답했고 '사퇴보다는 현행 유지'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약사는 16.5%에 머물렀다.2012-01-20 12:13:39강신국 -
"귀성길 당뇨병 운전자, 초콜릿 보다 주스 챙기세요"민족 대 명절 설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저혈당 무감지증으로 인해 일반 운전자에 비해 교통 사고 위험성이 12~19% 높다는 당뇨병 환자들이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당뇨병은 국내 성인 13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만성질환 중 하나다. 중앙대병원 안지현 교수는 "당뇨병 운전자라고 해서 교통사고 위험이 유난히 높다고 할 수 없지만 인슐린 주사치료 중인 당뇨병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일반 운전자에 비해 교통사고의 상대적인 위험성이 12~1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혈당이 많이 떨어지거나, 혈당이 떨어져도 이를 잘 느끼지 못하는 '저혈당 무감지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당뇨병 운전자는 당뇨병 합병증으로 생긴 시력장애(망막병증, 백내장)와 감각이상(신경병증)으로 인해 운전 페달을 밟는 느낌이 떨어지고 저혈당이 올 수 있다. 지난 1, 2년 동안 저혈당으로 인해 의식이 떨어졌거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경우, 운전 시 특히 주의를 요한다. 술을 마시게 되면 간에서 포도당을 만드는 과정에 지장이 생겨 음주 후 몇 시간 뒤에 예기치 않게 저혈당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음주로 인한 숙취 증상과 저혈당 증상이 잘 구분할 수 없게 된다. 안 교수는 "술은 저혈당을 느끼게 하는 인지기능을 둔하게 하므로 장거리 운전 전날은 가급적 술자리를 피하도록 해야한다"며 "음주후 반드시 혈당 체크를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당뇨병 환자는 운전 전 혈당을 재는 습관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운전 전 혈당이 70mg/dL 이하일 경우 바로 운전대를 잡지 말고 식사나 간식을 하고나서 30~60분 뒤 출발하는게 좋다. 최근 두 세달 동안 평균 혈당을 반영해 주는 당화혈색소 수치가 괜찮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다고 안 교수는 조언한다. 안 교수는 "저혈당은 언제든 순간적으로 오기 때문에 운전 하기전 혈당이 더 중요하다"며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있다면 차 안에 혈당측정기와 간식을 준비하고 초콜릿처럼 지방성분이 많아 혈당이 오르는데 시간이 걸리는 음식보다는 주스, 탄산음료, 사탕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2012-01-20 11:21:1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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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외래처방 인센티브 서울·경기·강원·제주 설명회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병원급 외래처방 인센티브와 관련해 서울과 경기·강원·제주 지역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상 기관은 요양병원을 제외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병원급 단위이며 외래처방 인센티브 사업 담당자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일정을 살펴보면 오는 30일 경기(한수이북)지역 병원을 대상으로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열리며 심평원 본원에서는 서울지역 병원을 대상으로 열린다. 2월 1일에는 경기(한수이남)지역 병원을 대상으로 동수원병원에서 열리고 인천지역은 인하대의대병원에서 개최된다. 이튿날인 2일에는 연세대원주기독병원에서 강원지역 병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제주지역은 제주대병원에서 열린다. 설명회 사전등록은 심평원 홈페이지 정보/HIRA교육/심사평가교육/교육일정 및 신청을 이용하면 되고, 문의는 자원평가실 약제비관리부(02-2182-8640~2)로 하면 된다.2012-01-20 11:13:0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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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약사위원회 "편의점으로 약 나가면 결사항전"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종희, 위원장 김정란)가 24시간 편의점 의약품 판매 불가 입장을 천명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8일 제1차 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의약품의 안전성을 내팽개치고 편의성이라는 허울 좋은 포장으로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정부의 말에 휘둘린 대한약사회 김구 집행부는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전체 회원의 뜻을 거스르고 급작스럽게 편의점 판매 허용으로 입장을 바꾼 대약에 대해 절망과 울분을 토하지 않을 수 없다"고 분노했다. 여약사위원회는 "한 톨의 의약품이라도 약국 외 판매로 이어질 경우 대약을 상대로 결사 항전하겠다"고 천명했다.2012-01-20 10:52:17강신국 -
명지병원, 생체나이 무료 측정 서비스 실시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이 16일부터 5일간 생체나이 측정 서비스 실시한다. 명지병원 종합건강진단센터 주관으로 실시된 생체나이 측정 서비스는 '내 몸의 진짜 나이'를 알 수 있고 노화 속도와 잔여 수명 예측을 통해 건강 장수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탤런트 김민정 씨, 방송인 이매리 씨와 이정용 씨 등이 명지병원을 방문, 생체나이를 측정했으며, MBC '기분 좋은 날' 동안 특집으로 방송되기도 했다. 생체나이 측정은 건강검진자의 검사결과를 입력하면 인체의 노화 정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체 생체나이와 신체나이, 생화학나이, 호르몬나이를 측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체형·심혈관·폐 나이 뿐 아니라, 두 번 이상 검사 시 노화의 속도를 측정할 수 있다.2012-01-20 10:51: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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