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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VIP 병동 개소고대안암병원이 VIP 병동을 개소했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은 일부 VIP 병실만 운영했던데 반해 이번에는 한 병동을 VIP 전용으로 리모델링한 것이다. 총 13병상, 모두 1인실로 이루어진 VIP 병동은 본관과 연결돼 있지만 별도 건물인 교수 연구동에 위치하고 있다. 출입이 병원을 통하지 않고도 가능하도록 별도의 출입구가 마련됐다. 직원이 직접 찾아가는 입퇴원 원스톱 서비스 등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위치를 잡았다. 교수 연구동에 위치한 만큼 의료진의 왕래도 신속하고 용이하다. 의료서비스는 일반 병동과 동일하게 제공되지만, 위급한 상황에서 의료진과 가까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장점이 될 수 있다. 출입은 VIP 환자와 보호자외 관련 의료인력과 직원만 가능하기도 하지만, 일반 병동에서 한발자국 멀어진 만큼 훨씬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조성했다. VIP 병동은 진료과별로 병동이 배정된 일반병동과 달리, 다양한 질환의 환자들이 입원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진료과 환자의 처치 및 케어를 담당했던 경험 많은 간호사들이 배치됐다. 병동과 병실 내에 특화된 편의시설들이 설치됐다.가장 큰 병실에는 월풀욕조는 물론 42인치 3D TV와 식사 준비를 위한 별도의 공간, 보호자 대기실 등이 마련됐다. VIP 병동에 입원하고자 하는 외국인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환자를 위한 특별 서비스도 제공된다. 전용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식사 역시 특별식으로 준비해서 제공한다. 박승하 원장은 "오랜 숙원 사업인 VIP 병동이 오픈하게됐다"며 "앞으로 외국인을 비롯한 여러 환자들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그 어느 곳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VIP병동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2012-11-06 18:08:44이혜경 -
최두주 "차액정산 미루는 노바티스에 항의전화"서울시약사회장 선건에 출마한 최두주 예비후보가 노바티스 약가인하 정산 촉구하는 운동을 진행한다. 최 예비후보는 6일 "약가인하 품목인 디오반, 코디오반에 대해 노바티스가 전혀 보상해주지 않는 것은 약가인하 손실을 약국에게 전가하는 행위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다른 제약사들은 약가인하 정산에 동참하는 데 노바티스만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외국계회사들이 약국을 무시하고 약가인하 손실을 약국에 전가해오던 관행을 없애는데 앞장 서겠다"고 언급했다. 이에 최 예비후보는 노바티스에 항의 전화하기 운동을 제안한다"면서 "이래야 관행이 개선된다"고 주장했다.2012-11-06 16:38:53강신국 -
서울·경기 등 12개 지부 뜨거운 선거전…4곳은 추대로16개 시도약사회장 선거 중 최대 관심지역은 서울이다. 서울시약 선거도 집행부-반집행부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민병림 서울시약사회장(서울대 56)은 오는 15일 출정식을 열고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여기에 김종환 서초구약사회장(성대 52), 최두주 전 강서구약사회장(중앙대 53), 박근희 강동구약사회장(서울대 53)도 출마를 선언했다. 그러나 김종환, 최두주, 박근희 예비후보는 민병림 집행부 재선 저지를 명분으로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다. 최종 레이스는 민병림 회장과 단일후보 간 양자대결 구도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부산시약사회장 선거도 유영진 현 회장이 문재인 대선캠프 활동으로 출마 의사를 접었다. 이에 이민재 부회장(조선대 54)과 문영석 부회장(경희대 54)간 경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민재 부회장은 "일하는 회장으로 회원약사들의 손발이 되겠다"며 "부산지역 약사들의 민생현안 해결에 팔을 걷겠다"고 말했다. 문영석 부회장도 "회원약사들을 위해 봉사할 마음의 준비는 돼 있다"고 말해 출마의사를 내비쳤다. 대구도 격전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시의원 출신 후보들인 양명모 대외협력단장(영남대 53)과 류규하 전 중구약사회장(영남대 56)의 양자대결 구도로 전개되고 있다. 사실상 현 집행부 대표주자인 양명모 예비후보는 "시의원 경험과 수년간 쌓아온 회무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을 위한 회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예비후보도 "회원 밀착형 회무로 약사들의 편하게 약국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류규하 예비후보는 지난 2006년 선거에서 구본호 후보에게 석패했다 이번에 재도전 선언을 했다. 매년 초접전을 벌이는 인천도 후보 5명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먼저 송종경 현 회장(경희대 49)의 출마가 유력한 가운데 김사연 총회의장(성균관대 62)도 출마에 무게를 두고 있다. 여기에 오희종 중동구약사회(성대 55)도 출마 의지를 내비쳐 성대 약대 차원의 교통정리가 임박한 상황이다. 중앙대 쪽에서는 김용호 전 서구약사회장(00)과 고석일 전 인천시약 총무이사(48)가 조율을 시작한다. 그러나 김용호 전 회장의 출마가 유력하다는 게 중대 동문회측의 전언이다. 광주는 현직 분회장들이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인다. 유재신 광산구약사회장(조선대 53)도 출마를 결정하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유 회장은 오는 9일 출정식을 갖고 공식 출마 선언을 할 예정이다. 대항마는 정현철 북구약사회장(조선대 49)이다. 정 회장도 출마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어 광주시약 선거도 경선이 유력하다. 두 후보 모두 조선대 약대 출신에 부회장, 대외협력팀장으로 활동하고 있어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된다. 조선대 동문회측도 후보단일화를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여의치 않다는 게 지역약사들의 전언이다. 대전시약사회도 정규형 부회장(성대 55)과 이기석 동구약사회장(충남대 52)이 출마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어 경선이 유력하다. 정규형 부회장은 "출마할 생각을 갖고 있다"며 "거창하게 출정식 등을 갖지 않고 후보등록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기석 동구분회장도 "회장 출마를 준비 중이다. 그러나 무엇이 회원들을 위한 길인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원 370여명의 미니지부 울산도 경선 구도로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먼저 조선대 출신의 이무원 부회장(55)이 출마가 유력한 상황이다. 이 부회장은 "선거 준비를 하고 있다. 경선을 피하려고 했는데 조율이 안됐다"며 "출정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출마는 확실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이재경 부회장(경성대 48)도 후보자 등록 이후 출정식을 갖고 회원들의 결단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서울에 이어 최대 관심지역인 경기도는 예상보다 싱거운 선거구도가 전개되고 있다. 이미 함삼균 고양시약사회장(중앙대 55)은 출마를 선언하고 상대 후보를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도 오리무중인 상황이다. 성남시약에서 김순례 전회장(숙대 547)과 김범석 현회장(성균관대 00)이 물망에 오르고 있지만 후보자 조율 과정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만약 성남에서 후보를 내지 않으면 회원수 5000명에 육박하는 경기도약사회의 회장 선거는 무투표, 추대로 갈 수도 있다. 강원도 경선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엔 강원대 약대 출신 간 맞대결이다. 이경복 원주시약사회장(강원대 49)은 "지금 지부장을 한번 해야 할 것 같아서 동문회 쪽하고 준비하고 있다"며 출마를 기정사실화했다. 여기에 강원지부장에 재도전하는 하석균 부의장(강원대 50)도 출마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하 부회장은 "원주시약사회장, 강원도약 부회장 6년 등 회무경험을 바탕으로 회원에게 봉사할 길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충북은 전통적으로 청주시약사회장이 지부장으로 올라오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에도 예외는 없었다. 류호진 청주시약사회장(충북대 54)으로 추대가 잠정 결정됐다. 류호진 회장은 "내부적인 조율을 거쳐 추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충남도 전일수 현 회장(중앙대 58)이 연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전 회장은 "회원 화합차원에서 경선 없이 추대하는 방식으로 회장선출이 진행될 것 같다"며 "남은 임기 마무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북은 길강섭 현 회장(우석대 56)이 출마를 결정했고 서울에서 노원구약사회장을 역임한 이원웅 약사(원광대 62)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길 회장은 "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며 "아직 구체적인 상대 후보는 없지만 출마할 가능성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잇다"고 밝혔다. 이원웅 약사는 "전북지부장 선거에 출마할 예정"이라며 "후보자 등록을 위한 서류 준비를 마쳤다"고 언급했다. 전남은 전현직 여수시약사회장이 격돌할 것으로 보인다. 이태식 전 여수시약사회장(조선대 57)은 분위기를 보고 있다며 조만간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여기에 박대영 여수시약사회장(원광대 57)도 출마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 그러나 최종 후보자 등록시점에 후보자 단일화 등 합종연횡 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경북약사회는 한형국 현 회장(영남대 56)의 유임으로 선거판이 정리됐다. 한 회장은 "회원들 생각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갈수록 여건이 어렵다보니 나서는 분들이 없다"며 "지부장은 의무를 가지고 하는 것인데 뚜렷한 후보가 없다면 다시 한 번 봉사해야 하지 않겠냐"고 전했다. 경남약사회장 선거도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다. 이원일 현 회장(중대 52)의 재선도전과 조근식 전 창원시약사회장(55), 이병윤 전 경남약사회장(원광대 63)이 출마의사를 피력했다. 이원일 회장은 "출마 결심을 했다"며 "회원약사들을 위해 한 번더 봉사할 각오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조근식 전 창원시약사회장도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제 힘과 정성을 바쳐 여러분과 우리의 권리를 찾고 세워나가겠다"며 "여러 약사 회원들의 말에 귀 기울여 경청하고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윤 전 회장은 "지난 3년 동안 약사회에 많은 고충이 있었다"면서 "회원약사들의 전화가 많이 온다. 약사회원들이 필요로 한다며 약사들과 함께 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제주약사회는 좌석훈 현 회장(조선대 46)의 연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는 이야기다. 좌 회장도 명확하게 출마의사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대안이 없다면 연임해야 하지 않겠냐는 게 제주도약 안팎의 의견이다.2012-11-06 12:25:00강신국·김지은 -
박-조 선거캠프 몸집 불리기…인사들 속속 합류박인춘-조찬휘 예비후보의 본격적인 대권 레이스가 시작됐다. 이에 각 후보캠프에 참여하는 인사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먼저 박인춘 예비후보는 단일화에 합의해 준 구본호 수석정책기획단장과 김대업 약학정보원장을 선거대책본부장에 중용할 방침이다. 구본호 단장을 통해 영남권, 김대업 원장을 통해 성대와 젊은층 약사 공략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여기에 서울대를 대표해 이형철 약사공론 부주간도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아 선거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대변인은 김동근 대약 홍보이사가 기용될 것으로 보이며 추연재, 이광민 약사가 박 예비후보를 보좌하게 된다. 권태정 심평원 상임감사가 지지 선언을 해주면 선거캠프 요직에 기용할 가능성도 높다. 여기에 서울대 약대 동문회의 대들보인 신영호 전 약사공론 부주간의 움직임도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찬휘 예비후보 캠프는 이미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조 예비후보는 서국진 중앙대약대 동문회장과 캠프에 합류한 김대원 경기도약 부회장을 공동선대본부장에 선임했다. 당초 3명의 선대본부장 체제를 준비했던 조 예비후보는 선대본부장 한 자리를 공석으로 남겨 놓았다. 일각에서는 권태정 상임감사, 혹은 성대 약대 원로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 아니냐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박기배 전 경기도약사회장,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도 단일화 기자회견에 참석해 캠프 합류를 기정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다. 캠프에는 중앙대 약대 출신 서울지역 전현직 분회장들이 대거 포진했다. 이규삼 전 서초구약사회장, 임준석 전 종로구약사회장, 유대식 전 강남구약사회장, 양덕숙 마포구약사회장, 윤건섭 관악구약사회장 등도 주요 참모들이다. 여기에 정찬헌 약사와 조찬휘 예비후보의 동기인 박석동, 임영식 약사도 선거캠프의 핵심 인물들이다.2012-11-06 12:24:56강신국 -
신약개발 촉진을 위한 병원과 기업의 역할은?삼성서울병원(병원장 송재훈) 임상의학연구소는 오는 14일 오후 2시 병원 암센터 지하1층 강당에서 '신약개발 촉진을 위한 병원과 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임상시험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임상시험과 관련한 다양한 경험과 향후 국내 임상연구의 발전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신약개발 촉진을 위한 병원의 역할 ▲신약개발과 초기 임상시험(합성신약, 바이오신약) 등의 주제에 대한 강의와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주제 발표자와 패널 토론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등록 및 문의는 02-3410-3695 또는 이메일 sunghooni.jung@samsung.com로 하면 된다.2012-11-06 11:50: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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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탁구대회, 서초구 우승서울시의사회(회장 임수흠)가 4일 제2회 서울특별시의사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종합 우승은 서초구의사회가 차지했으며, 광진구의사회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단식 1부 우승은 신남하 원장, 준우승은 하정훈 원장이 차지했으며, 단식 2부 우승은 박장환 원장, 준우승은 박동재 원장이다. 복식 우승은 서초구의사회 소속 선덕영, 김진오 원장과 준우승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이봉우, 김형중 씨가 차지했다. 이날 경기는 11개 분회와 유관단체(강남구·강서구·광진구·구로구·동작구·서초구·성북구·양천구·영등포구의사회, 을지병원, 이화여대목동병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가 참가했다.2012-11-06 11:27:17이혜경 -
개원가, 수험생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원가가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티를 마련하고수험생 모시기에 나섰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시험 당일(8일)부터 2013년 2월 28일까지 수험생을 대상으로 라식, 라섹 수술 비용을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수험표를 지참하고 병원을 방문하는 모든 수험생에게 무료 검사 혜택을 제공한다. 수술 전 미리 자신의 눈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김진국 원장은 "시력교정술은 다른 미용 목적의 수술과 달리 우리 신체 기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수술"이라며 "수술 전 정밀 검사를 바탕으로 숙련된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피부 역시 외모를 가꾸기 위해 빠지지 않는 관리 대상이다. 특히 사춘기를 보내고 얻은 여드름 흉터는 대학 입학 전 반드시 해결하고픈 과제 중 하나. 이에 맞춰 참진한의원에서는 수험생 스페셜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12월 8일까지 수험생들에게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수험생이 수험표를 지참하고 부모님과 동반 내원할 경우 해당되며 무료 상담과 함께 치료비를 할인해 준다. 아로미 성형외과에서도 수험생 대상 성형 수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3학년도 수능을 치른 수험생 중 수험표를 지참하고 동반 1인 이상 함께 수술을 받을 경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2012-11-06 11:18:25이혜경 -
중대 문남주 교수, 봉사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 기부중앙대학교 의과대한 문남주 안과 및 시각재활클리닉 교수가 대한안과학회로부터 받은 ‘2012년 태준안과봉사상’ 상금 500만원 전액을 한국실명예방재단에 기부했다. 문 교수는 상금 기부 외에도 그동안 소아와 노인 저시력인들을 위한 시각재활사업과 무료 노인 검진 등 실명예방 활동에도 기여해왔다. 또 국내 외 오지에서 매년 무료 진료 활동에 나서는 등 인술을 펼친 의료인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고 실명예방재단 측은 설명했다.2012-11-06 11:05:40최은택 -
경북도약, 상임이사회서 연수교육 일정 등 논의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3일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연수교육 일정 등을 논의했다. 한형국 회장은 "지난 한마음체육대회에 기대보다 참석율이 높아 관련임원 및 분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임기 말까지 잘 마무리 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자"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오는 24일 제2차이사회를 개최키로 확정했으며 오는 24일에는 연수교육 미이수자랄 대상으로 재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약사회는 내년부터 재교육에 대한 교육비, 교육시간 등 재교육 강화방안에 대해 2차 이사회의에서 폭넓게 논의하기로 했으며 기타 토의사항으로 약국보안시스템을 점검하기로 했다.2012-11-06 10:04:49김지은 -
군포 이유철-황윤정 약사 볼링대회 단체전 우승군포시약사회 이유철, 황윤정 약사가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위성숙, 이사 안화영)는 4일 화성시 위너볼링타운에서 제21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화성시약(회장 한준수)이 주관한 대회에는 도내 13개 분회에서 선수, 응원단, 내빈 등 총 130여명이 참가했다. 단체전에서 이유철, 황윤정 약사(군포)가 우승을, 노영철, 현광숙 약사(오산)가 준우승했다. 개인전 부분에서는 안산시약 노재권 약사가 남자부, 안산시약 송인숙 약사가 여자부 1위에 올랐고, 용인시약 김광식, 성남시약 곽나윤 약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위성숙 부회장은 "볼링대회를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경기도약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송학 자문위원은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금 100만원을 주최측에 전달해 많은 박수를 받았고 대회 주관분회인 화성시약 임직원들은 오뎅, 떡, 과일, 음료 등을 제공했다. 특히 한준수 회장은 당일 참가회원들로부터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약 150만원을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 박기배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행사에는 조찬휘, 함삼균 예비후보가 참석해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2012-11-06 10:03: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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