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이유철-황윤정 약사 볼링대회 단체전 우승
- 강신국
- 2012-11-06 10:03: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 화성서 열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위성숙, 이사 안화영)는 4일 화성시 위너볼링타운에서 제21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화성시약(회장 한준수)이 주관한 대회에는 도내 13개 분회에서 선수, 응원단, 내빈 등 총 130여명이 참가했다.
단체전에서 이유철, 황윤정 약사(군포)가 우승을, 노영철, 현광숙 약사(오산)가 준우승했다.
개인전 부분에서는 안산시약 노재권 약사가 남자부, 안산시약 송인숙 약사가 여자부 1위에 올랐고, 용인시약 김광식, 성남시약 곽나윤 약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위성숙 부회장은 "볼링대회를 통해 활기차고 건강한 경기도약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송학 자문위원은 올해도 어김없이 후원금 100만원을 주최측에 전달해 많은 박수를 받았고 대회 주관분회인 화성시약 임직원들은 오뎅, 떡, 과일, 음료 등을 제공했다.
특히 한준수 회장은 당일 참가회원들로부터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약 150만원을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 박기배 본부장에게 전달했다. 행사에는 조찬휘, 함삼균 예비후보가 참석해 얼굴 알리기에 나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8"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9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10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