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주 "차액정산 미루는 노바티스에 항의전화"
- 강신국
- 2012-11-06 16:38: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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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가인하 손실 약국에 미루는 행위 용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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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예비후보는 6일 "약가인하 품목인 디오반, 코디오반에 대해 노바티스가 전혀 보상해주지 않는 것은 약가인하 손실을 약국에게 전가하는 행위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다른 제약사들은 약가인하 정산에 동참하는 데 노바티스만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외국계회사들이 약국을 무시하고 약가인하 손실을 약국에 전가해오던 관행을 없애는데 앞장 서겠다"고 언급했다.
이에 최 예비후보는 노바티스에 항의 전화하기 운동을 제안한다"면서 "이래야 관행이 개선된다"고 주장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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