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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청구불일치 조사 약국 대응책 마련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심평원의 청구불일치에 대한 약국 현지확인과 관련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오는 6월까지 강도 높게 진행되는 약국 청구불일치 조사에 대해 약국가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회원약국에서는 분회 사무국에 문의, 관련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며 사전에 내용을 숙지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다.2013-03-22 09:29: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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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200회 한마음 봉사의 날 약국운영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지난 19일 강동구민회관에서 200회를 맞이한 '한마음봉사의 날'에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봉사활동에는 박근희 회장, 한백효·이예영·이명욱 약사와 노진희 여약사부회장, 윤복순 숙대개국동문회장, 허인영 이사가 참여해 어르신 164명에게 무료투약을 진행했다. 강동구 관내 6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8년동안 매월 셋째주 화요일 양한방 무료투약봉사, 한방치료, 급식봉사 및 이미용 봉사등 지속적으로 진행돼 왔다. 박근희 회장은 "환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감기, 팔 다리저림 등 가벼운 증상에 대해 상담과 복약지도, 투약봉사가 이뤄져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마음으로 위안을 받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다음 무료투약 봉사는 4월 셋째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열린다. 구약사회는 무료투약 봉사에 참여를 원하는 약사의 신청도 받고 있다.2013-03-22 09:19:08강신국 -
경기도약, 약국 처벌규정 완화 대약에 협조 요청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가 약국의 지나친 처벌규제 완화에 대한 의견을 회무에 반영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21일 도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지난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위임된 안건을 심의하고 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사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토의를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대의원 총회 위임사항이었던 지부임원(상임이사) 인준건과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 올해 예산안 5억6000여만원도 승인했다. 이사들은 대국민 신뢰회복 방안 마련, 약국-약사에 대한 지나친 처벌규정 의 완화 노력, 사무국 미설치 소규모 분회(10개 분회)에 대한 지원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는 높였다. 함삼균 회장은 "발표된 의견에 대해서는 타당성 검토 후 회무에 반영하겠다"며 "회의에 대한약사회 부회장들(김현태, 김순례, 최광훈)이 참석했다. 개진된 의견들이 대약 회무에 반영되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함삼균 회장의 제안에 따라 도약사회 자문기구로 '보건정책단'을 신설, 약사들의 정치적, 사회적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2013-03-22 09:06:00강신국 -
영등포구약, 보건소와 약사회 현안 논의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는 최근 신임 집행부 구성을 끝내고 처음으로 보건소와 간담회를 열었다. 구약사회는 약국자율점검실시 안내와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약물 오·남용예방교육 등에 대해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약사회 현황을 전하고 상호간 업무에 적극적인 배려와 협조를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유정사 회장, 김정기·신용종·이종옥·조경호 부회장, 이지원 사무국장이 함께했고 보건소측에는 최정화 의약과장, 손영주 약무팀장, 민영란 주사, 강민영, 류윤송 주임, 서효선 서무주임이 참석했다.2013-03-22 08:58:58강신국 -
광주시약 여약사회, 화합의 시간 가져광주광역시약사회 여약사회(회장 노은미) 회원들이 한데 모여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여약사회는 19일 광주신양파크 호텔에서 1차 월례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월례회에는 노은미 여약사 회장, 강미희 여약사위원장 등 30여명의 여약사들이 참석했다.2013-03-22 08:51:39강신국 -
카드수수료 몸살 앓는 병원들, 모바일결제로 눈돌려병원계가 신용카드 수수료율 인상에 대한 대응책으로 모바일 직불결제 시스템(MoCa Pay)을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병원협회는 21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11월 인상된 카드 수수료율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대응방안 중 하나로 모바일 직불결제 시스템(MoCa Pay)이 제시됐다. 모바일 결제는 기존 신용카드보다 수수료율이 약 1.1% 낮다. 모바일 결제 서비스는 지난해 9월 제일병원에서 처음으로 시작했다. 당시 제일병원은 환자가 직접 병실에서 진료비 내역을 설명 받고 태블릿 PC를 이용해 바로 결제할 수 있도록 모바일 병실결제서비스를 도입했다. 도입 3개월 이후 신용카드 수수료가 인상되면서 제일병원은 환자 편의 제공 뿐 아니라 낮은 카드수수료 적용 등 두마리 토끼를 잡게 된 것이다. 따라서 병협은 이 같은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전 병원에서 도입할 수 있도록 권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병협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국회 정무위원회, 청와대 경제수석실 및 고용복지수석실 등 정부기관에 의료기관의 공공성을 인정, 최저수수료율 적용을 건의하기로 했다. 카드사의 일방적인 수수료율 조정으로 인한 병원의 추가 지출분을 수가에 반영할 것도 함께 요구할 방침이다. 병원의 적정 수수료율 도출 등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 한국병원경영연구원에 연구용역을 의뢰한 상태다. 김윤수 회장은 "의료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의 보호라는 특수한 영역으로 공공적 성격이 강한 필수 공익사업"이라며 "의료업 수행이라는 특수성을 적극 고려해 최저수수료율을 적용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의료업은 국가정책과 법령에 의거 획일적인 가격통제를 받고 있다"며 "카드 수수료율이 증가하더라도 의료기관이 자율적으로 의료비를 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수가에 반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3-03-22 06:34:51이혜경 -
진주의료원 강제폐업, 의사 11명에도 계약해지 통보경상남도가 진주의료원 강제폐업을 위해 의사 11명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보건의료노조(보건노조)는 환자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살인행위라며 규탄했다. 21일 보건노조에 따르면 경상남도는 이날 진주의료원장 직무대행 명의로 공보의를 제외한 의사 11명에게 내달 21일자로 고용계약을 해지한다고 통보했다. 현재 의료원에는100여명의 환자가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보건노조는 성명서를 내고 "입원환자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의사를 쫓아내서라도 의료원을 강제폐업으로 몰아가겠다는 홍준표 도지사의 반의료적, 반인륜적 작태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인의 양심을 지키며 환자들을 돌봐온 의사들을 해고하겠다는 것은 환자들의 치료받을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며, 환자를 죽음으로 내모는 살인행위"라고 주장했다. 보건노조는 "지금 홍 도지사가 해야 할 일은 민심을 겸허하게 수용하고, 폐업을 강행하기 위한 억지행정을 중단하는 것"이라며, 합리적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한편 진주의료원 사태는 홍 도지사가 만성 부채를 이유로 지난달 진주의료원에 대한 폐업결정을 내리면서 불거졌다. 시민사회단체 등은 새 정부가 출범과 동시에 공공의료 포기 정책을 펼치고 있다면서 홍 도지사는 물론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해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이 최근 경남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 중 60% 이상이 홍 도지사의 폐업결정이 잘못된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2013-03-22 06:34: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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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반회·분회 홈페이지 활성화 나선다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양평군 소재 브리즈펜션에서 제3차 상임이사회를 겸한 임원 워크숍을 갖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조영희 회장은 "새롭게 탄생한 집행부가 공약사항을 잘 실천하고 약국의 불편사항에 대해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게 초심을 잃지 않고 다 같이 소통하고 봉사하는 집행부가 되자"고 전했다. 각 위원회별 주요 사업계획에서는 반회와 분회 홈페이지, 동호회 활성화 방안과 전 회원이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 마련, 회원 건강 위한 건강검진 프로그램 추진 등이 논의됐다. 또 광진구 보건소와 연계한 보건사업 협력 추진과 하반기 인보사업 건, 어르신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실시 대해 논의하고 초도이사회는 다음달 5일, 여약사 다과회는 다음달 24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한약·건강기능식품 이사에 배태랑 상임이사를 임명했다.2013-03-21 19:15:2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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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회원 대상 스마트폰 등 IT 교육 나선다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20일 구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상임이사 상견례를 갖고 각 위원회별 사업 계획과 안전 상비의약품 시민 지킴이 추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또 이날 회의에서 다음달 28일 전 회원 한마음 걷기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한방강좌는 다음달 7일부터, 건강기능식품 무료강좌는 다음달 24일부터 6주간 약사회 3층 강의실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또 전 회원 전지수련대회를 겸한 연수교육을 하반기에 개최하기로 하고 4월 중 각 반별 IT교육(PM2000과 스마트폰)을 진행하기로 했다. [신임 집행부 명단] ▲회 장: 양덕숙(서광타워) ▲부회장: 오영돈(유한), 박일순(한우리), 안혜란(메디팜건우), 안혜숙(평화온누리), 김은주(신마포) ▲문화복지단장: 남인혜(인혜) ▲경영지원단장: 김 헌(용) ▲상임이사: 총무-이경희(행복한) 윤리-김혜자(샘터) 약학-김소연(아름다운) 약국-이재형(태평양) 여약사-장재임(즐거운) 보험-류주영(공덕) 한약-이연경(대교) 근무약사-김신애(2층) 정보통신-송곤진(늘푸른)2013-03-21 19:02:09김지은 -
양천구약, 지역 청소년센터에 구급함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1일 양천경찰서가 운영 중인 청소년힐링센터에 구급함을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이번에는 구급함만 전달 했지만 청소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약물 상담 등을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 힐링센터는 양천경찰서가 오갈 데 없고 보살핌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곳으로 학교 폭력 피해자와 가해자 상담, 위기가정 청소년 상담 및 지원 등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동주 회장과 노재호 총무위원장, 주혜정 사무국장, 강혜옥 대리가 참석했다.2013-03-21 18:54:2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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