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200회 한마음 봉사의 날 약국운영
- 강신국
- 2013-03-22 09:19: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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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어른신 164명에 투약 복약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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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는 박근희 회장, 한백효·이예영·이명욱 약사와 노진희 여약사부회장, 윤복순 숙대개국동문회장, 허인영 이사가 참여해 어르신 164명에게 무료투약을 진행했다.
강동구 관내 65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8년동안 매월 셋째주 화요일 양한방 무료투약봉사, 한방치료, 급식봉사 및 이미용 봉사등 지속적으로 진행돼 왔다.
박근희 회장은 "환절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감기, 팔 다리저림 등 가벼운 증상에 대해 상담과 복약지도, 투약봉사가 이뤄져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마음으로 위안을 받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다음 무료투약 봉사는 4월 셋째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열린다. 구약사회는 무료투약 봉사에 참여를 원하는 약사의 신청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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