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청구불일치 조사 약국 대응책 마련
- 강신국
- 2013-03-22 09:29: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 사무국에 문의하면 관련사항 안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심평원의 청구불일치에 대한 약국 현지확인과 관련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오는 6월까지 강도 높게 진행되는 약국 청구불일치 조사에 대해 약국가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회원약국에서는 분회 사무국에 문의, 관련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며 사전에 내용을 숙지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