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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도지사 진주의료원 폐업결정, 새정부 폄하"진주의료원 폐업을 결정한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결정에 대해 1만8000여명으로 구성된 사회보험개혁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새 정부에 대한 폄하행위라고 비판을 가했다. 공대위는 3일 성명을 내고 "4대 중증질환 진료비를 전액 국가부담하며 공공의료를 강화하겠다고 천명한 박근혜 대통령 취임 다음 날 진주의료원 폐쇄는 기습적이고, 무책임한 역사상 최초 강제폐업"이라고 규정했다. 지역거점 공공병원을 육성, 발전시켜야할 경남도의 책임을 방기한 채 환자를 강제 퇴원시키는 불법적 '환자생명권 박탈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공대위에 따르면 현재 진주의료원의 부채 300억원은 주로 2008년 신축이전으로 발생한 비용이고, 해마다 40~60억원 적자는 감가상각비와 퇴직급여 충당금을 제외하면 절반대로 떨어진다. 최소 1000억원으로 추정되는 자산가치로 볼 때 파산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것이 공대위의 주장이다. 더구나 최근 복지부 진영 장관이 홍 도지사에게 "진주의료원 휴폐업 전 경영개선 이행계획을 차질없이 수행하고 의료원, 직원, 도민의 의견을 모아 정상화 방안을 논의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입원환자에 대한 진료공백 발생과 환자 인권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공식요청한 것 또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공대위는 "홍 도지사는 최소한 복지부 장관이 제시한 세 가지 공식의견이라도 수용하는 자세를 보여달라"며 "돈보다 생명이 먼저이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되는 도정을 펼쳐야 한다"고 촉구했다.2013-04-03 15:22:1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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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환규 회장 재신임론에 윤창겸 부회장 사표까지건정심 토요휴무 가산확대 유보 결정을 책임진 윤창겸 상근부회장 대우의 사퇴로 의협 회무 공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송형곤 의협 대변인은 3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오늘 상임이사회에서 모든 이사진과 노환규 회장이 윤창겸 부회장의 사퇴를 만류했지만, 뜻이 완강했다"고 밝혔다. 윤 부회장은 지난해 노환규 집행부 출범준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이후 5월 1일 노환규 집행부가 출범하면서 상근부회장으로서 대정부 협상을 맡아 왔다. 건정심 탈퇴 이후에도 복지부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협상 창구를 만들어 왔으며, 지난해 12월 건정심 복귀를 결정하는 과정부터 올해 3월 건정심까지 일차의료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회무를 집중해 온 인물이다. 송 대변인은 "(윤 부회장의 사퇴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라며 "어제 사표를 제출하고도 복지부에 들어가 대화를 나눈 분"이라고 말하면서 울먹였다. 윤 부회장의 사퇴로 당분간 대정부협상은 이상주 보험이사가 맡을 예정이다. 송 대변인은 "윤 부회장이 공식직함을 가지고 정부와 대화에 있어 전면전에 나서지 않지만 6월에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했다"며 "(회무 공백으로) 효율적이진 않겠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설명했다. 윤 부회장의 사퇴에 이어 의사 회원들 사이에서 불거지고 있는 노환규 회장의 재신임 문제에 대해서도 상임이사회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송 대변인은 "이번 건정심 결과는 완전한 실패도, 완전한 성공이 아니다"라며 "윤 부회장의 사퇴와 노 회장의 재신임 이야기는 협상이 완전 결렬 된 상황을 염두하고 이야기 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미 의사 회원들 사이에서 재신임이 거론되는 만큼 노 회장은 책임을 지겠다는 의지를 지니고 있다고 언급했다. 송 대변인은 "이사진은 간선이든 직선이든 뽑혔으면 3년간 책임지고 의협을 맡아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하지만 노 회장은 말한 부분에 있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을 고수했다. 결론 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송 대변인은 "어떤식으로든 결정은 지어야 하는 문제로 의료계 지도자들과 논의해서 빠른 시일내 의협의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며 "중간 재신임을 묻는 방법으로 회장 뿐 아니라 집행부 전원이 사퇴를 하자는 의견도 나왔다"고 덧붙였다.2013-04-03 14:35:06이혜경 -
대통령인수위, 의사들과는 두차례나 간담회박근혜 대통령 인수위원회 활동 당시 의료계와 두 차례에 걸쳐 공식 간담회 등을 열고 정책교감을 나눴지만 약사회는 배제된 것으로 나타나 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청와대는 2일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활동내역을 정리한 백서를 발간했다. 백서를 보면 1월19일 의료서비스 공급 및 보상체계 마련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는 노환규 회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고 돼 있다. 주제는 의료분야 국민행복제안 검토 및 실현방안이었다. 이어 1월24일에는 의협, 병원-소아청소년과의사회 간담회도 마련됐다. 그러나 인수위 업무일지와 간담회, 토론회 개최 현황을 보면 약사회, 제약협회 등 약계와의 간담회 자리는 한 차례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약계 직능단체별 건의사항만 문서로 전달됐을 뿐 실제 만남은 없었다는 것이다. 약계입장에서는 섭섭한 대목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김구 집행부와 조찬휘 집행부 교체시기에 대통령 인수위가 활동을 하다보니 적극적인 대응인 쉽지 않았던 측면이 있다"며 "다양한 루트를 통해 약사회 건의사항이 전달되도록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2013-04-03 12:24:58강신국 -
자해∙수술흉터, '핀홀법'으로 말끔히 치료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에서 오영(송혜교 분)이 칼로 손목을 긋는 자살을 시도했고, 오수(조인성 분)가 의식을 잃은 오영을 발견하고 오열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자살은 우리나라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지난 2012년 우리나라 자살인구는 10만 명당 30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자살 재시도의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주목할 것이 '주저흔(hesitation marks, 미수손상)'이다. 주저흔은 자살시도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며 실패한 자살에 대한 미련을 부추기게 하는 흉터다. 따라서 주저흔이 남아있다면 가급적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다. 주저흔은 수술흉터 처럼 상처가 깊고 길이도 길기 때문에 치유하기 어려운 난치성 흉지만 비교적 말끔히 지울 수 있는 새로운 치료법이 있다. 레이저로 흉터 부위에 작은 구멍을 촘촘히 뚫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면서 정상피부처럼 효과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는 '핀홀법'이 그것이다. 핀홀(phinhole)법은 바늘구멍이란 뜻 그대로 흉터의 표피에서부터 진피까지 촘촘하게 구멍을 뚫어 피부의 자연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핀홀법은 10,600nm(나노미터) CO2(이산화탄소) 레이저를 사용, 흉터부위의 엉킨 콜라겐 조직을 재배치하고, 새로운 콜라겐 조직 재생을 유도함으로써 피부 두께 및 질감을 정상피부 조직과 동일하게 개선시킨다. 적절한 콜라겐 리모델링을 위해 CO2레이저가 진피 내 충분한 깊이로 침투하며, 에너지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열손상도 최소화하면서 흉터를 정상피부와 동일하게 만든다. 연세스타피부과 이상주 원장은 "기존 수술요법은 번거로운 치료과정, 부작용 등으로 많은 환자들이 치료를 선뜻 결정하지 못했다"며 "핀홀법은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면서도 흉터부위의 진피 속 콜라겐 조직 재생을 유도하여 정상 피부와 동일한 조직으로 개선시키는 치료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시술법은 2013년 유럽레이저학회지인 'Journal of Cosmetic and Laser Therapy'에 연세스타피부과 연구진과 연세의대 피부과연구소가 '10600& 8208;nm 이산화탄소 프락셔널 레이저를 사용하는 흉터 복원 타겟레이저' 주제발표로 알려지기 시작했다.2013-04-03 10:49:49이혜경 -
예스병원, 4일 '척추관절 건강100세' 무료강좌구로예스병원은 오는 4일 오후 1시 구로노인종합복지관3층 대강당에서 '노인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퇴행성 척추질환'을 주제로 무료 건강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구로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돕기 위해 지난 2월 예스병원과 구로노인종합복지관이 협약 맺은 사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예스병원은 4일 첫 강좌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척추관절을 100세까지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을 제공하는 '척추관절 건강 100세 강좌'를분기마다 1회씩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강연은 예스병원 신경외과 성주용 원장이 맡아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등 노인들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퇴행성척추질환과 그 최신 치료법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정원은 200명이며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 신청하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강연 참석자에게는 붙이는 소염진통제를 증정한다.2013-04-03 10:46:3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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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무협, 국제대 간호조무과 재학생 장학금 기탁대한간호조무사협회(이하 간무협)는 지난 1일 전문대학내 간호조무과를 개설한 국제대 간호조무과 재학생에 대한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 강순심 회장은 "현재 간호조무사 인력이 역사상 가장 큰 변혁의 시대를 맞고 있다"며 "중심에 국제대가 있었음에도 간호조무사 전문대 교육 제도의 시범학교로 살려내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표명했다. 이어 강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간호조무사 양성제도에 변화의 물결을 일으킨 선구자 역할을 한 국제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강순심 회장, 임정희 명예회장, 김현자, 정재숙, 김현숙부회장이 참석했으며, 국제대 한만호이사장, 장기원 총장, 신상호 기획처장, 김정기 대외협력처장, 김민호 학생복지지원처장, 장미혜 보건전문계열장 등이 참석했다.2013-04-03 10:42: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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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농협중앙회, 의료지원 양해각서 체결힘찬병원은 2일 농협중앙회와 농촌지역 노인 대상 의료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북, 강남, 강서, 목동, 은평, 부평, 인천, 부산 등 8개 힘찬병원은 오는 3일 경기도 포천지역을 비롯, 향후 1년간 전북 임실, 충북 남이, 강원 정선 등 총 20여개 농촌 지역에서 의료지원을 실시한다. 힘찬병원의 의료지원은 관절, 척추 질환에 취약한 농촌 지역민들을 위해 관절& 8729;척추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에 따른 개인별 맞춤 치료가 제공된다. 적외선치료기, 공기압, 간섭파전류치료기, 전자기장치료기 등 최신 물리치료 장비를 동원, 현장에서 직접 물리치료도 실시할 계획이다. 목동힘찬병원 이수찬 병원장은 "힘찬병원과 농협중앙회의 MOU 체결로 농어촌 지역 노인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의료지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 졌다"며 "의료지원을 통해 농촌 지역주민들의 관절·척추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3-04-03 10:39:03이혜경 -
웰튼병원, 나눔의료 대상 몽골환자 수술 지원웰튼병원(대표원장 송상호)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 MEDICAL KOREA 나눔의료사업' 무릎관절 부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MEDICAL KOREA 나눔의료사업은 해외 환자 유치 활성화 및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해외 저소득층 또는 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을 국내에 초청, 무료로 치료해주는 국가 사업의 일환이다. 의료기관 및 정부에서 환자들의 항공료 및 체재비를 지원하며, 대상자로 선정된 해외 환자들은 3월부터 6월말 사이에 입국해 수술을 받게 된다.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건국대병원 등 총 20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며, 몽골, 러시아, 미얀마 등 총 13개국 38명의 환자들이 치료받는다. 수술 분야는 심장병, 뇌종양, 무릎관절수술 등으로 다양하다. 웰튼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는 몽골의 한드수렌 씨(73·여)는 현재 무릎 손상이 심각한 말기 관절염 환자로 일어서거나 걷는 등의 일상 생활이 힘든 상태다. 몽골 현지에서도 의료 서비스를 원활하게 받을 수 없는 지리적 여건 때문에 제대로 된 기본 치료조차 받지 못했다. 한드수렌 씨는 웰튼병원 송상호 대표원장의 집도 아래 무릎 인공관절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송상호 원장은 "이번 나눔의료 사업 참여를 통해 한국의 높아진 의료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 환자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치료를 통해 한드수렌 씨가 희망을 안고 본국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3-04-03 10:36: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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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싱글포트 폐암수술 3D흉강경으로몸에 조그마한 구멍 하나만을 만들어 폐암을 수술하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싱글포트 폐암 수술법이 최첨단 3D 흉강경 도입으로 또다시 진화했다. 고대구로병원 흉부외과 김현구 교수팀은 지난해 최첨단 3D 흉강경 장비를 도입해 종격동 수술과 기흉 수술을 비롯해 싱글포트 폐암수술에까지 성공적으로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도입한 3D 흉강경 시스템은 몸 안에 삽입하는 내시경에 2개의 고성능 렌즈를 장착해 환부를 정밀하고 입체적으로 살필 수 3D 영상을 만들어 낸다. 수술 집도의는 3D 안경을 쓰고 Full HD 모니터를 통해 3D 입체영상을 보면서 수술하기 때문에 정확하고 정밀한 수술이 가능하다. 흉부외과 김현구 교수는 "암 조직을 떼어낼 때 깊이감 등 수술부위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고 말했다.2013-04-03 10:34:50이혜경 -
순천향대병원, 개원 39주년 기념행사 개최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이 2일 개원 39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및 모범 직원 표창을 비롯해 각종 시상이 이뤄졌다. 근속 30년 표창은 김순임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임정임 간호과장, 박찬호 임상병리사, 이호영 사무처장 등 총15명이 받았다. 근속 20년 표창은 이정재 산부인과 교수, 천영미 주임간호사, 이성일 검진팀장, 황채연 교환원 등 40명, 10년 근속 표창은 최규연 산부인과 교수 등 31명이 수상했다. 16년간 신경외과 교수로 재임하면서 5-8대 병원장을 역임한 낙천 이인수 박사에게도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인수 박사는 1995년부터 지난해까지 17년 동안 매년 2명의 교수에게 낙천의학학술상을 지원해왔다. 모범교직원은 4개 병원 전공의 대표이자 서울병원 내과 의국장으로 헌신한 내과 문인기 전공의 등 12명이 받았다. 장동인 자원봉사자에게는 모범 자원봉사자상을 수여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2부 병원 발전기금 전달식에서는 상훈유통 이현옥 대표가 더 좋은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해 써달라며 2억원을 쾌척했다. 이현옥 대표는 19년 동안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 농촌 등에 기부를 실천해왔다. 2011년 상공의 날 대통령 표창을 비롯 2012년 올해의 존경받는 인물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유성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순천향의 역사발전에 공헌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를 도약의 해로 삼고 내년 40주년은 새로운 출발점에서 힘차게 비상하는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서교일 총장은 "인간 사랑의 설립이념이 교직원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살아 있기 때문에 오늘의 영광스런 이 자리가 있을 수 있었다"며 "큰 병원이 되기보다 환자들에게 좋은 병원이 되도록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순천향대학교병원은 1974년 용산구 한남동에서 의료법인 1호로 개원한 순천향병원을 모체로 1978년 의과대학을 설립하고, 1979년 구미병원 개원, 1982년 천안병원 개원에 이어 2001년 부천병원을 개원했다.2013-04-03 10:30:3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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