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농협중앙회, 의료지원 양해각서 체결
- 이혜경
- 2013-04-03 10:39: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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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1년간 전국 20여곳 농촌 지역 진료 상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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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강북, 강남, 강서, 목동, 은평, 부평, 인천, 부산 등 8개 힘찬병원은 오는 3일 경기도 포천지역을 비롯, 향후 1년간 전북 임실, 충북 남이, 강원 정선 등 총 20여개 농촌 지역에서 의료지원을 실시한다.
힘찬병원의 의료지원은 관절, 척추 질환에 취약한 농촌 지역민들을 위해 관절& 8729;척추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에 따른 개인별 맞춤 치료가 제공된다.
적외선치료기, 공기압, 간섭파전류치료기, 전자기장치료기 등 최신 물리치료 장비를 동원, 현장에서 직접 물리치료도 실시할 계획이다.
목동힘찬병원 이수찬 병원장은 "힘찬병원과 농협중앙회의 MOU 체결로 농어촌 지역 노인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의료지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 졌다"며 "의료지원을 통해 농촌 지역주민들의 관절·척추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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