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무협, 국제대 간호조무과 재학생 장학금 기탁
- 이혜경
- 2013-04-03 10: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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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조무사 큰 변혁의 시대, 국제대가 중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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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심 회장은 "현재 간호조무사 인력이 역사상 가장 큰 변혁의 시대를 맞고 있다"며 "중심에 국제대가 있었음에도 간호조무사 전문대 교육 제도의 시범학교로 살려내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표명했다.
이어 강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간호조무사 양성제도에 변화의 물결을 일으킨 선구자 역할을 한 국제대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강순심 회장, 임정희 명예회장, 김현자, 정재숙, 김현숙부회장이 참석했으며, 국제대 한만호이사장, 장기원 총장, 신상호 기획처장, 김정기 대외협력처장, 김민호 학생복지지원처장, 장미혜 보건전문계열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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