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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갑상선 공개강좌로 '알기 쉽게'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병원 7층 대강당에서 갑상선 질환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공개강좌를 연다. 경북 중서북부 지역 최초 갑상선센터 개소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영상의학과 손윤미 교수의 '알기 쉬운 영상의학적 진단', 내분비내과 이지은 교수 '급증하는 갑상선질환의 최신 지견'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 외과 남순영 교수의 '갑상선질환의 외과적 치료'를 주제로 질환과 진단, 예방, 치료에 대한 강의도 이어진다. 한편 갑상선은 목 앞 중앙에 나비모양으로 생긴 내분비기관으로, 체온 유지, 신체대사 균형을 유지하는 갑상샘 호르몬과 혈중 칼슘수치를 조절하는 칼시토신을 만드는 기관이다. 크기는 작지만 일상생활에 윤활제 역할을 하는 꼭 필요한 기관이다. 갑상선의 주요 질환으로는 갑상선암, 갑상선염, 결절,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저하증 등이 있다.2013-08-22 09:46:4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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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자문·지도위원 초청간담회서 현안 논의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20일 자문·지도위원 초청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지도위원들에 올해 주요 현안사항과 사업보고를 진행하고 참석한 자문위원과 지도위원들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영길, 정운삼, 이범구, 하종대, 이관하 자문위원과 정명숙, 이대숙, 최순숙, 최성순 지도위원, 구약사회 임원진이 참석했다.2013-08-22 09:43:24김지은 -
강동구약, 무료투약 봉사약국 열고 구슬땀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20일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을 맞아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무료투약 봉사약국에는 박근희 회장, 고진아, 김윤자, 이예영, 진혜원, 한백효 약사가 참여해 183명의 어르신에게 투약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9월 강동 한마음 봉사의 날은 추석 연휴로 인해 24일 넷째주 화요일에 개최되며 구약사회는 오전 10시부터 구민회관 2층에서 봉사약국을 운영할 예정이다.2013-08-22 08:38:26강신국 -
목 디스크와 착각하기 쉬운 질환은?목 부위에 병적인 통증이 발생한다면 십중팔구 '목 디스크'를 의심한다. 목 디스크는 목뼈 사이의 추간판(디스크)이 탈출해 신경근이나 척수를 압박하는 증상을 말하는데, 이로 인해 통증과 운동장애는 물론 신경압박의 영향으로 어깨 저림이나 방사통(상지저림현상)등이 발생한다. 하지만 섣부른 판단일 수 있다. 목 디스크 증상과 유사해 헷갈리는 질환들이 여럿 있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인 유사질환은 '근막동통증후군'으로 근막조직의 염증이나 근육세포 내 칼슘의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졌을 때 생기는 만성통증을 말한다. 주로 어깨와 승모근 부위에 많이 발생하며 통증과도 연관이 깊다. 일단 근막동통증후군이 나타나면 통증의 유발점에 대사산물이 집중적으로 누적되면서 점차 주변 혈관을 압박해 혈류흐름을 방해하게 된다. 이로 인해 척수와 연결된 신경섬유까지 영향을 미쳐 뒷목부근에 '연관통증(referred pain: 국소적인 병변이 그 부위와 떨어진 피부표면에 통증이나 감각과민을 야기하는 현상)'을 야기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어깨와 목의 경직과 통증을 유발해 흡사 목 디스크 증상과 유사해지는 것이다. 다행히 초기에는 두 질환간의 차이가 존재한다. 부천하이병원 신필재 과장(신경외과 전문의)은 "디스크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가만히 있어도 간헐적인 통증이 나타나는 반면 근막동통증후군은 통증부위를 눌렀을 때 압통과 함께 국소적인 경련이 동반되기도 한다"고 밝혔다. 목 디스크와 달리 보존적 치료만으로도 호전이 가능하다. 통증부위의 운동을 제한해 근섬유가 두꺼워지는 것을 막고 안마, 마사지와 온열요법 등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굳은 근육을 풀어주면 통증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에는 바늘을 근막 내 통증유발점에 직접 삽입해 뭉친 근육조직의 핵을 파괴시키는 ‘통증유발점 주사(trigger point injection)'가 널리 쓰이고 있다. '후종인대골화증'은 목뼈를 지지하는 뒷부분의 인대가 어떤 원인으로 인해 석회화 되면서 척수를 누르는 질환으로 목 디스크와 통증양상이 아주 유사해 구별하기 어렵다. 신필재 과장은 "후종인대골화증은 엑스레이 촬영을 통해서 골화성병변을 감별할 수 있고 컴퓨터 단층촬영을 이용하면 골화된 종괴의 모양과 크기, 척추관의 협착여부와 신경압박 정도를 관찰하는데 용이하다"며 "이 외에도 혹시 모를 신경손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근전도, 유발 전위검사, 방광 기능검사 등을 시행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후종인대골화증은 아직까지 그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다만 서양인보다는 동양인에게 취약한 경향을 보이며 유전적 요소가 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 최근에는 비만, 당뇨병, 미만성 골과다증, 강직성 척추염과도 연관성이 큰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만약 후종인대골화증으로 진단을 받게 되면 수술이 불가피할 수 있다. 이미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을 때는 중등도 이상으로 질환이 악화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보통 목 전면에서 시술부위를 절개한 후 척추체를 제거하고 골화된 부위를 모두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나 척수를 손상시킬 위험이 높다. 따라서 현재는 목 뒤 후방절제를 통해 문제가 되는 척추후궁을 성형하는 방식이 선호된다. 목 디스크와 헷갈리는 질환으로 '경추관협착증'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경추관협착증은 주로 노화로 인해 경추관을 지나가는 신경통로가 좁아지면서 생기는 질환이다. 목 디스크가 통증과 감각이상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데 반해 협착증은 진행속도가 매우 더딘 편이다. 초기에는 목 부위에만 통증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다가 점차 어깨, 양팔, 허벅지 등으로 번지고 물건을 갑자기 놓친 다거나 단추를 푸는 동작이 어려워지는 근력저하현상도 동반된다.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에서 수십 년에 걸쳐 서서히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경추관협착증'으로 판명이 되면 초기에는 약물이나 물리치료, 신경성형술 같은 보존적 방법으로도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근력저하와 방사통이 이미 진행됐다면 협착이 심하고 신경압박까지 의심되기 때문에 미세현미경을 이용해 경추관을 확장시켜주는 수술이 불가피하다. 신필재 과장은 "목 디스크로 섣부르게 자가 판단하지 말고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병명을 찾아내고 치료를 받는 것이 오진과 과잉진료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당부했다.2013-08-22 08:27:4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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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제 약국 공급가에 30% 추가 정산하라"대한약사회가 판매용 유산균제제 사입가에 30%를 추가 정산하라고 제약사에 요구하고 나섰으나 업계 일각에선 무리한 요구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약사회는 제약사 잘못으로 회수조치가 진행되는 만큼 제반비용 산정은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약사회는 '틴달화된 락토바실루스 아시도필루스' 유산균제제의 회수 및 정산지침 마련을 위해 전체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상위 6개 제약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판매용 제품은 약국 판매가로 환불 처리하고, 제약사는 약국 사입가의 30%를 회수행위에 소요되는 제반 비용으로 정산해야 한다는 게 약사회의 입장이다. 따라서 약사회는 약국 재고분도 사입가의 30%를 회수비용으로 추가 정산해야 한다는 입장을 제약사에 전달했다. 약사회는 판매용 마진이 다양한 점을 감안해 30% 수준으로 정했다며 회수명령과 관련해 잘못이 있는 제약사를 대신해 약국이 환자로부터 환불요청이나 항의를 받고 있어 이에 따른 제반 비용을 산정해 약국에 지급하는 것은 당연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제약사 업무 과실로 인한 회수조치를 약국에서 대행하는 만큼 필요 경비를 산정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마치 약국의 재고에 대한 반품업무로 축소시키고 약국이 무리한 마진을 요구하는 등 우월적 지위를 운운하는 것은 적반하장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약사회는 약국의 의약품 회수와 관련해 제약사가 신속한 회수 조치를 위한 목적 또는 도의적 차원에서 약사에게 회수에 소요되는 제반비용을 보전해 주기로 약정하는 것은 의약품 판매 촉진 목적의 금전 지급행위로 보기 어렵다는 법률자문도 받았다.2013-08-22 06:34:58강신국 -
전의총, 약국 청구불일치 공익감사 청구한다전국의사총연합이 감사원에 약국의 청구불일치 공익감사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익감사 접수는 다음 주 쯤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대한의사협회가 의약분업 여론조사와 함께 청구불일치 이슈화를 계획하고 있다면, 전의총은 청구불일치 문제를 처음으로 지적한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겠다는 계획이다. 전의총은 현재 의사들을 대상으로 공익감사 청구를 위한 서명접수 작업에 착수했으며, 400명 이상 의사들이 참여한 상태다. 지난해 10월 감사원은 복지부와 심평원에 1만5943곳의 청구불일치 약국에 대한 부당이득금 환수와 사후조치를 지시한 바 있다. 하지만 감사원 지적 이후 청구불일치 건수와 금액이 줄어 들거나, 심평원의 청구불일치 설명회가 취소되는 등의 행보가 이어지자 의료계가 반발하기 시작했다. 심평원 조사가 이뤄지면서 청구불일치 서면조사 대상의 약국이 '주의' 안내공문 등의 대체로 가볍게 처분이 이뤄지고 있는 것도 의료계 반발 대상이다. 전의총은 지난달 "대한약사회의 로비로 청구불일치 처벌이 경감되고 있는 것 같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동안 성명서 등을 통해 약국의 청구불일치 문제를 지적한 만큼, 공익감사 청구를 통해 약사들의 '임의 대체조제', '불법 대체조제' 등을 이슈화 시킬 것으로 보인다. 전의총은 "전국 약국의 80%가 청구불일치를 하고 있는데, 의약분업 이후 13년 동안 한 번도 이런 사실이 적발되지 않은 것은 현재 우리나라 의약분업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2013-08-22 06:34:53이혜경 -
서울대병원, 600억원 적자 예상에 '비상'서울대병원(원장 오병희)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600억원 가량의 적자가 예상되면서 비상경영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병원 측은 21일 경영효율성 극대화 및 적정진료, 공공의료 적극수행을 선언하는 비상경영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교수직, 전공의, 간호직, 약무직, 보건직, 사무기술직, 운영기능직 직종 대표가 비상경영실천을 위한 결의선서를 했다. 서울대병원은 지난해 의료이익이 480여억원의 손실이 발생했으며 올해 6월말 까지 300여억원의 의료이익 손실이 발생, 현재 추세라면 올 연말에는 약 600억원의 손실이 예상된다. 따라서 병원의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중장기적인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미래전략본부를 지난달 발족한데 이어 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향후 안정적인 병원운영을 위한 기반 다지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현재 서울대병원은 각 부서별 예산절감방안 마련 및 병상이용률 제고 등을 통한 수익증대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이 같은 경영전반에 대한 재검토는 당면한 경영위기 극복과 아울러, 국가중앙의료기관으로서 서울대병원의 소임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다. 오병희 병원장은 "병원의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최근 병원이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라며 "더불어 국가중앙의료기관으로서 막중한 소임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튼튼한 미래성장기반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2013-08-21 18:36:04이혜경 -
보건노조, 제주 영리병원 승인시 총력투쟁 경고보건의료노조가 제주 영리병원 설립 저지를 위한 총력 투쟁을 경고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노조는 "제주도는 중국 의료법인인 ㈜CSC(China Stem Cell Health Group)그룹이 투자개방형 영리병원인 '싼얼병원'을 설립하겠다는 계획을 보건복지부에 승인 요청했으며, 복지부는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근혜 정부가 기어이 제주 영리병원 도입을 승인하고 나선다면 이를 저지하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즉각적인 총력 투쟁에 나설 것임을 엄중히 선포한"고 강조했다. 노조는 "박근혜 정부는 취임 직후 벌어진 진주의료원 폐업에는 침묵으로 일관한 채 수수방관만 하더니, 결국 추진한다는 것이 영리병원 도입과 같은 이명박식 의료민영화.영리화 정책의 재탕이라는 사실에 분노를 금할 길 없다"고 역설했다. 노조는 영리병원 도입을 추진할 경우 총력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 경고했다. 이와 함께 노조는 오는 27일 족지부 앞에서 대규모 집회투쟁을 시작으로 투쟁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2013-08-21 14:23:08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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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간호법 제정을 위한 '전국대장정' 전개대한간호협회(회장 성명숙)는 국민들이 간호법 제정 지지 서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내기 위한 방안으로 전국 대장정을 20일부터 10월 23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실시한다. 이번 대장정을 통해 간협은 국민들 곁으로 찾아가는 간호봉사활동을 펼치면서, 간호법 제정의 취지를 설명하고 지지 서명을 받을 계획이다. 협회 중앙봉사단과 전국 시도간호사회가 협력해 전국을 순회하며 간호법 제정 100만 서명운동을 펼치게 된다. 간협은 20일 전국대장정 첫 방문지인 전북 전주와 완주를 찾아 전북간호사회(회장 김윤희) 소속인 50여명의 일일봉사대원들과 함께 하루 일정을 수행했다. 하루 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협회 중앙봉사단과 전북간호사회 일일봉사단은 이날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경기전 앞에서 간호법 제정을 위한 100만 서명운동 발대식을 갖고 법 제정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국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성명숙 회장은 "이번 전국대장정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간호사로부터 보다 나은 간호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아 간호법 제정을 앞당기자"고 당부했다.2013-08-21 12:30: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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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사 일반약 판매, 처벌조항+통합약사 투트랙 접근지역 약국가에서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가 잇따라 이슈화되자 대한약사회가 투트랙으로 사태 해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 등 단기과제와 통합약사를 포함한 한약사 제도개선 등 장기과제로 나눠 접근하겠다는 것이다. 대한약사회는 20일 지부장회의에서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를 놓고 장시간 토의의 시간을 가졌다. 일단 약사회는 약사법 시행규칙 44조 3항 1호를 개정해 한약사의 업무범위 위반시 처벌 근거를 마련하는 쪽으로 정책 목표를 설정했다. 약사법 2조 2호에서 정한 면허범위를 벗어나 한약사가 일반약을 판매할 경우 업무정지 3일에 고발조치를 할 수 있게 된다. 보건소도 한약사 일반약 판매 단속에 손을 놓은 상황에서 가장 실효성 있는 대책이라는 게 대약의 생각이다. 장기대책은 통합약사다. 그러나 6년제인 약학과와 4년제인 한약학과의 교육연한 차이부터 극복을 해야 하고 양한방 의료일원화 문제와도 맞물려있어 말 그대로 장기과제다. 그러나 지부장들은 대약 정책에 방향성이 없다며 조속한 대책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A지부장은 "정책위원회와 한약위원회의 업무 조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면서 "일단 발등에 불이 떨어진 마당에 통합약사 운운할 시간이 없다"고 지적했다. B지부장은 "대약이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을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복지부 부서간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것 같다"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복지부 유권해석을 통해 보건소에 행정처분 이행을 통보하는 것이 아니겠냐"고 전했다. C지부장은 "통합약사로 가야하는 것에는 동의를 하지만 언제 될지도 모르는 통합약사 논의만 할 수 없다"면서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한약사 약국개설과 일반약 판매부터 해결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2013-08-21 12:30: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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