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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약사 1200여명 "세상에 약이 되자" 다짐전국 여약사 1200여명이 세상에 약이 되겠다며 빛고을 광주에 모였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6~27일 양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6차 전국여약사대회를 개최했다. 김순례 대회장의 힘찬 개회선언을 시작된 행사는 전국 시도지부에서 모인 여약사로 발 디딜틈 없이 행사장을 가득 매웠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돼 논란을 빚었던 전국 분회기 입장도 단 10분만에 속전속결로 마무리됐다. 지난 대회에서는 대한약사회, 16개 시도지부, 24개 서울지역 분회 회기만 입장했다. 그러나 올해에는 115개 회기가 입장을 한다. 16개 시도지부, 24개 서울 분회 외에 참가를 희망한 전국의 분회들도 회기 입장이 허용됐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대한약사회와 지부, 분회 여약사 임원들간 논란도 있었지만 약 한 달간의 밀고 당기기 논란은 단 10분만에 끝났다. 이어 김순례 부회장은 "오늘 우리는 낡은 그릇을 깨기 위해서 모였다"며 "새로운 약사회라는 그릇에 희망을 담아햐 한다. 새롭게 꾸면진 약국에 우리의 발전을 담아햐 한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세상의 약이 되겠다는 대회의 슬로건이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새로운 면모를 상징하게 된다"며 "이 자리는 약사사회 전체의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고 전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도 "더욱 더 국민속에 깊이 파고들어가야 한다"며 "오늘 대회를 계기로 약사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자리로 만들자"고 밝혔다. 대회 주관 지부인 광주시약사회 유재신 회장은 "광주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며 "국민의 마음속에게 약사 정체성을 심자"고 축사를 대신했다. 이어 강운태 광주시장, 민주당 박혜자 최고위원, 이용섭 의원, 약사출신 김상희 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상식도 진행됐다. 여약사대상 수상자는 김혜옥 성남시약 정책단장, 조성오 광진구약 총회의장, 김은주 마포구약 부회장, 신현환 인천시의원, 김명숙 평택시약 여약사지도위원, 김남순 전북도약 여약사자문위원 등이다.2013-10-26 16:49:12강신국 -
26일 전국여약사대회…논란 끝에 115개 회기 입장내일(25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에서 제36차 전국여약사대회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세상의 약이 되겠습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여약사대회에는 1200여명의 여약사들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모인다. 이번 대회에서 달라진 점은 회기입장이다. 지난 대회에서는 대한약사회, 16개 시도지부, 24개 서울지역 분회 회기만 입장했다. 그러나 올해에는 115개 회기가 입장을 한다. 16개 시도지부, 24개 서울 분회 외에 참가를 희망한 전국의 분회들도 회기 입장이 허용됐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대한약사회와 지부, 분회 여약사 임원들간 논란도 있었다. 조찬휘 회장은 희망하는 모든 분회에 회기 입장을 허용하자는 의중이 반영됐지만 기존 틀을 유지하려는 여약사 임원들의 정서가 맞섰기 때문. 약사회는 전국 115개 분회기가 입장하는 장면을 사진을 찍어 대형 액자를 만든 뒤 전국 분회 사무국에 게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을 제안했다. 지금도 한약분쟁 투쟁 당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걸려 있어 변화가 필요하다게 명분이었다. 논란 끝에 16개 시도지부 3명, 서울 24개분회 2명, 기타 분회 1명으로 회기입장 인원수가 조정됐다. 115개 회기가 입장을 하게 되면서 시간도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회기입장은 16개 시도지부(대표자, 기수, 피켓기수)는 3명, 24개 서울분회(회기, 피켓기수) 2명, 기타 분회(회기) 1명 이다. 한편 주요 행사로 여약사대회 시상식과 여약사 3인이 '강연 36.5도' 코너를 통해 여약사의 삶과 인생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결의문 채택 코너도 마련돼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변화된 이번 여약사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 성숙하고 약사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3-10-25 12:25:36강신국 -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 창립 20주년 맞아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소장 김태규)이 지난 24일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조혈모세포 기증자를 위한 행복모임'을 진행했다.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 2000년부터 매 2년마다 조혈모세포 기증자의 헌신에 감사하는 의미로 기증자 본인과 가족들을 초청해 행복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안드레아 대주교,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양병국 본부장, 가톨릭의대 김동집, 김춘추 명예교수 등 5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대주교는 "생명은 참으로 소중한 가치이며 생명나눔은 가장 큰 사랑의 나눔"이라며 "조혈모세포 기증을 통해 새 생명을 얻게 해주신 기증자와 가족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린다"고 말했다.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은 1994년 설립됐으며, 그동안 기증희망자 확보와 각종 조혈모세포 캠페인을 통해 조혈모세포 기증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지난 2011년에는 보건복지부 기증제대혈은행으로 지정돼 난치병 환우들에게 기증제대혈을 제공하는 등 생명나눔 실천기관으로 꾸준히 활동했다. 김태규 소장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은 많은 분들의 도움과 헌신으로 이뤄지는 만큼,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20주년을 맞이하는 소감을 밝혔다.2013-10-25 10:16: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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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박성진)가 자선다과회를 열고 사회공헌사업에 쓰일 기금 마련에 나섰다.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유영숙, 위원장 박재연)는 23일 저녁 7시 마이컨벤션 뷔페에서 제10회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박성진 회장은 "올해 자선다과회는 저녁에 개최해 회원약사들의 참여가 가능하게 했다"면서 "오늘 모은 기금은 불우한 이웃 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유영숙 부회장도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자선다과회를 통해 약사들의 정성으로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살려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보호작업장 관리비로 100만원, 행복한 배움터 장학금 200만원, 희귀질환 치료비로 200만원을 각각 후원했다. 행사에는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 김현태·김대원 대한약사회 부회장, 박영달 보험위원장, 성남시약 김범석 회장, 고양시약 최일혁 회장, 안양시약 손병로 회장, 용인시약 연제덕 회장과 각구 보건소 팀장과 회원약사 200여명이 참석했다.2013-10-25 09:29:47강신국 -
여약사 비둘기회, 강원도에서 가을정취 만끽전직 여약사 담당 임원들의 모인인 여약사비둘기회(회장 조병금)가 강원도 강릉에서 정기 연수회를 개최했다. 1박2일 일정으로 치루어진 이번 연수에는 여약사 지도위원을 비롯해 제주, 부산, 광주 등 전국에서 70여명의 여약사들의 참석했다. 비둘기회는 참소리박물관, 낙산사, 오대산 월정사 방문 등 가을을 정취를 만끽했다.2013-10-25 09:24:45강신국 -
마포구약, 지역 어르신 대상 복약상담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23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약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상담은 이경희 총무위원장이 진행했으며 보건소와 합동으로 가정 내 불용 의약품 수거 사업을 병행됐다.2013-10-25 09:05:17김지은 -
강동구약, 면호사용자 대상 보충연수교육 진행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 약학위원회(부회장 이조미, 위원장 남경호)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면허사용자를 대상으로 보충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첫 번째 강의에 나선 위드팜 이정아 실장은 '약이 아니라 서비스를 팔아라'를 주제로 "들어가고 싶은 약국, 머물고 싶은 약국, 다시 찾고 싶은 약국를 만들기 위해 약국도 현 상태에 머무르지 않고 인력, 인테리어, 소프트웨어적인 변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약만 파는 것이 아니라 편익과 만족을 함께 제공하는 게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수진 약사는 '건강기능식품의 역사, 약국에서의 적용자세&필수지방산 적용의 이해'라는 강의를 진행했다. 김성철 약학박사는 "약국경영 활성화 및 약국 매출 증대를 위해 약사로서 꼭 알아둬야 할 '클로레라와 스피루리나'의 주작용에 대해 설명했다. 조이약국 이조미 약사는 고령화 사회에서 남성들에게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전립선 비대증의 수술 및 약물 요법에 대해서 교육하면서 부가적으로 전립선비대증과 같은 동일한 약물을 사용하는 남성형탈모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구약사회는 '약사윤리 교육자료'를 통해 약사 윤리의식 강화를 주문했다. 구약사회는 약국 의약품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 및 실례 동영상을 상영하고 약사직무의 성실한 수행을 위해 부작용 모니터링의 중요성과 참여 방법, 유해 사례 보고 관련 참고 사이트에 대해 안내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마지막 약사연수교육에 참가하지 못한 약사들은 추후 서울시약사회(11월중) 또는 대한약사회(12월중)에서 실시하는 최종보충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고 설명했다.2013-10-25 08:20:23강신국 -
약사국시 과목 통폐합…임상·실무비중 대폭 강화약사국시 과목 축소·통폐합이 확정된 가운데 약대 실무실습 교육에 대한 세부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회장 정진호·이하 약교협)는 지난 21일 약사국시 과목 통폐합 등을 포함한 약사법 시행규칙(보건복지부령 214호)이 확정·공포되면서 개편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개정안에는 기존 12개 시험 과목이 4개로 통폐합되고 과목은 생명약학과 산업약학, 임상·실무약학, 보건·의약관계 법규로 축소됐다. 또 새로운 국시 적용일은 2015년 1월부터로 2009년 이전 4년제 약대 입학자들은 오는 2016년 2월 29일까지 4년제 약사국시를 치를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뒀다. 과목별 비중은 생명약학 29%, 산업약학 26%, 임상·실무약학 40%, 보건의약 관계법규 5%다. 시험 문항은 340문항과 360문항을 두고 검토 과정에 있으며 결과에 따라 각 과목별 문항수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 새롭게 추가된 임상·실무약학이 4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6년제 약대 취지에 맞춰 지식과 실무를 겸비한 약사를 배출하겠다는 목적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확정과 관련,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우선 약사국시 개편작업의 지연으로 6년제 교과과정이 먼저 시작되면서 일부 대학에서는 약사국시에 맞춘 교과과정 개편이 필요해졌다는 게 약학계의 입장이다. 임상·실무약학 과목의 비중이 높아진 만큼 새로운 약사국시에 맞춘 표준화된 교과과정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또 임상·실무에 대한 평가가 신설됐지만 대학별 실무실습 교육 등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고 있는 점은 시급하게 개선돼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정진호 이사장은 "임상실무 평가가 수반된다는 것은 약사사회에 있어서도 큰 변화"라며 "약국, 병원약사뿐만 아니라 산업체, 연구 약사들도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는 교육을 받고 또 평가받을 수 있는 제반이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반면 대학별로 현재까지도 분야별 실무실습 교육에 대한 지침조차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곳도 있다"며 "임상실무 비중이 큰 만큼 이에 대한 완벽한 준비가 시급하다"고 설명했다.2013-10-25 06:24:54김지은 -
병의원, 공업·연구용 시약 '메타콜린' 사용 주의보의료기관에서 기관지 검사를 할 때 사용하는 공업·연구용 시약 ' 메타콜린' 조제실제제 사용이 엄격히 관리될 전망이다. 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감에서 메타콜린 조제실제제가 20년이 넘도록 안전성 검사도 받지 않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특히 의료법에 따라 종합병원과 한방병원에서만 제조할 수 있는 조제실제제로 분류돼 있는 메타콜린 시약이 일부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다량 청구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24일 회원 공지를 통해 식약처의 '의약품 공정서 규격 이외 메타콜린 사용 금지' 조치에 따라,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에서 의약품 공정서 규격 이외 메타콜린을 사용해 시행한(E7129, E7124, EY852) 경우 급여중지를 하겠다는 안내문이 나왔다고 밝혔다. 급여중지 시점은 내달 22일부터다. 그동안 일부 대형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천식 진단 기관지 검사를 할때 공업용 또는 연구용 시약으로 쓰는 메타콜린을 식염수로 희석시켜 사용해 왔다. 하지만 안전성의 논란이 지속적으로 일면서 식약처는 의약품 공정서 규격 이외 메타콜린 사용을 금지하고, 식약처장 허가를 받은 메타콜린이 조제실제제로 사용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한편 메타콜린 조제실제제 제조품목신고를 한 의료기관은 의약품 공정서 규격의 메타콜린을 '수입요건확인 면제대상 물품 중 의약품 등의 추천요령'에 따라 관할 지방식약청에 수입요건확인 면제 추천 신청을 접수해야 한다. 조제실제제를 제조하려면 반드시 시·도지사에게 제조품목신고를 해야 한다. 조제실제제는 종합병원과 한방병원에서만 가능하다. 의협은 "현재 조제실제제로 분류된 메타콜린을 이용한 기관지 유발시험이 의원급에서 다량 청구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의원에서 메타콜린 기관지 유발시험을 청구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정을 지키지 않는 의료기관은 약사법에 따라 과태료, 행정처분 등을 받을 수 있다.2013-10-25 06:24:50이혜경 -
내년도 인턴 2%·레지던트 3.5% 인원 감축내년도 265개 전공의 수련병원에 인턴 정원은 지난해 3458명보다 68명 감소한 3390명, 레지던트 1년차는 133명 감소한 3626명으로 책정하는 안이 잠정적으로 결정됐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24일 2013년도 제2차 병원신임위원회를 열고 2014년도 수련병원(기관) 지정 및 전공의 정원(안)과 중앙공동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시행하는 2014년도 전공의 전형계획 및 전공의 수련규칙 표준안 개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병원신임위원회는 ▲과목별 쏠림현상 개선을 위한 2017년까지 과목별 목표정원 설정 및 감원 추진 ▲기피과목 충원율 개선을 위한 별도정원 배정 ▲지역 쏠림현상 예방을 위한 수도권·비수도권 비율 유지 ▲공공의료기관의 수련역량 개선 지원 및 정원 확대 등의 2014년도 전공의 정원책정 세부 지침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안건심의에선 먼저 지도전문의 수 기준에 있어 이비인후과, 병리과는 현행 N-2에서 N-3로, 가정의학과는 현행 N×4에서 (N-1)×4로 조정하여 2015년도 전공의 정원책정부터 적용하며, 진단검사의학과는 현행 N-2에서 N-3로 응급의학과는 N-1에서 N-2로 상향조정해 2016년도 정원책정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또한 2014년도 수련병원은 인턴병원 66개, 인턴 및 레지던트병원 140개, 단과레지던트병원 23개, 수련기관 36개 등 총 265개 병원이 지정됐다. 신설대학병원으로는 신설 2년차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 정원이 책정됐으며, 국군수도병원에 대해선 복지부 정원책정 방향과 학회의견을 고려해 정원을 배정했다. 올해 정원책정에서는 기피과목의 육성지원과 충원 활성화를 위해 별도정원제도가 도입됐다. 육성지원과목(결핵과 및 예방의학과 제외)에 대해 전년도 미충원 정원의 범위 안에서 학회의 의견을 반영, 정원외로 별도정원을 추가로 배정했다. 전공의 수련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공의 수련환경 모니터링 평가단'의 주요 합의내용을 반영한 '전공의 수련규칙 표준안'을 개정했다. 2014년도 전공의 전형일정은 인턴은 전기모집 원서접수가 내년 1월 22일부터 24일까지이며 면접(실기)시험은 28~29일, 합격자 발표는 2월 3일이다.2013-10-24 23:09: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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