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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병원, 박찬호 유소년 야구캠프 의료지원척추관절 나누리병원(이사장 장일태)이 9일과 10일 양 일 간 고양시 우리 인재원 야구장에서 열린 '2013 박찬호 유소년 야구캠프 CAMP61'에 의료 지정 병원으로 나섰다. 박찬호캠프에는 박찬호를 비롯한 박병호, 김태균, 홍성흔 등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들이 참여했다. 나누리병원은 캠프에 참가하는 유소년들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전문 의료인 및 구급차, 의료물품을 지원?다. 이 병원 임재현 병원장은 "운동 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몸에 이상이 생기면 곧바로 전문 의료인에게 조치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찬호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척추관절 나누리병원은 언북중학교, 자양중학교 야구부와 의료협약을 통해 야구 꿈나무들의 척추 관절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2013-11-10 17:01:2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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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가 불편한 의사들에게 권하는 '의료와 윤리'"의사들에게 윤리는 옥쇄가 아니라 나를 보호하는 보호막이다. 이 책이 의사를 의사답게 만들 수 있는 힘의 원천, 답답한 의료계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창이 되길 바란다." 의사의 생명의료윤리, 직업윤리 개혁을 외치던 의료윤리연구회 이명진 초대회장(명이비인후과 원장)이 '이명진 원장의 의료와 윤리'라는 책을 냈다. 오는 19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의사를 주독자층으로 집필됐다. 2년 동안 써오던 컬럼을 모으고, 여기저기 기고했던 글들을 모아 총 9개 대주제로 95개 이야기로 구성된 '의료와 윤리'은 총 300여 페이지로 구성됐다. 이 원장은 딱딱한 학술서적 보다 쉽고 편하게 의사들이 윤리를 접할 수 있는 인문서적으로서 윤리를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비포앤애프터 의사를 위한 윤리서적을 쓰면서,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소양과 마음자세를 준비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했다"며 "의료윤리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던 기존 의사들에게는 빈 공간을 채워야 하는 입문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책이 의사로서 잊고 있던 윤리를 되새기고, 현재 겪고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창을 열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얘기다. 이 원장이 의사윤리를 강조하기 시작한 것은 2010년 가을 쯤이다. 의사윤리연구회를 창립해 초대회장을 맡았으며, 3년이 지난 지금도 빠지지 않고 매달 1회 의협회관에서 열리는 정기모임을 찾아 윤리공부를 하고 있다. 그는 "의사들에게 윤리를 강조하던 3년 전에는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반감을 갖는 사람들도 있었다"며 "하지만 시간이 지난 만큼 의료윤리, 직업윤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윤리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하던 사람들이 의료윤리 용어를 함께 써가면서, 자율정화나 의사들이 윤리적으로 앞장서야 한다는 이야기를 할 만큼 시대가 금세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책이 발간되면 의사들 뿐 아니라 정책 입안자, 정부 관계자, 환자 단체 등이 꼭 읽어봤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이 원장은 "의사들이 윤리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환경이 만들어져야 하는지 깨달게 될 것"이라며 "책을 읽고 의사들의 일방적인 희생보다, 똑같이 윤리를 공조할 수 있는 사회가 되는 방법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의사들이 책을 읽고 '배려'의 중요성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2013-11-09 06:09:5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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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지역 아동센터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양선희, 여약사이사 한은경)는 지난 5일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사회관에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을 진행했다. 조영희 회장은 교육에 앞서 "의약품이란 정확한 복용법을 준수해야만 독이 아닌 이로운 약이 되는 것"이라며 "강의를 듣고 약을 안전하게 복용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교육은 건국대병원 약제부 장효정 약사가 강사로 나서 의약품의 안전하게 사용하기, 폐의약품의 수거폐기, 흡연의 위험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날 교육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행복한·신양하늘꿈·꿈나래 3곳에서 40여명 학생이 참여했으며 조영희 회장과 양선희 부회장이 참석했다.2013-11-08 18:31:37김지은 -
대구지역 공공약국 지자체 예산 편성 전망대구지역 심야·365약국에 지자체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는 6일 11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회무추진 방향 등을 점검했다. 시약사회는 공공약국에 내년도 대구시 예산 1억4000만원이 편성돼 시의회에서 심의 중이라며 달성군 논공에 365약국 1곳, 예산 상황에 따라 칠곡과 성서지역에도 1곳씩 추가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약무감사가 진행되고 전문판매원 단속은 11일부터 시청과 보건소에서 무기한으로 진행된다고 공지했다. 시약사회는 심사평가원의 면허사용자 기준 연수교육 대상자와 본회 신상신고 기준 연수교육 대상자 명단을 대조해 3차 연수교육 대상자 264명 확정하고 오는 16일 3차 연수교육 실시하기로 했다. 1~2차 연수교육 미이수자 22명도 이날 강의를 수강하면 된다. 시약사회는 또한 낱알반품 정산과 관련해 도매협회와 협의를 통해 타지부 이상의 조건으로 정산될 수 있도록 추진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향정약 낱알반품이 사용기한 1개월 이상, 국내제약사로 제한돼 있어 불합리하다는 의견이 있다며 약국이사가 내용을 정리한 후 대한약사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지난달 열린 청년약사의 밤 행사는 신구의 소통을 통해 닫혀있는 벽을 허물고 미래의 약사를 이야기 하는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양 회장은 아울러 "지난달 31일 대구시약사회관에서 개최된 메티디시대구협의회 임시이사회가 임원들의 협조로 무사히 치러질 수 있었다"며 "대구시 보건의료 주요단체, 기관장, 경제부시장 이하 관련부문 공무원들이 대구시보건의료에 관해 논의 하는 중요한 회의를 시약사회관에서 개최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2013-11-08 17:12:03강신국 -
"아동학대 의사 신고의무자 역할 제대로 하겠다"최근 울산에서 계모가 8세 여아를 폭행, 학대 치사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신고의무자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대한의사협회는 의사회원이 신고의무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교육 강화 및 홍보에 힘쓰기로 했다. 아동학대는 해마다 증가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전국아동학대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아동보호전문기관 연도별 신고접수현황은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2001년 4133건에 비해 2012년에는 총 1만943건으로 약 2.6배 이상 증가했다. 의협은 "그동안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아동학대예방 지침서 및 동영상 제작 및 배포, 전국 병원 내 학대아동보호팀 구성, 세계아동학대예방의 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며 "하지만 신고의무자에 대한 보호장치 등 제도적인 뒷받침이 미비함에 따라 적극적으로 신고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이번 울산 계모 아동 학대치사 사건을 통해 신고의무자인 의사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환기시킬 필요가 있다"며 "중앙 뿐 아니라 시군구지부 차원에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따. 또 전국 응급의료기관 및 전국시도의사회에 아동학대예방 관련지침을 재배포할 예정이다. 의협 송형곤 대변인은 "아동학대 신고율이 낮은 이유는 신고 후 신변 위협에 대한 두려움과 조사 과정에서 감당해야 되는 위험 부담이 주요 원인"이라며 "아동학대 신고체계가 실효성을 갖기 위해서는 신고의무자에 대해 보다 철저한 신변보호 장치를 마련하고 신고절차를 개선하는 등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2013-11-08 15:49: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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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무장교 약사 편입도 반대…"예산 낭비다"약사 의무장교 편입을 담은 '병역법 및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에 의료계가 반대입장을 표명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김성찬 의원 대표발의 법률안 의견서 제출을 통해 "의료법에 명시된 의료인에 국한된 현역 의무장교를 비의료인으로 분류되는 약사를 편입시키는 것으로써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약사인력 확보를 위해 약대 졸업생 전체까지 포함할 만큼 약사장교 인력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 개정안은 군 인력 운용의 효율성 문제, 예산낭비의 문제를 초래할 것이라는게 의협의 입장이다. 의협은 "군병원 및 의무부대에서 약사 인력의 부족이 문제라면 필요한 인력만큼 별도로 채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며 "현재 약제사병제도가 운영 중이지만 약제사병 인력도 수요에 비해 공급이 넘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약학대학이 의과대학과 동일하게 6년제로 학제가 개편된 점을 감안해 군내 의료인력간 처우, 지위 등에 있어서도 형평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반발했다. 의협은 "의대는 인턴, 레지던트 등 전공의 수련기간이 포함된 기간으로 약대 6년제와 전문성으로써 비교되기 어렵다"며 "약대 6년제가 군 인사체계를 개편할 만큼 시의성과 공공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학제기준으로 의무장교를 육성한다면 의무장교 확대를 위한 학제개편을 주장하는 모순이 발생하는 것으로, 학제개편 사항보다는 수요와 공급, 공공성 차원에서 논의가 우선돼야 한다는 얘기다. 의협은 "군병원, 일선부대의 필요인력 현황 및 약대 졸업생 배출 현황 등 관련 자료 등을 통해 이번 개정안을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2013-11-08 12:29:54이혜경 -
'난 00대 출신'…의사 학력고지법 추진 '논란'의료인 학력이나 경력 등을 표시하는 안내판 설치를 의무화 하는 법안 추진이 의료계 반발로 인해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민주통합당 이목희(보건복지위원회 간사) 의원이 최근 야간진료 가산금 및 진료에 종사하는 의료인의 학력이나 경력 등을 표시하는 안내판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기관 내 진료에 종사하는 의료인의 학력 및 경력, 의료기관 인증등급, 각종 가산금 항목 표시를 의무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소식이 들리자, 의료계가 반발했다. 자신을 의사로 밝히면서 이목희 의원실에 항의전화를 하거나, 홈페이지 '한줄응원'란에 반대 의견을 적어나가기 시작했다. 지방의대를 졸업하고 의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누리꾼은 "유독 의사에게만 학력을 공개하라는지 이해가 가지 ?榜쨈?며 "시대에 역행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공무원들도 학력을 달고 다느니냐"고 반발했다. 필명 '참의료'를 사용한 누리꾼은 "열심히 전문의를 취득해 진료하는 의사들에게, 또 다시 학력 지상주의를 강요하는 입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 같은 의견에 이목희 의원실 관계자는 "아직 법안 초안도 없는 상태"라며 "개정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야간진료 가산금 고지만 담아서 발의를 준비할 것 같다"며 "시기는 국회 청문회가 끝난 이후 쯤"이라고 언급했다. 올해 10월 1일부터 토요일 전일 진료에 대해 야간 진료 가산금 30% 추가 청구 되고 있다. 시행 1년 간 환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산금 전액을 건강보험에서 충당하지만, 3년에 걸쳐 본인부담금으로 이전하기 때문에 환자들의 인식이 필요한 상태다.2013-11-08 12:29:50이혜경 -
금연 치료제 경험 흡연자 10명 중 2명 뿐금연 시도 흡연자 10명 중 2명 이하만이 금연 치료제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조비룡, 신동욱 교수팀이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수행된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바탕으로 흡연자들의 금연 치료제 사용 경험을 조사·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 기간 중 지난 1년간 금연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흡연자 4788명을 대상으로 '금연 치료제(니코틴 대체재, 의사 처방 약물)를 사용해 본적이 있는가'를 물었다. 그 결과 흡연자의 15.7%만이 사용해 본적이 있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는 니코틴 대체재 15.3%, 의사 처방 약물 0.7% 순 이었다. 일부 흡연자는 두 가지 치료제를 모두 사용했다. 국내 금연 시도자의 금연 치료제 사용 비율 15.7%는 연구방법과 연구시기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영국의 48.4%, 미국의 32.2%, 스위스의 24%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 니코틴 대체재 사용률을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5년 10.7%에서 2011년 21.3%로 증가했다. 이는 2004년부터 보건소에서 시작한 금연 클리닉 사업의 효과에 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의사 처방 약물 사용률은 큰 변화가 없었다. 신동욱 교수는 "국내에서는 많은 흡연자들이 금연 치료제가 있다는 사실을 듣지 못했거나, 담배만큼 위험하다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금연 치료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전환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현재 금연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약물치료와 금연상담은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민간 병의원에서 시행할 경제적 유인이 없다"며 "이러한 서비스의 보험 적용을 통해 금연 치료제 사용률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조비룡 교수는 "중증질환에 대한 보장성은 강화되고 있으나, 이를 예방하기 위한 금연, 절주, 체중 관리 등 생활습관 개선에 대한 진료와 약제사용은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서비스에 대한 보험 적용 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에서는 금년부터 생활습관클리닉을 개설, 매일 오후 전문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연구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학회지(PLoS ONE)지 10월호에 게재됐다.2013-11-08 10:02:05이혜경 -
의학신문사 인지발달연구소 '아이맘센터' 개소의학신문사(회장 박연준)가 부설 인지발달연구소 '아이맘상담센터'를 개소하고 오는 1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이맘상담센터는 유아·청소년·성인 인지사고 능력 연구를 통한 지적·정서적·사회적 능력을 향상 시키는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유아·청소년은 인지발달 상담을 통해 자아발달과 진로탐구 등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성인의 경우 심리검사를 통해 직무 스트레스, 가정 내 고충 등 다양한 문제해결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상담 프로그램은 인지행동, 학습, 사회성·잠재력 향상, 가족, 성인 직무스트레스, 영재심리, 불안·우울 등 감정 조절 등으로 이뤄진다. 심효정 아이맘센터 소장은 "최근 정신건강에 대한 연구는 유아와 성인, 나이를 불문하고 중요시 되고 있다"며 "센터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친 심신을 달래고 힐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맘상담센터는 서울 광진구 중곡동 610-1 의학신문사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상담은 전화(02-3408-5874) 또는 이메일(umlhj30@hanmail.net)로 하면 된다.2013-11-08 09:49:13이혜경 -
송파구약, 약사 연수교육에 70여명 참석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 5일 구약사회관에서 2013년도 약사보충 연수교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70여명 회원이 참석했으며 첫 번째 강의로 서울아산병원 박근미 약사가 소아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에 대한 예방법과 처치, 투여약물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진 강의에서 김현익 약사는 '약국 어떻게 변화 해야 하나?'를 주제로 약국의 환경변화에 따른 약국경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송파여성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근무약사 등을 위한 보충 연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2013-11-08 09:41:0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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