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의총 "문형표 장관 자격없다…물러나라"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이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지난 4일 문 장관인 MBC 라디오에서 "뚜렷한 명분도 없이 하루 아침에 협의 결과를 뒤집고 집단휴진을 결정한 의사협회의 행동에 솔직히 어리둥절한 상황"이라고 발언한 것에 반발한 것이다. 전의총은 "의협은 의정간에 협의한 중간결과에 대해 의사회원 총 투표를 통해 수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고, 의사회원 총투표에 따라 파업투쟁이 결정된 것"이라며 "협의는 협의일 뿐 최종 합의와 전혀 다르다"고 비난했다. 전의총은 "문 장관이 중간과정에 불과한 협의사항을 양측의 최종 합의인 것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이라며 "정부가 사태 수습의 의지가 있다면 자격미달이 여실히 드러난 문형표 장관을 즉시 해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2014-03-05 15:35:16이혜경
-
의원협회, 총파업 참여 독려 "두려움 떨치자""의료왜곡을 넘어선 의료파탄을 앞둔 상황에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14년을 기다린 투쟁이고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투쟁이다." 대한의원협회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의사 회원들에게 10일 하루 파업, 24일 6일간 파업 동참을 호소했다. 의원협회는 "누가 뭐래도 이 투쟁의 성공여부는 전공의 선생님들에 의해 좌지우지될 것"이라며 "14년전 선도적 투쟁을 이끌던 그 모습으로 투쟁에 동참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봉직의들에게도 동참을 당부했다. 의원협회는 "개원의가 몰락해 폐업을 하게 되면 결국 갈 곳은 봉직의 밖에 없다"며 "의료파탄의 직접적인 피해자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의원협회는 "교수들의 참여가 전공의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그것이 결국 대한민국 의료를 바꿀 수 있는 강력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개원의, 봉직의, 교수, 전공의 모두 하나 되자"고 강조했다.2014-03-05 15:29:47이혜경
-
연세바른병원, 월드컵 16강 기원 MRI 비용 할인연세바른병원(대표원장 조보영& 8729;이상원)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을 100일 앞둔 한국 국가대표팀의 본선 16강 진출을 기원, 월드컵 기간에 한해 내원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MRI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일 새벽 2시에 예정된 그리스 친선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6월 18일 월드컵 예선 1차전 러시아 전과 23일 알제리, 27일 벨기에 전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추후 한국 국가대표팀 친선전 일정과 본선 여부에 따라 추가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세바른병원은 지난해 8월부터 홍명보 감독을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다양한 척추관절 건강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2014-03-05 15:27:01이혜경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PET-CT검사 1만명 돌파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PET-CT 검사를 받은 환자가 1만명을 돌파했다. 병원 측은 26일 오후 PET-CT 검사실에서 1만번째로 PET-CT 검사를 받으러 온 고객에게 선물과 꽃다발을 증정했다. PET-CT 검사를 받은 1만명 가운데 265명은 건강검진을 위해 검사 받았으며, 나머지 9735명은 암 전이 여부 및 재발 여부 관찰 등을 위해 검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2010년 7월 PET-CT 1기를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으며, 진료 대기 시간 단축 등 환자의 편의 향상을 위해 2012년 12월에 더욱 업그레이드 된 PET-CT 1기를 추가 도입함으로써 진단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강화했다.2014-03-05 15:24:52이혜경
-
"낮잠 시간, 얼마가 가장 효과적일까?"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10~20분쯤의 짧은 낮잠을 자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학습 및 기억 능력에서 더 나은 수행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0분 이상 낮잠을 자게 되면 무기력 상태에 빠져 오히려 일의 능률이 떨어질 수 있으며 밤 시간의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점심식사를 먹고 나서 일반적으로 느끼는 졸린 증상이나 나른함과는 달리 참지 못할 정도로 쏟아지는 낮잠은 기면병이나 수면무호흡증의 증상 중 하나일 수 있기 때문에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기면병은 몸을 움직이고 있을 때도 졸음이 쏟아지며 웃거나 흥분할 때 그 증상이 잘 나타난다. 수면무호흡증은 기면병보다는 약한 정도지만 역시 항상 피로하며 낮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장기적으로 고혈압이나 심장병, 뇌졸중 등의 위험인자가 되므로 빠른 시일 내에 전문가의 진단 및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권장된다. 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낮잠이 피로를 회복하고 일의 능률을 올리는데 효과적일 수 있으나 모든 사람이 꼭 낮잠을 자야하는 것은 아니다"며 "평소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낮잠을 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2014-03-05 15:18:33이혜경
-
가톨릭대·KT 아동·청소년 비만해결 나선다가톨릭대학교 사회문제해결형 기술개발사업단(단장 윤건호, 이하 사업단)은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사장 이길주)과 아동·청소년 비만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사업단과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청소년 비만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성공모델 개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그룹 희망나눔재단과은 향후 3년 동안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의 공익사업과 연계한 아동·청소년 비만 관련 콘텐츠를 제공 및 사례 관리, ▲지역단위의 성공모델 개발에 협력, ▲아동·청소년 비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 등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있는 사회문제해결형 기술개발사업 일환이다. 이번 사회문제해결형 기술개발사업을 진행하게 된 사업단은 2015년까지 3년 동안 IT를 기반으로 아동청소년 비만과 관련된 정보와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연결하고 관리함으로써 비만예방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통합플랫폼을 개발하고, 효과를 측정할 예정이다. 플랫폼을 통해 아동·청소년 비만 관련 모든 정보와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런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맞춤형 해결방안을 제공하고 다시 데이터가 축적되는 선순환구조의 지식엔진을 만들 계획이다. 사업 1차년도인 올해는 우선 통합플랫폼의 기본틀을 구축하고, 식이·운동·정신건강 분야에 있어 아동·청소년 비만 해결을 위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단은 개발 중인 통합플랫폼을 활용하면 아동·청소년 비만을 유발시키는 개인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을 함께 해결할 뿐만 아니라, 비만으로 인한 개인과 사회의 의료비용도 절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윤건호(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단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많은 사회적 문제를 만드는 아동·청소년의 비만을 BT와 IT의 융합이라는 과학적 접근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윤 단장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리나라의 IT 기반을 활용하면 충분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IT분야의 대표주자인 kt그룹 희망나눔재단과의 업무협약으로 더 큰 힘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가톨릭대학교 사회문제해결형 기술개발사업단장인 내분비내과 윤건호 교수와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이길주 이사장 등 양 기관의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오전 10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서울 서초구 반포동) 본관에서 진행됐다.2014-03-05 15:13:58이혜경
-
의협, 10일 전일파업…24일부터 6일간 2차 파업의료 총파업을 위해 의협에 중앙상황실이, 각 시도 및 시군구의사회에 투쟁상황실이 설치된다.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5일 전 의사회원에게 총파업 투쟁 지침을 전달했다. 의협은 오는 7일 보건복지부에 총파업 실행을 통보하고 각 시도의사회와 연계해 복지부 항의 방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투쟁지침에 따라 의사들은 총파업 하루 전인 9일 야간에 병의원 외부 간판을 소등하고, 가운에 검은 리본을 패용하게 된다. 의협 중앙상황실은 총파업 환자 안내문을 배포할 예정으로, 병의원은 상황에 맞춰 현관에 게시하면 된다. 10일 전일 파업을 마치고 나면, 11일부터 23일까지 주5일 주40시간 적정근무에 돌입한다. 토요일과 일요일 진료를 하지 않겠다는 의미다. 이 기간동안 투쟁력 결집 및 동력 유지를 위해 각 시군구의사회가 중심이 되는 비상총회와 반상회가 열린다. 투쟁위원회는 지역의사회에서 '의사의 날' 행사 등을 개최하라고 제안했다. 본격적인 총파업은 24일부터다. 이날부터 6일간 전면파업에 들어간다. 당초 응급실, 중환자실 등 필수진료인력도 파업에 포함하겠다는 전략은 수정돼 파업에서 제외됐다. 의협은 "29일 이후의 투쟁계획은 향후 발표할 것"이라며 "총파업 투쟁 시작을 전회원 투표로 결정한 만큼, 투쟁 종료 여부도 전회원 투표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2014-03-05 15:00:21이혜경 -
노인 약제비 부담 줄인다더니…10명 중 1명만 혜택65세 이상 노인 외래 진료비와 약제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정액본인부담제가 유명무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액본인부담이 적용되는 구간은 의원급 1만5000원 이하, 약국 1만원 이하이며, 환자는 각각 1500원과 1200원을 부담한다. 문제는 의약분업을 시행하면서 설정된 정액구간이 14년째 그대로 방치돼 현실적이지 않다는 데 있다. 실제 대한약사회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노인 정액본인부담제의 한계를 확인할 수 있다. 5일 관련 자료를 보면, 약국 처방전당 요양급여비용은 2007년에 이미 2만1127원으로 정액제 상한의 2배인 2만원을 넘어섰다. 이후 2008년 2만2479원, 2009년 2만2468원, 2010년 2만5534원으로 증가했다가, 약가 일괄인하 등의 여파를 받은 2012년에는 2만4171원으로 주춤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65세 이상 노인환자 중 10%만이 1만원 이하 정액제 적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1명만 혜택을 받는 기형적인 제도인 것이다. 보건의료 현장을 더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가산제다. 현재 진찰료와 조제료 등에는 평일 18시~다음달 오전 9시와 토요일을 포함한 공휴일 등에 30% 가산이 적용된다. 정액구간을 적용받았던 환자가 야간이나 토요일, 공휴일에 의원이나 약국을 이용했다가 정률제로 전환되는 사례가 발생해 환자와 의약사간 갈등을 초래하고 있는 것. 약사회는 "어르신 인구 증가와 노인환자 약국 내원일수 증가 등을 고려할 때 노인환자의 의료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정책적 고려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개선방안으로는 약국 약제비 정액구간 상한을 1만5000원이나 1만8000원까지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출했다. 약사회 뿐 의사협회 등도 외래 진료비 정액구간 상한을 2만원으로 상향 조정하자고 요구해왔다.2014-03-05 12:24:55최은택
-
총파업 앞둔 지역의사회, 보건소 '휴업신고' 카드의료 총파업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3월 10일. 2000년 의약분업 이후 의료계가 14년 만에 총파업을 예고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오늘(5일) 총파업 행동지침 안내문 및 대처방안을 전달 할 예정이다. 총파업 기한은 10일 하루, 24일부터 6일간 총파업으로 확정했다. 총파업을 앞두고 일부 지역의사회는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총파업 전체 의사회원 투표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인 A시도의사회는 보건복지부의 업무지도명령 '수취 거부'와 함께 보건소에 '휴업 신고'를 진행하라고 안내했다. 복지부는 10일 집단휴진을 우려, 전국 시군구보건소 측에 소속 병의원에 의료법에 따른 업무지도명령을 진행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A시도의사회장은 "5~6일 쯤 병의원에 업무개시명령과는 다른 업무지도명령이 등기로 올 것"이라며 "수취를 거부하고, 의료기관 휴업 신고서를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라"고 설명했다. 전일 휴진으로 인한 업무정지 15일 등 사법처리를 걱정하는 의사회원들은 진료시간을 오전 8~9시 또는 오후 6~7시 등 1시간으로 단축 진료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으로 제시한 상태다. 또 다른 B시도의사회는 총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의원에 대해 벌금을 적용하자는 강경대응 방안까지 논의된 것으로 파악됐다. B시도의사회장은 "시군회장, 집행부 임원, 중앙대의원이 모여 확대연석회의를 연 결과 76% 이상의 의사들이 참여한 투표 결과를 따르기로 했다"며 "의협이 투쟁지침을 내리면 원칙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많은 회원들을 동참시킬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면서, 벌금 이야기도 나왔고, 10일 한 장소에 모여서 연수교육을 하자는 이야기도 오갔다"며 "쉽지 않은 만큼, 시군의사회에 맡겨서 대처하기로 결론 지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총파업 시행 이후 업무개시명령에 따라 '15일 영업정지나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미만의 벌금형'을 우려하는 지역의사회는 총파업 참여를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맡기기로 했다. 전화설문을 통해 10일 총파업 참여여부를 자체적으로 조사했다는 서울 C구의사회장은 "80% 이상이 파업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응답했다"며 "서울 지역 구의사회는 대부분 비슷한 의견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서울 D구의사회장 또한 "회원들에게 문자를 보내 총파업 참여여부를 물었는데 절반 정도 응답했고, 이 중 20% 정도만 참여하겠다고 했다"며 "파업에 참여하는 회원들의 사법처리 등 피해가 걱정되기 때문에 독려하지는 않고, 자발적인 의사결정에 맡길 것"이라고 말했다.2014-03-05 12:24:55이혜경 -
이화의료원, 새병원 건립 앞두고 인재 영입 본격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이순남)이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제2병원 건립을 앞두고 임상 및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의료원은 1일인사발령을 통해 김윤근 포스텍(POSTECH, 포항공과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를 이화융합의학연구원장 겸 연구중심병원 추진단장에 임명하는 등 임상 교수 6명과 기초 교수 2명을 영입했다. 이화융합의학연구원은 연구중심병원 확립을 위한 제반 연구 시스템 정비는 물론 기초·임상연구 혁신 플랫폼을 구축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화융합의학연구원장 겸 연구중심병원 추진단장에 임명된 김윤근 교수는 1987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1999년부터 2005년 서울의대 내과학교실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김윤근 교수는 이화융합의학연구원장 부임을 계기로 향후 기초연구와 임상 연구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과 연구 개발 생산성 극대화를 위한 플랫폼 구축 및 기초·임상 중개 및 융합 연구 활성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게 된다. 이순남 의료원장은 "제2병원의 성공적 개원과 조기 안정화를 위해 임상 및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의료진 영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영입해 과별, 센터별 경쟁력 확보와 함께 이화융합의학연구원을 중심으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활성화해 의료원이 연구와 진료가 조화와 균형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4-03-05 11:09:52이혜경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단체 배제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복지부 저격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