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협회, 총파업 참여 독려 "두려움 떨치자"
- 이혜경
- 2014-03-05 15:2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일 하루파업 24일 6일 파업 투쟁 동참 선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료왜곡을 넘어선 의료파탄을 앞둔 상황에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14년을 기다린 투쟁이고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투쟁이다."
대한의원협회가 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의사 회원들에게 10일 하루 파업, 24일 6일간 파업 동참을 호소했다.
의원협회는 "누가 뭐래도 이 투쟁의 성공여부는 전공의 선생님들에 의해 좌지우지될 것"이라며 "14년전 선도적 투쟁을 이끌던 그 모습으로 투쟁에 동참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봉직의들에게도 동참을 당부했다. 의원협회는 "개원의가 몰락해 폐업을 하게 되면 결국 갈 곳은 봉직의 밖에 없다"며 "의료파탄의 직접적인 피해자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의원협회는 "교수들의 참여가 전공의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고, 그것이 결국 대한민국 의료를 바꿀 수 있는 강력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개원의, 봉직의, 교수, 전공의 모두 하나 되자"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