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총 "문형표 장관 자격없다…물러나라"
- 이혜경
- 2014-03-05 15:35: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뚜렷한 명분 없는 파업 발언했다가 뭇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이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지난 4일 문 장관인 MBC 라디오에서 "뚜렷한 명분도 없이 하루 아침에 협의 결과를 뒤집고 집단휴진을 결정한 의사협회의 행동에 솔직히 어리둥절한 상황"이라고 발언한 것에 반발한 것이다.
전의총은 "의협은 의정간에 협의한 중간결과에 대해 의사회원 총 투표를 통해 수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고, 의사회원 총투표에 따라 파업투쟁이 결정된 것"이라며 "협의는 협의일 뿐 최종 합의와 전혀 다르다"고 비난했다.
전의총은 "문 장관이 중간과정에 불과한 협의사항을 양측의 최종 합의인 것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이라며 "정부가 사태 수습의 의지가 있다면 자격미달이 여실히 드러난 문형표 장관을 즉시 해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