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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회원 약국 대상 일반약 가격 조사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지난 19일 제6차 회장단, 상임위원장단 회의를 갖고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4년 상반기 자체감사를 다음달 17일에 진행하기로 하고 원로 약사 회원 간담회를 다음달 15일 오후 12시 30분 동막골 오동나무집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일반약 가격질서 확립을 위해 악국위원회가 회원 약국을 일반약국 방문해 가격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2014년 전지연수교육은 2015년 봄으로 연기하기로 결의하고 노원구 내에서 30년 이상 약국을 운영한 회원을 대상으로 공로상 등을 시상하기로 협의했다.2014-06-22 17:16:26김지은 -
강원도약, 지역 초등학생 대상 아토피 예방 교육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가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예방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강릉시분회 김연 약사가 강릉 성산초등학교 3학년 1개 학급을 대상으로, 지난 18일에는 원주시분회 김지아 약사가 원주 북원초등학교 5학년 1개 학급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 19일에는 강릉시분회 오지현& 8228;박민혜 약사가 강릉 성덕초등학교 5학년 2개 학급을 대상으로 '약 올바로 쓰기 교육'을 실시했으며 20일에는 신경순, 박민혜 약사가 강릉 성덕초등학교 5학년 3개 학급을 대상으로 교육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아토피 예방 교육을 진행 중이며 올해부터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약 올바로 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2014-06-22 17:09:36김지은 -
병원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24일 경고 파업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는 2014년 산별 중앙교섭 참가 사업장 및 산별현장교섭 사업장 조합원이 참여하는 쟁의행위 찬반 투표 결과 84개 병원 2만8360명중 2만 2075명(78%)이 투표, 9267명(87%) 찬성으로 쟁의행위가 가결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24일부터 경고 파업 및 집중 투쟁 등 쟁의 행위에 돌입할 계획이다. 보건노조에 따르면 쟁의행위 찬반 투표는 지난 6월 16일부터 20일 사이 84개 병원(사업장)별로 2~3일에 걸쳐 진행됐다. 특수목적 공공병원인 국립중앙의료원지부, 한국원자력 의학원지부, 지방의료원지부들, 민간중소병원지부 등 44개 사업장에서는 2014년 산별중앙교섭 결렬로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실시해 5859명(86%)의 찬성으로 쟁의행위에 돌입하기로 했다. 산별중앙 교섭에 참여하지 않은 지부들은 그동안 산별현장교섭을 진행해왔다. 이에 따라 충남대병원지부, 전북대병원지부, 전남대병원지부, 부산대병원 지부, 경상대병원지부 등 국립대병원지부들과 경희의료원지부, 고대의료원지부, 서울성모병원지부, 여의도성모병원지부, 중앙대의료원지부, 한양대의료원지부 등 사립대병원지부, 대한적십자사 소속 24개 지부 등 모두 40개 사업장은 지부별로 쟁의행위 찬반 투표했다. 그 결과 재적 조합원 2만165명중 1만5236명(76%)이 투표에 참여해 이중 1만3372명(88%)이 쟁의행위에 찬성했다. 보건노조는 23일 오전 10시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파업 투쟁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2014-06-22 11:59: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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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제 약대, 15주 약국 심화실습 부실 '논란'6년제 약대 실습교육 중 15주간 진행되는 약국 심화실습을 두고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프리셉터 재교육 필요성도 대두되고 있다. 21일 약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장기간 진행되는 심화실습 교육 과정 중 실습약국 자격 문제와 더불어 일부 프리셉터의 무성의한 교육이 문제가 되고 있다. 올해 들어 약대 실무실습이 본격화되면서 5주간의 기초 약국 실무실습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은 15주간 심화 실무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 하지만 3달여 간 진행되는 심화실습 과정 중 일부 약국이 제대로 된 교육 커리큘럼이나 교안 없이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실습 약국이나 지역 간 교육의 질 편차도 심해 학생들의 불만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서울 A약대생은 "동기들 사이에서 15주 약국 심화실습 시간이 낭비라는 불만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면서 "기간이 길다 보니 실습 약국도 준비가 만만치 않은 것은 이해하지만 학생 입장에서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약대생은 "지역이나 약국별로 교육의 질이나 프리셉터 차이가 너무 크다"며 "학생들 사이에서는 실습 약국 배정을 두고 '복불복'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상황이 이렇자 약사사회 내부적으로도 실습약국 인증 여부에 대한 재점검과 프리셉터 재교육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 한 지역 약사회의 경우 실습 교육을 진행 중인 전체 실습 약국 인증을 받지 않았으며 별도 프리셉터 교육도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의 한 약사는 "6년제 약대가 제대로 서기 위해서는 실무실습 교육에 대한 재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프리셉터 재교육과 더불어 실습 약국이 제대로 된 인증을 거쳐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부천의 한 약사도 "실습 약국에 대한 제대로 된 준비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15주간 진행되는 심화실습 기간 단축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며 "약대들과 약사회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빠른 시일 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4-06-21 06:14:55김지은 -
김현태 대약 부회장, 7·30 재보선 출사표대한약사회 김현태 부회장(중앙대 약대·60)이 7.30 재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부회장은 2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수원시병 지역구에 새누리당을 당적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부회장이 선택한 수원시병은 남경필 경기도지사 당선자의 지역구로 남 당선자의 의원직 사퇴에 따라 보궐선거지역이 됐다. 김 부회장은 남경필 당선자 선거캠프에서 전방위로 활동한 바 있다. 김 부회장은 수원시약사회장, 경기도약사회장을 역임했고 수원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수원 토박이다. 김 부회장은 "7월5일 최종 후보가 공천심사위원회를 통해 결정된다"며 "새누리당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천까지의 상황은 녹록치 않다는 게 약사회 안팎의 분석이다. 새누리당에서는 지명도가 높아 수원지역 투입이 가능한 잠정 후보군으로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혜훈 전 최고위원, 나경원 전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 야권에서 손학규 고문, 김두관 전 경남지사 등 거물급 후보를 낼 경우 여당도 전략공천으로 선회할 가능성도 변수다.2014-06-21 06:14:53강신국 -
약사회, 소포장 제도 개선 연구사업 착수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소포장 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한다. 약사회는 20일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안건을 심의했다. 약사회는 의약품 소량포장단위 공급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만 부족한 의무공급 등 제도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의약품 안정성에 대한 총괄적인 연구를 위해 '의약품의 안전성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한 소량포장제도 개선 연구' 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아울러 6회 지방선거 당선 회원 축하연을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기로 했다. 약사회는 11월2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제2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및 종합예술제 준비를 위한 준비위원회도 구성하기로 했다. 또한 약사회는 우리나라 환경에 적합한 GPP 기준에 대해 개국회원, 학계, 시민단체 및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약국 서비스 환경 개선을 위한 한국형 우수약무기준 제정 공청회'를 7월 3일 오후2시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2014-06-21 06:00:44강신국 -
병협, 이계융 상근부회장 재추천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19일 정오 마포 병협회관 대회의실에서 제3차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 합동회의를 열어 임기가 만료된 이계융 상근부회장의 임기를 제37대 집행부 임기(2016.5.11)까지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토의 안건으로 상정된 상근부회장 추천건과 관련하여 병원협회는 이계융 상근부회장이 보여준 지난 2년간 능력과 공로를 인정해 상근부회장 재추천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병협 상근부회장은 정관 제12조 임원선임 규정에 따라 상임이사회 추천으로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회장이 임명함에 따라 이계융 상근부회장은 올해 11월 정기이사회에서 인준을 받게 된다. 또다른 안건으로 상정된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제와 지원체계 구축방안' 연구 용역건에 대해서는 한국병원경영연구원에 맡기기로 의결했다. 한편 상임이사회에 앞서 개최된 제2차 전국시도병원장협의회에서는 회원병원 증대와 시도병원회 활성화를 위해 시도병원회장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2014-06-20 18:36:1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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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상반기 연수교육 마무리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 약학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홍혜정)는 지난 18일 경희대 약대 강의실에서 올해 상반기 약사연수교육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약사가 바뀌어야 약국이 바뀐다'(김성일 강사) Antidiabetic agents(두진경 강사), 마약류 취급자 교육(동대문구보건소) 등을 소개했다.2014-06-20 17:01:46강신국 -
약사회·제약 여약사 중간관리자 '업그레이드'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부회장 조선혜, 위원장 황상섭)는 약사 여성인재 발굴을 위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19~20일 양일간 지오영 강당에서 '여성 인재아카데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여성인재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가 국정과제로 공공기관 및 기업에 재직 중인 여성중간관리자와 전문직 여성이 핵심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맞춤형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선혜 부회장은 환영사에서 "올해 여약사 인재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제약산업과 약사회 회무에 참여하는 관리자급 여성 약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실전 리더십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교육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양평원 김행 원장은 "여성 중간관리자가 조직 내 핵심리더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리더십과 네트워크 역량이 필요함에 공감하고 있지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역량개발과 경력관리는 부족한 상황"이라며 "여성인재아카데미를 통해 조직과 상생하는 여성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에는 제약산업 및 약사회 임원 등 중간관리자급 이상 여약사 40명이 참석했고 교육은 개인 역량유형 진단과 조직 이해 , 전략적 소통, 모의사례 실습을 통한 갈등관리를 주제로 참여식 학습방법으로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조직 내 관리자로서 업무 추진과 조직관리, 조직 내외 소통 등에 도움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제약유통위원회 황상섭 위원장은 "양평원과 협력해 10월 중 이번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심화 과정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 참여자들은 본인 희망시 정부 '여성인재DB'에 수록되며 교육 이외에도 다양한 타전문직 여성 인재들과의 여성 역량강화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2014-06-20 16:48:54강신국 -
서울시약, 쪽방 독거어르신 지원사업 추진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노숙인의 치료·재활을 돕는 자선 의료기관에 약봉투와 다과를 전달했다. 여약사위원회 권영희 부회장과 박명희 여약사이사, 허인영 총무, 김명수 간사는 18일 영등포구 소재 요셉의원을 방문해 비닐지퍼백 약봉투와 오랜 노숙으로 영양이 고르지 못한 환자들을 위해 다과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약손 사랑을 펼쳤다. 이어 여약사위원회는 영등포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여성발전기금지원사업 2차 세부사업인 쪽방촌 독거어르신 돌봄사업 진행을 위해 대상자 선정방법, 상담지원 일자 등을 논의했다. 양 측은 대상자 선정과 관련해 70세 이상 독거어르신 또는 중증장애인에 대해 논의했으며, 7월 넷째주부터 돌봄사업을 시행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쪽방촌 독거어르신 돌봄사업은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쪽방촌 독거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월 1회 방문을 통해 건강 상담과 가정보관의약품 관리 및 약료서비스, 말벗서비스, 상비약, 파스류 등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2014-06-20 16:43: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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