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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주년…"청소년 기념일반응 대비해야"세월호 참사 1주년이 다가오자, 전문가들 사이에서 소아청소년의 기념일반응 현상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이사장, 이정섭)는 오는 13일 세월호 참사 1주년 소아 청소년의 기념일 반응(anniversary reaction) 및 애도에 관한 세미나를 단원고등학교 마음건강센터와 공동으로 단원고등학교 지하 1층 시청각실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한다. 이 세미나는 지난해 4월 세월호 사건 1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재난 피해자와 유족들이 경험할 수 있는 정신건강의학적 반응 및 개입에 대한 국내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1부에서는 전 온마음센터 센터장인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수 교수가 재난의 기념일 반응의 의미 및 국내 외 사례, 중요성에 대해, 가톨릭대학교 심리학과 유금란 교수가 애도 반응의 인지행동치료에 대해 강의 예정이다. 2부에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김붕년 교수가 사고와 외상으로부터의 회복에 대해 타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고, 광주 트라우마센터 강용주 센터장이 기념일 반응의 실례에 대해 장기 관찰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 예정이다.2015-03-12 08:39:3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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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인공수정체 삽입술 2년연속 4천례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센터(센터장 박찬기)가 2년 연속 인공수정체 삽입술 연 4000례 및 34년 연속 국내 최대 각막이식술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센터는 지난 1978년 국내 대학부속병원 최초로 인공수정체 삽입을 시작한 이래로 1984년 국내 최초 인공수정체 개발, 1989년 미국과 공동 연구로 인공수정체를 설계 했다. 1991년 국내 최초로 인공수정체 삽입 누적 1만례를, 2012년에는 6만례를 달성하는 등 국내 인공수정체 삽입의 연구와 진료에 있어서 선두주자 역할을 해왔다. 국내에서 시행하는 전체 각막이식수술의 20%를(2014년 기준 연 209건 이상) 담당하고 있으며, 34년 연속 국내 최대 각막이식술을 달성했다. 승기배 병원장은 "안센터는 세계와 겨룰 수 있는 국내 유일무이의 센터로서, 해마다 더 높은 목표를 향해나가는 명실상부 병원의 대표 진료과"라고 밝혔다. 박찬기 센터장은 "백내장 수술에 대해 포괄수가제가 적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연 4000례를 돌파한 것은 센터의 견고한 팀워크로 이뤄낸 결과"라고 말했다.2015-03-12 08:34: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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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국회 방문…"전공의특별법 현실과 맞지 않아"오늘(12일) 국회에서 전공의특별법 관련 국회 공청회를 앞둔 가운데, 병원계는 전공의특별법이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반대의사를 밝혔다.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11일 국회 김용익 의원실을 방문해 전공의특별법 제정의 문제점을 알린 이후, 최동익 의원을 만나 의료기관 내 CCTV 설치에 대해 논의했다. 병협은 "이미 정부와 의료계가 2013년 4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추진을 위한 전공의 주당 최대 수련시간 등 8개 항목에 합의한 대로 제도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며 "일선 수련병원들의 혼란만 초래하게 될 별도의 입법 추진은 반대한다"고 밝혔다. 전공의 교육을 근로에만 비중을 두어 별도 법률로 정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 것이다. 전공의특별법에 따르면 수련환경평가기구를 대한의사협회에 업무를 위탁하도록 되어 있다. 병협은 "공정한 수련환경평가기구로서 병협·의협·의학회 및 26개 전문과목별 학회 대표들의 균등한 참여를 통해 운영되고 있는 병원신임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50년간 수련업무를 수행해 온 병협의 위상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김용익 의원과의 면담에는 박상근 회장을 비롯, 강무일 부회장(가톨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계융 상근부회장, 이혜란 병원평가위원장(한림대학교 의료원장), 정규형 총무위원장(한길안과병원 이사장)이 함께했다. 한편 병협은 최동익 의원과 만나, 의료현장에서 환자안전을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CCTV의무화 법안이 발의되었다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진료위축, 개인정보 보호 위반 등 이로 인한 역기능도 적지 않다는 것을 설명하고 순기능과 역기능을 면밀히 살펴줄 것을 요청했다.2015-03-12 08:27:49이혜경 -
"연수교육 이어 안전상비약 교육비 전용 정황 포착"부적절한 연수교육비 관리 문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집행부가 이번엔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비 논란에 휩싸일 것으로 보인다. 임시총회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부 대의원들이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비에서 약 2000만원 이상 금액이 교육 외 용도로 사용됐다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13일 열릴 예정인 추가감사에서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비 회계 부분도 점검대상에 올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비가 다른 용도로 사용된 것이 사실로 확인되면 이미 제기된 연수교육비 문제와 맞물려 파장은 일파만파 커질 전망이다. 이미 연수교육비에서 유용된 1억원의 금액을 전액 원상복구하라는 대약 감사단 지시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유사한 사례가 또 불거지기 때문이다. 일부 대의원들은 "연수교육비는 물론이고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비도 다른 용도로 사용된 확실한 정황을 갖고 있다"면서 "도대체 감사단은 무엇을 감사했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은 안전상비약을 판매하려는 편의점 주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다. 복지부가 교육기관을 선정하게 되며, 약사연수교육과 유사한 복지부 위탁사업이다. 다시말해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교육 대상자들의 수강료로 교육을 진행하는 구조다.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도 복지부 감사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또 다른 논란은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이 2년 연속 당기 수지 적자를 보고 있다는 점이다.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비는 1인당 3만원이다. 지난해 교육을 받은 편의점 주인은 2998명으로 교육비 수입은 은행이자 등을 합쳐 8997만원이다. 그러나 세출액은 1억3490만원으로 4400여만원이 적자다. 2013년에도 교육비 수입은 1억934만원이었지만 지출된 비용은 1억4634만원으로 3800만원 가량 적자가 발생했다. 모 대의원은 "해당연도 재정균형을 맞춰 교육비를 받아 지출하는 사업인데 2013년, 2014년 모두 적자였다"며 "상황이 이렇다면 교육비를 인상해 수지를 맞춰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 대의원은 "적자가 지속돼 이월금이 줄고 있는데 안전상비약 판매자 교육비에서 또 다른 용도로 사용된 정황이 있다면 이는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했다.2015-03-12 06:15:00강신국 -
전의총의 '힘' 여전…경기도의사회장에 현병기 당선전국의사총연합을 이끌던 젊은 의사들이 제33대 경기도의사회장에 현병기 후보를 당선시키면서, 또 다시 힘을 발휘했다. 현병기(54·경희의대) 당선자의 선거대책위원회는 제37대 노환규 의협회장부터 제38대 추무진 의협회장을 당선시킨데 이어, 이번에는 경기도의사회장 당선까지 이끌었다. 이번 선대위에는 성종호 전 전의총 대표와 김장일 전의총 회원, 이호수 경기도의원협회장 등이 참여했다. 특히 이호수 경기도의원협회장은 경기도의사회 부회장으로 내정된 상태다. 현 당선자는 11일 당선증을 받은 이후 기자들과 만나 "부회장에 이호수 회원이 내정돼 있고, 성종호 전 대표와 함께 캐비닛 구성을 논의할 것"이라며 "회무 연속성을 위해 경기도의사회에서 일했던 분들을 많이 영입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의사회장 선거는 개표 결과 총 유권자 5450명 가운데 전자투표 403명, 우편투표 844명으로 총1247명(22.88%)이 투표 참여했다. 현 당선자는 는 총 690표(전자: 276표, 우편: 414표)로 55.3%의 득표율을 받았다. 기호 1번 한부현(54·연세의대) 후보는 547표(전자: 127표, 우편: 420표)를 받는데 그쳤다. 현 당선자는 "우편투표에서 박빙이었지만, 전자투표에서 이길 것으로 생각했다"며 "온라인은 적극적인 투표 층으로, 이들이 오피니언 리더들이라 믿었고, 그래서 이길 것이라 확신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시작된 경기도의사회장 선거는 어느 선거보다 '네거티브', '흑색선전'이 난무했다. 그 때문에 선관위는 사상초유의 '무기한 개표연기' 카드를 꺼내들기도 했다. 이와 관련 현 당선자는 "어디에서나 갈등은 있기 마련이고, 이 정도의 불협화음은 정상이라고 본다"며 "지난 6일 선거개표는 선관위와 선대위 간 오해에서 발생한 문제였기 때문에 반박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사회장 선거로 깊어진 내부분열을 봉합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소통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현 당선자는 "경영난으로 의사회원들이 힘들어하고 힘이 처져 있다"며 "힘을 내라고 응원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한 분 한 분 찾아뵙겠다"고 다짐했다.2015-03-12 06:14: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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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병기 경기도의사회장 당선…득표율 55.3%제33대 경기도의사회장에 기호 2번 현병기(54·경희의대) 후보가 당선됐다. 개표 결과 총 유권자 5450명 가운데 전자투표 403명, 우편투표 844명으로 총1247명(22.88%)이 투표 참여했다. 현병기 당선자는 총 690표(전자: 276표, 우편: 414표)로 55.3%의 득표율을 받았다. 기호 1번 한부현(54·연세의대) 후보는 547표(전자: 127표, 우편: 420표)를 받는데 그쳤다. 무효표는 10표다. 도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연기한 개표를 11일 오후 8시 진행했다. 당초 무기한 개표연기를 선언했지만, 우편투표 보관기일이 오늘(11일) 까지 인점을 감안해 투표를 진행하게 됐다. 이종현 선관위원장은 "6일 개표 전 무효표 동의서 확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투표권자가 직접 투표를 했느냐가 관건이었고, 개표 연기기간 동안 선관위에서 우편투표 규정이 어긋난(서명날인 및 미날인) 유권자에게 확인한 결과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동욱 선관위원 또한 "10일 두 후보 캠프 참관인과 선관위원장이 함께 6일 도착해 봉인했던 우편투표함 2통을 개봉했다"며 "91통이 서명날인이었고, 44통이 날인이 없었지만, 선관위 확인 결과 부정투표가 없었기 때문에 두 경우 모두 유효표로 인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6일 개표연기의 원인이 된 회송용 봉투에 인장과 지장을 모두 한 것은 유효표로 인정하나 서명만은 무효로 처리한다는 무효투표 규정 동의서의 논란은 선관위의 확인절차로 일단락 된 것이다. 이 위원장은 "한부현, 현병기 후보 모두 훌륭한 지도자"라며 "회장이 된 분은 경기도의사회를 대한민국 최고의 의사회로 이끌어 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현병기 당선자는 "앞으로 회원분들을 직접 찾아가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내부분열을 봉합하겠다"며 "당선 확정 소식 후 양재수 의장에게도 격려전화가 왔는데, 이 또한 소통의 시작이라고 본다"고 말했다.2015-03-11 21:30: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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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서초팜스쿨, 인기 고공행진 이어가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 약학부회장 한현영 위원장 윤지현)가 주관하는 서초팜스쿨이 올해도 역시 약사 회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서초구약사회는 지난 10일 저녁 9시 20분에 '아는 만큼 보인다'를 주제로 15주 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강좌는 8주간 박성호 박사의 'Mega Vitamine 요법'과 임교환 박사의 '한방과립제 사용을 한방에 잡기' 강의가 7주간 이어질 예정이다. 첫 강의가 진행된 10일에는 당일 현장접수 인원까지 총 250명의 회원이 접수해 성황을 이뤘다. 최미영 회장은 "늦은 밤, 추위를 무릅쓰고 이 자리에 계신 회원들을 보고 있자니 너무 보람되고 자랑스럽다"며, "서초팜스쿨이 3년차 5기에 접어들었다. 마지막 6기까지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알차고 유익한 강의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도 "약사들의 미래가 지금 이자리에 계신 회원 여러분들로 인해 더 밝게 빛난다"며 "회원들을 위해 서초팜스쿨을 준비하고 마련한 최미영 회장을 비롯해 서초구약사회 약학위원회, 전 임원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격려했다. '환자 상담 두렵지 않다'를 주제로 진행된 첫 강의에서는 비타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치유에 대해 공부했다. 한편 오는 17일 진행되는 2회차 강의는 'Naturopathic Doctor의 역사-질병의 원인과 Mitochondria의 기능'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2015-03-11 19:13:04김지은 -
조인성 "개인 문자가 불법이라니…모든 후보 조사해야"조인성(기호3번·51·중앙의대) 후보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개인 문자를 불법 선거운동으로 몰고가는 의혹에 대해, 타 후보들의 문자 선거운동 또한 조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후보는 11일 "선거관리 규정상 협회 또는 협회산하단체 임원이 아닌 선거권자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특정후보를 비방하는 행위가 아니라면 자유로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며 "이번 지지호소 문자발송이 규정 위반이라면 모든 선거운동은 선관위 규정 위반에 해당한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이와 관련 정재훈 조 후보 선거캠프 대변인은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문자나 SNS를 통해 지지를 표명하거나, 호소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다"라며 "이 자체를 두고 불법이라고 규정하면, 타 후보들 또한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조 후보 선거캠프에 따르면 현재 5명의 후보와 그 지지자들은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개인이 특정후보의 지지를 유도하는 상황이다. 정 대변인은 "모 국회의원의 추천사를 그대로 유권자들에게 문자로 보내는가 하면, 모 후보를 지지하는 A씨는 합동토론회에서 온몸에 피켓을 감싸고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운동을 했다"고 언급하면서, 이 같은 행위가 선관위 규정 위반이 아니냐고 반문했다.2015-03-11 17:58: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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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약물 안전사용 강사단 회의서울 도봉·강북구 약사회(회장 최귀옥) 약물 안전사용 강사단은 지난10일 강사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윤종현 강사단장이 약바로쓰기 운동본부 홈페이지에 마련된 강사용 강의샘플 활용법을 설명했으며, 강사들은 이 자료를 활용하기로 했다. 이어 2014년도 강사단 활동을 평가하고 강사단 활동 편의를 위한 휴대용 빔프로젝터 구입 등 효율적인 강의 진행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 강사단은 유아-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로 3개의 강사팀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50여차례 강의를 진행했으며, 정보교환 및 강의자료 보완 등을 위해 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이날 구약사회는 제3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해 초도이사회, 회원약국 간판청소, 등산대회, 자선다과회, 선배님 모시기 행사, 전지연수교육 등 상반기 사업을 함께 논의했다.2015-03-11 17:41:18정혜진 -
노원구약 프리셉터, 삼육약대와 실무실습 논의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지난 10일 노원구 프리셉터와와 삼육대 약학대(학과장 송영천) 교수 간담회를 열어 실무실습을 논의했다. 프리셉터 약사와 교수진은 1기 약국실무실습 평가를 한 후 순환교육에서 직원이 받는 스트레스와 소통 문제, 내부갈등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 교육부터 같은 유형끼리 3~4일 정도로 순환교육을 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학생들이 일반의약품, 한방, 건강기능식품에 가지는 흥미가 현저히 떨어진다는 점을 지적하고, 유형별 순환교육으로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학생들이 매일 1장 이상의 처방전을 검토하고 순환교육 시 관점을 체크하는 등의 구체적인 교육방안도 제안됐다. 이번 2기 실습은 3월 16일부터 10주간 진행되며, 참여 학생은 14명이다. 2기 실습에는 좋은약국 전종찬 프리셉터가 합류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육대 약학대 송영천 학과장, 박준범 교수와 조영인 회장 외 9명의 약사가 참석했다.2015-03-11 16:58:1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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