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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의사회, 여의대상 길봉사상에 이정재 대표한국여자의사회(회장 김화숙)는 11일 열리는 제59차 정기총회에서 제25회 여의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길봉사상 수상자는 이정재 밀알심장재단 대표가 선정됐으며, 밀알심장재단은 1987년 설립돼 전 세계 2700여명의 심장병 환자들의 수술비를 지원해 왔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제19회 중외학술대상을 받는 김연희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뇌신경재활의학 분야의 전문가로 그동안 연구논문 80여 편을 SCI(E) 잡지 등에 발표해 왔다. 이번 수상 업적은 '뇌졸중 환자의 운동기능 회복에 BDNF 다형성과 rTMS의 영향'에 관한 연구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올해 9회 시상을 맞은 'MDS 신진연구비'를 받게 된 연세의대 병리학교실 윤선옥 조교수는 '광범위 큰B세포림프종의 후성유전학적 조절 기전 연구'에 관한 과제가 채택돼 연구비 800만원을 받게 됐다. 제6회 한독여의사 학술대상을 받는 박귀원 중앙의대 소아외과 임상석좌교수(서울대명예교수)는 평생을 통해 학술연구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등 여의사의 역할과 위상을 높여 온 공로가 높이 인정받았다. 박귀원 교수는 국내 불모지였던 소아외과학의 임상발전을 주도해 왔으며, 관련 분야 연구로 우리나라 소아외과학의 학문적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이는데 이바지 해 왔다. 박귀원 교수에게는 상패와 함께 한국약품에서 후원하는 상금 2000만원을 받는다.2015-04-03 12:55:45이혜경 -
의협 "보사연 보건의료인력 수급 보고서 오류 투성이"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이 발표한 '보건의료인력 수급 중장기 추계' 연구방법론을 두고 문제삼았다. 보건의료인력 수급 중장기 추계는 보건의료인력 수급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통계자료 확보를 목적으로 2008년 이후 5년 주기로 실시하며, 보사연은 2013년 실시된 결과를 발표했다. 보사연에 따르면 의사인력은 2030년 4267명∼9960명 공급 부족현상을 겪는다. 의협은 "이번 연구에 적용한 ARIMA 모델은 1년 후 예측 등 주로 단기예측을 할 때 많이 사용하는 모델"이라며 "이번 연구와 같이 15년 이상의 중장기 기간을 예측하는데 있어서는 예측력이 떨어지는 등 방법론적인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의사수급 추계시 의사들의 근무일수를 255일과 265일로 설정한 것과 관련, 의료기관 개원의들의 실제 근무일수를 반영한 수치가 아니라는 점을 지적했다. 다수의 병의원들은 일요일 및 법정공휴일을 제외하고는 진료를 수행하고 있어 평균 근무일수는 300일에 가까울 것으로 판단된다는게 의협의 지적이다. 의료수요(질환 등)와 발생추이가 바뀌고 있는 점도 반영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이어갔다. 의협은 "현재 노령인구가 증가하고는 있지만 출산율이 현저히 감소함으로 인해 우리나라 전체적인 인구가 감소추세인 상황 등이 수요예측에서 적절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번 보사연 연구결과는 공급부족을 예상하였지만, 의협은 다른 통계자료를 들어 반박했다. 의협이 제시한 OECD 국가의 의사밀도 자료를 살펴보면, 201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의사밀도가 3위(9.86/km2)로 OECD 평균 4.25에 비해서도 매우 높았다. 의사밀도를 근거로 한 의료접근성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 우리나라가 훨씬 좋다는 것이며, 동일면적 내에 의사밀도가 상당히 높아 환자가 의사들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의미다. 인구 10만명당 의사수 자료를 살펴보면, 2000년 대비 2010년 인구증가율(7.5%)에 비해 의사수 증가율(40%)이 약 5배 정도 높아 2020년에는 의사인력의 초공급과잉이 우려된다. 의협은 "이번 연구가 요약자료만 발표되었지 아직 정식 보고서가 발간되지 않았다"며, "정식 보고서가 발간되는 즉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연구방법론에 대한 한계점들을 심층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5-04-03 10:24: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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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연 약사, 인천대공원 남수정 31대 사두에인천대공원 남수정(활 쏘는 곳) 31대 사두에 김사연 전 인천시약사회장이 취임했다. 인천대공원 남수정은 지난달 29일 창립 91주년 기념식과 31대 사두 취임식을 대최했다. 인천시궁도협회장을 겸직하고 있는 김사연 사두는 "궁도인들이 존경받는 활터 문화를 조성하고 궁도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헌신해 선배 궁도인들이 이끌어 온 남수정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사연 사두는 전임 집행부인 신성철 사두, 배돌쇠 부사두, 정삼용 총무, 유재걸 재무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장석현 남동구청장, 한민수 남동구의회 의장, 윤관석 국회의원, 문광영 인천문인협회장, 조상일 남동구약사회장, 김행원 남동경찰서경찰행정발전위원장, 배준환 동부공원사업소장과 인천 및 시흥·부천 관내 14개 활터 사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15-04-03 10:01:44강신국 -
건국대병원, 스포츠의학센터 개소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이 2일 스포츠의학센터를 개소했다. 스포츠의학센터는 첨단 의학 장비와 특수 운동 시설을 갖추고 스포츠 손상과 퇴행성 관절손상 등을 집중적으로 치료한다. 전문 의료진의 진단과 치료, 전문 운동사들의 일대일 특수 운동 프로그램이 한 곳에서 포괄적으로 시행된다. 또한 부상을 당한 운동선수가 시합에 조기 복귀할 수 있도록 원스톱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진구 소장은 "스포츠의학센터는 의학, 체육학, 공학 등을 융합한 첨단 과학"이라며 "환자를 위한 치료는 물론, 예방의학적 차원에서의 연구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해 국가 스포츠의학 발전을 위해서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진구 교수는 스포츠 부상 과정 분석부터 치료, 재활 등 스포츠 의학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지난 3월 건국대학교병원으로 이적했다. 개소식은 광진구 자양동 더 클래식500 3층에 위치한 건국대학교병원 스포츠의학센터에서 김경희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 양정현 건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한설희 병원장, 우남식 진료부원장, 성인경 연구부원장, 최영준 행정처장, 김진구 스포츠의학센터장, 박동현 더클래식500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2015-04-03 10:01: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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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10일 줄기세포재생의학 심포지엄삼성서울병원 줄기세포재생의학연구센터(센터장 하철원 정형외과 교수)는 오는 10일 제2회 줄기세포재생의학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줄기세포재생의학 연구분야의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모이는 이번 심포지엄은 난치·불치질환 환자들을 위한 희망이라는 주제로 줄기세포재생의학 기초 연구와 치료적 적용에 관한 연구에 대해 연자들의 발표와 활발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10일 오전 8시부터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은 4월 5일까지 심포지엄 전용 홈페이지(scrmc.urimed.co.kr)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다.2015-04-03 09:54: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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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사회, 회장·중앙대의원 회원 손으로 선출지난 달 26일 충청남도의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무산됐던 회장, 중앙대의원 직선제 선출이 임시총회에서 통과됐다. 충남도의사회(회장 박상문)는 3일 천안 단국대학교병원 5층 대강당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회장 및 중앙대의원 직선제를 포함한 정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임시대의원총회는 총 59명의 대의원 중 42명이 참여 ▲7명이던 부회장을 10명으로 증원 ▲ 회원의 직접 선거에 의한 회장선출 ▲ 직접선거를 통한 중앙대의원 선출 ▲ 의장 불신임 조항 신설 ▲ 의장 및 부의장 중임 1회로 제한 ▲ 온라인 및 우편투표에 의한 회장 선거 실시 등을 의결했다. 개정된 정관은 대한의사협회 상임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이번 정관 개정을 통해 회장과 의장이 맡았던 당연직 고정대의원은 없어지고 중앙대의원은 모두 선거로 선출하기로 했다. 박상문 신임회장은 "충남도의사회 정관에서 작년 대통합혁신위원회에서 추진했던 시도의사회장 중앙대의원 겸직금지에 대한 조항이 포함된 중앙대의원 직선제 정관개정안이 통과돼 다행"이라며 "개혁은 기득권을 내려놓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제39대 의협회장 후보로 나섰던 송후빈 전 충남의사회장은 "비록 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선택은 받지 못했지만 이전 집행부의 발의로 충청남도에서나마 민의를 반영할 수 있는 대의원 직선제가 통과되어 다행"이라며 "기득권을 놓은 현 박상문 회장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일반 회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박 회장을 돕겠다"고 덧붙였다.2015-04-03 08:45:20이혜경 -
의사회장에 병원장까지…의료계도 '여풍당당'의료계에 여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최근 100년 역사 상 처음으로 서울시의사회장에 여의사가 당선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취임한 김숙희(62·고대의대) 회장은 지난달 28일 대의원 간선제로 진행된 회장선거 투표에서 66.7% 득표율로 당선됐다. 의료계 내부개혁 1순위로 손꼽힐 만큼 의사단체 대의원들은 보수의 아이콘 중 하나다. 이들 손으로 직접 여성회장을 선출한 것은, 의료계에 부는 여풍과 변화의 필요성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지난해 대한의사협회가 발간한 '2013 전국회원실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신고회원 9만9396명 중 여의사는 2만3094명(23.2%)이다. 의사 10명 중 2명이 여의사인 셈이다. 1980년 12.4%를 시작으로 여의사는 지난 13년 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 만큼 여의사들의 역할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이를 반증이라도 한 듯, 최근 의료계는 사상 첫 '여성' 타이틀을 단 대표들이 꾸준히 배출되고 있다. 국립대병원,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시의사회 '우먼파워' 지난 2013년 11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충남대병원 김봉옥(60·연세의대) 병원장. 그는 국립대병원 첫 여성 병원장으로 기록됐다. 올해 1월에는 충남대병원 주최로 전국 9개 국립대병원원의 방만경영 정상화를 논의하기도 했다. 당시 김봉옥 병원장은 "국립대병원장들이 힘을 모아 의료계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가자"며 "서로 상호협력해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국립대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뜻을 모았다. 김봉옥 병원장의 취임 당시 김화숙 한국여자의사회장은 "한국 최초로 여성 국립대병원장이 탄생했다"며 "여의사들이 당당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우먼파워를 보인 곳은 국립중앙의료원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의료·안전 분야의 '여성인맥' 중 한 명인 안명옥(60·연세의대) 전 의원이 지난해 12월 22일 국립중앙의료원장으로 임명됐다. 안 원장은 국립중앙의료원 법인화 이후 첫 여성 원장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됐다. 국립중앙의료원 법인화 이전에는 주양자 원장이 처음이자 마지막 여성원장으로서 1987년부터 1990년까지 임기를 마쳤다. 안 원장은 "그동안의 정치경험은 NMC에서 대한민국의 공공보건의료를 위해 헌신하기 위한 것 같았다"고 말하면서, 국립중앙의료원에서의 공공보건의료 확립을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할 계획이다. 가장 최근 우먼파워 중심지는 서울시의사회다. 2001년 경기도의사회 우종원 회장이 여성 시도의사회장으로서 활동한 바 있지만, 대한의사협회 산하 지역의사회 가운데 가장 큰 서울시의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여성회장이 탄생했다. 김숙희 회장은 "여성의 섬세함으로 회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며 "여성이라고 해서 결코 협상과 투쟁에 장애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2015-04-03 06:14:54이혜경 -
서초구약, 보안경비 업체와 업무협약 체결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지난달 26일 약국 보안경비와 관련 (주)네오에스네트웍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회원 약국 보안시스템을 강화하고 약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불미스러운 일에 대한 현장 증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약국은 부가세 포함 월 5만 5천원에 HDL급 DVR 녹화시스템과 CCTV 카메라 2대를 설치 가능하고, 기본수량외에 추가로 원할 경우 추가 장비설치가 가능하다. 또 약국 내부에서 약국질서 문란자 발생에 따른 긴급호출 시 무장 및 훈련된 출동요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최미영 회장은 "서초구는 늦게까지 홀로 근무하는 약사님들이 많으니 특별시 신경써서 무인 경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최미영 회장과 이광해 총무부회장이 참석했다.2015-04-02 18:27:19김지은 -
세월호 사고 1주기 심포지엄…사고 백서 발표고대안산병원(원장 차상훈)이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본관 2층 대강당에서 '단원재난의학센터 & 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4·16 세월호 사고 1주기 공동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4·16 세월호 사고 백서 발표(단원재난의학센터 차상훈 센터장) ▲재난대비 의료기관의 역할(호흡기내과 신철 교수) ▲재난에 대한 지역사회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응급의학과 문성우 교수) ▲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의 정체성 및 미션(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한창우 센터장) ▲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경과보고(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김수진 부센터장) ▲4·16 세월호 가족 유가족 사례관리 과정(안산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김정렬 가족심리지원팀장) 등의 발표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세월호 사고 당시 고대 안산병원의 대처 과정을 기록한 4·16 세월호 사고 백서와 4·16 세월호 가족 유가족 사례관리 과정 발표를 통해 재난대비 의료기관의 역할, 재난에 대한 지역사회 의료대응체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재난의학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2015-04-02 17:58: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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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POP 모여라"…인천시약 경연대회지역 약사회가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해 눈에 띄는 경연대회를 열어 눈길을 끈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는 내달 31일까지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POP 광고 경연대회' 참가 작품을 모집한다. 시약사회는 약국에서 실제 사용되는 POP 등의 광고물로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고 약국 이익을 증대시키는데 일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명의 참가자가 POP 3장까지 제출이 가능하며, 크기는 무관하다. 영상물의 경우 동영상은 1분으로 분량을 제한하고 PPT 등 약국에서 광고로 사용할 수 있는 마케팅 자료와 함께 간단한 설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약사나 제약 관련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팀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심사는 먼저 1차로 제출된 작품 중 40여점을 먼저 선정하고 선별된 작품을 인천시약사회 연수교육장에 진열해 최종 약사 회원들이 스티커를 부착해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약사들의 스티커를 가장 많이 받은 작품 순으로 순위가 선정되는 것이다. 1차 예선 통과는 6월 15일까지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2차 본선은 7월 5일 오전 9시부터 송도컨벤시아 2층에서 진행되는 시약사회 연수교육에서 진행된다. 대상에 해당되는 미추홀상 수상자 1팀에는 200만원의 상금이, 금상 1팀은 100만원, 은상 1팀 80만원, 동상 1팀에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입선 20팀의 상금은 30만원이다. 시약사회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당선된 작품의 경우 약사들이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원하는 POP에 한해 제공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약국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POP를 모아 회원들에게 제공해 약국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이번 행사가 약사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획득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한 작품은 인천광역시약사회 사무국에 제출하면 되고 온라인 접수 시 yeonhi0729@naver.com에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며 관련 문의는 인천시약사회 사무국(032-872-4553~4)로 하면된다.2015-04-02 12:00:2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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