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POP 모여라"…인천시약 경연대회
- 김지은
- 2015-04-02 12:00: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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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1일까지 온·오프라인 접수…대상 상금 200만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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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는 내달 31일까지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 POP 광고 경연대회' 참가 작품을 모집한다.
시약사회는 약국에서 실제 사용되는 POP 등의 광고물로 마케팅 전략을 공유하고 약국 이익을 증대시키는데 일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명의 참가자가 POP 3장까지 제출이 가능하며, 크기는 무관하다. 영상물의 경우 동영상은 1분으로 분량을 제한하고 PPT 등 약국에서 광고로 사용할 수 있는 마케팅 자료와 함께 간단한 설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약사나 제약 관련 종사자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팀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심사는 먼저 1차로 제출된 작품 중 40여점을 먼저 선정하고 선별된 작품을 인천시약사회 연수교육장에 진열해 최종 약사 회원들이 스티커를 부착해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약사들의 스티커를 가장 많이 받은 작품 순으로 순위가 선정되는 것이다.
1차 예선 통과는 6월 15일까지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2차 본선은 7월 5일 오전 9시부터 송도컨벤시아 2층에서 진행되는 시약사회 연수교육에서 진행된다.
대상에 해당되는 미추홀상 수상자 1팀에는 200만원의 상금이, 금상 1팀은 100만원, 은상 1팀 80만원, 동상 1팀에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입선 20팀의 상금은 30만원이다.
시약사회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당선된 작품의 경우 약사들이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원하는 POP에 한해 제공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약국 현장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POP를 모아 회원들에게 제공해 약국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이번 행사가 약사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획득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한 작품은 인천광역시약사회 사무국에 제출하면 되고 온라인 접수 시 yeonhi0729@naver.com에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며 관련 문의는 인천시약사회 사무국(032-872-4553~4)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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