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약, 메르스 자가 격리 주민에 영양제 전달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김보원)가 메르스 감염 방지를 위해 자가격리 중인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시약사회 소속 사회참여위원회(여약사회장 윤선희)는 16일 부천시를 방문해 메르스 자가격리 주민에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지원한 영양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날 관내 보건소도 방문하고 공무원들을 위해 떡과 식혜도 전달했다.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김보원 회장과 서영석 총회의장(경기도의원), 이광민 부회장, 오병권 부시장, 관내 3개 보건소가 참석했다.2015-07-17 13:46:02김지은 -
약사·간호사 보건소장 임용허용…한의사 의무 배치의사와 보건의무직군 공무원만 가능했던 보건소장 임용범위가 약사나 간호사 등으로 확대된다. 또 보건소에 한의사가 의무 배치된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지역보건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전부 개정령안을 17일 입법예고하고 내달 26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시행일은 오는 11월19일이다. 개정안을 보면 먼저 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지역사회 건강실태 표본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또 '지역보건의료정책의 기획, 조사·연구 및 평가'와 '보건의료인 등에 대한 지도·관리 육성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지도·관리' 등 보건소의 기능과 업무 세부사항이 명시된다. 이와 함께 보건소장은 의사 임용을 원칙으로 하고, 의사 충원이 곤란한 경우 보건·식품위생·의료기술·의무·약무·간호·보건진료 직렬 공무원을 임용할 수 있도록 범위가 확대된다. 종전에는 보건의무직군만 가능했다. 또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읍면동에 1개소씩 설치할 수 있도록 근거도 마련된다. 센터장은 보건·식품위생·의료기술·의무·약무·간호·보건진료 직렬 공무원으로 5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는 자 또는 보건의료인을 임용한다. 아울러 보건소와 보건지소 전문인력 최소배치 기준에 한의사(1명)를 추가하고, 건강생활지원센터 전문인력 최소배치기준도 신설된다.2015-07-17 12:15:00최은택 -
메르스 피해 85개 병원 손실액 5496억원메르스로 인한 병원급 의료기관 손실분이 공개됐다. 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17일 오전 11시 '메르스 피해 정부 지원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메르스 치료 및 피해병원 손실보전 추계자료를 발표했다. 병협은 손실보전액은 제1구간(4월 27일부터 5월 20일)과 제2구간(5월 21일부터 감염병관리기관 지정공개일 또는 메르스 확진 발생(경유)병원 공개일), 제3구간(사유 발생 다음날부터 7월 4일)으로 나눠 총 손실액을 추계했다. 손실보전액 추계 대상은 감염병관리기관(국가지정격리병상, 메르스 치료병원, 노출자 진료병원)과 메르스 피해병원(메르스 확진자 발생 및 경유병원) 등 85개 기관이다. 병협은 제1구간과 제3구간의 차이(제1안)와 제2구간과 제3구간의 차이 (제2안)등 총 2개안으로 손실보전액을 추계했는데, 제1안으로 추계했을 때 손실액은 6767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제2안은 5496억원으로 집계됐다. 감염병관리기관의 손실은 제1안의 경우 2603억원, 제2안은 1899억원이며 메르스 피해병원 피해는 2배 가량 높았다. 메르스 피해병원 손실액은 제1안 4164억원, 제2안 3597억원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와 함께 병협은 국민안심병원과 24시간 응급실 선별진료소 비용보전액 추계액도 공개했다. 국민안심병원은 시설 구축 및 소모품비로 353억7000만원을 지불했으며, 24시간 응급실 선별진료소는 26억원 가량이 쓰였다. 박상근 회장은 "85개 병원이 직접 피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메르스 사태 진정국면에서 발표되는 정부의 대책은 병원인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며 "메르스 사태로 인한 병원들의 직접적 손실금액을 보수적으로 추계할 때 5000억원을 상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1000억원 수준으로 추경예산을 편성했다"고 지적했다. 박 회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에서 5000여억원의 추경예산안이 통과된 것은 감사하다"며 "계속해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병원계의 손실을 보전할 수 있도록 간절히 요청한다"고 밝혔다.2015-07-17 10:48:54이혜경 -
서울지역 세이프약국 161곳 가보니"주민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서울시약사회가 세이프약국 161곳 순회 방문을 마무리했다.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 세이프약국 사업지원TF팀장, 강미선·이진우·김경우 부팀장, 최진혜 총무는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161개 세이프약국을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세이프약국 격려 방문은 3일 영등포구를 시작으로 중구, 관악구, 구로구, 서초구, 마포구, 동작구, 강서구, 성동구, 동대문구, 강북구, 도봉구 약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서구 곰달래약국 김선영 약사는 "세이프약국 참여 3년차에 접어들면서 환자들 스스로 내가 먹는 약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고, 어떤 약을 먹고 있는지 등 주의사항에 좀 더 신경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김 약사는 "세이프약국 사업을 통해 혹여 성과가 가시화되지 않더라도 약사로서의 보람과 만족감을 충분히 느낄 것"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최귀옥 도봉강북구약사회장도 "세이프약국 약사님들의 노고를 절실히 실감하면서 운영상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겠다고 다짐을 한다"며 "세이프약국 약사님들의 희생과 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하며 주민 속에서 신뢰받는 약사상 정립과 미래의 약국상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진혜 세이프약국 사업지원TFT 수석 총무는 "세이프약국을 방문하면서 현장의 어려움과 사명감, 보람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약사회는 약국 현장에서의 요청사항을 지원하고 서울시와의 가교 역할을 원활히 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종환 회장은 "어렵지만 약사의 자긍심으로 적극 참여해 주고 계시는 약사님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세이프약국 사업이 안정화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함께 경주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김종환 회장은 메르스 사태로 인해 경제적으로 피해를 입은 약국을 방문, 약사들을 격려했다. 김 회장은 지난 6월15일부터 7월14일까지 한달간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 성동구, 관악구, 강서구 등 메르스 확진자 경유 휴업약국 24곳을 방문했다. 김 회장은 아울러 강남구 삼성의료원 주변약국과 강동구 경희대병원, 강동성심병원 주변약국도 격려차 방문했다. 김 회장은 "많은 고통과 어려움 속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불편과 고통을 감내해 준 약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5-07-17 10:21:32강신국 -
의학연구혁신센터 개소 첫날 병원 웃고, 직원 울고10여년을 준비한 끝에 16일 오후 4시 30분 개소식을 가진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 하지만 개소식 분위기는 어수선했다. 개소식에 앞서 의학연구혁신센터에 들어선 노조원 일부는 2층에서 "오병희 병원장은 노조원과 대화에 임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간이 흐르자 또 다른 노조원들이 의학연구혁신센터 문 밖에서 피켓 시위에 나섰다. 앞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민들레분회 소속 서울대병원 및 보라매병원 하청 노동자들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으면 이번 주 안에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노동자들이 받는 시급은 최저임금 5580원으로, 시중노임단가 8019원에 훨씬 못 미치고 있어 시중노임단가에 맞춰 시급을 인상해 달라고 요구했었다. 개소식에서 노조원들과 오병희 병원장의 만남은 성사되지 못했다 오병희 병원장은 개소식 축사에서 "소란스러워 죄송하다"고 내빈에게 사과인사를 전했다. 성낙인 총장은 "다소 시끄러운 면이 있는데, 대학 밖에서 오신 분들은 낯선 장면일 것"이라며 "하지만 대학 내에서는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면 대학이 아니다"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임명장을 받았을 때, 조금 시끄럽더라도 양해를 해달라고 했었고 그런장면이 오늘 현실화 되고 있다"고 말했다. 성 총장은 "오병희 병원장과 서울대병원 모두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좋은 날 함께하자는 취지로 봐달라"며 "함께하는 자세를 가지고 서울대병원과 노조원들은 늘 대화를 통해 서로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5-07-17 06:14:52이혜경 -
대약 감사단, 상반기 회무·회계운영 감사대한약사회 감사단(박호현, 문재빈, 노숙희, 구본호)은 16일 2015년도 상반기 감사를 진행하고 조찬휘 집행부 회무와 회계운영에 대해 면밀하게 살폈다. 박호현 감사는 감사단을 대표해서 "상반기 동안 수고한 약사회 임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며 "어느 때 보다 철저한 감사를 통해 회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밝히고 투명한 감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오전 10시에 시작해 9시간 동안 진행된 상반기 감사결과에 대해 감사단은 ▲회관대관료를 현실화하고 효율적으로 관리 ▲약화사고 단체보험을 회원들에게 널리 알리고 사고 유형별로 분류해 회원들에게 동일사고에 대한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도록 조치할 것으로 주문했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회가 남은 하반기에도 회원과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말했다.2015-07-17 06:00:38강신국 -
산·학·연·병 개방과 융합 추구…의학연구혁신센터 개소서울대병원이 교육, 연구, 진료 분야에 적절한균형을 이루며 글로벌 의료기관으로서 핵심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의학연구혁신센터가 16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오병희 병원장은 "서울대병원은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역사적 소명감을 가지고 미래를 앞서가는 비전을 준비했다"며 "비전 중 하나가 의학연구혁신센터로부터 시작될 개방과 융합의 오픈 이노베이션"이라고 밝혔다. 10여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개원한 의학연구혁신센터는 연구중심병원 서울대병원이 산학연과 개방형 융합연구를 수행하며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의학연구기관으로 성장해나가는 초석 중 하나다. 오 병원장은 "국가적인 융복합 연구의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의학연구혁신센터는 의료기술 산업화 및 국산의료기술의 세계화를 통해 서울대병원이 세계적인 연구중심병원으로 성장해나가는 구심점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성낙인 서울대 총장 또한 "메르스 사태가 덮쳐서 병원이 어렵지만, 질병과 재난이 발생하고 나니 제대로 된 역할을 맡을 병원은 서울대병원 밖에 없다"며 "서울대병원은 세계적인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의료혁신을 해야 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국민을 책이지는 공공병원으로서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조정식·박인숙 국회 교육문화첵육관광위원회 위원, 최원영 청와대 고용복지수석,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및 서울대병원 전임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나경원 위원장은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가 글로벌 병원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는 무기라고 본다"며 "외교에 있어서 의료외교도 아주 중요하고 꼭 챙겨야 할 부분"이라고 밝혔다. 조정식 의원은 "의학연구혁신센터를 통해 미래의학과 의료기술, 연구개발을 주도해달라"며 "국회에서 거들고 심부름할 일 있으면 열심히 돕겠다"고 응원했다.2015-07-16 18:22:15이혜경 -
조찬휘 회장, 쌀 60kg 지게에 지고 '함박웃음'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라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며 전국 쪽방촌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조찬휘 회장은 16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상임이사 직원들의 응원속에서 쌀 60kg을 들어올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기부했다. 사회적 기업 나눔스토어와 전국쪽방상담소가 주관하는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지게에 쌀을 들어올린 만큼 쪽방촌에 혼자 사는 노인과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 등에게 기부하게 되며, 참가자가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조 회장은 다음 주자로 한국병원약사회 이광섭 회장과 대한치과의사협회 최남섭 회장을 지명했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들은 오랫동안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복약상담, 장학사업,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며 "라이스버킷챌린지 행사도 꾸준히 이어져 소외되고 어려운 쪽방촌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5-07-16 16:01:07강신국 -
의협 차원 첫 의료윤리교육…"전문가 윤리의식 고취"의사협회 주도의 첫 의료윤리교육이 실시된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18일 오후 5시 전문가 단체의 위상제고와 의료인의 책임있는 자세 및 윤리의식 고취를 위한 의료윤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혜연 의협 학술이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의료윤리교육은 안덕선 한국의학교육평가원장(고려의대 좋은의사연구소장)의 '전문직업성 (medical professionalism)'과 임기영 아주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교수의 '미국의사역사를 통한 프로페셔날리즘 조명'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이명진 의료윤리연구회 초대회장이 '전문직 윤리와 이익추구'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이명진 초대회장은 "대한의사협회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의협주관 의료윤리 연수강좌가 열린다"며 "너무 늦은 감이 있으나 이제라도 의료윤리 강좌가 열린다는 것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의료윤리교육 이후 의협이 의료윤리 가이드라인과 윤리강령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 더욱 주목된다. 이명진 초대회장은 "의협이 할 일중의 하나가 회원들에게 꼭 필요한 일중의 하나가 의료윤리 가이드라인과 윤리강령을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번 집행부에서 의사윤리지침 및 강령을 새로 업그레이드 하는 한편, 의료윤리강좌를 열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의료윤리교육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강좌가 확대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명진 초대회장은 "의협이 번 강좌를 시작으로 차후 전국회원들에게 윤리강좌를 확대제공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의료윤리를 통해 선명한 힘과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2015-07-16 12:00:59이혜경 -
9월 19~20일 전국여약사대회 열린다오는 9월 19~20일 양일간 경기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37차 전국여약사대회가 열린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순례, 위원장 김경희)는 15일 1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주재한 김경희 직무대행은 9월 개최되는 37차 전국여약사대회에 관한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여약사 대표자들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여약사대회는 지난해 준비했던 내용을 토대로 진행하되 시기적으로 맞지 않는 사항만을 수정하기로 하고 법인약국 저지 결의대회를 약사정책 및 현안과 관련된 양질의 특강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또한 회기입장은 대한약사회와 16개 시도지부, 24개 서울 분회와 개최지부인 경기지부 소속 분회 회기가 입장하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3부 행사인 화합의 장에서는 합창경연대회를 열고 회원들 참여의 장을 마련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제37차 전국여약사대회 개최는 세월호 사고로 인해 불가피하게 연기돼 개최 일정을 새로 잡기가 매우 어려웠다"며 "이번 대회가 역대 어느 대회보다 뜻 깊고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대표자들이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김경희 직무대행은 "국민의 약이 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대회장인 김순례 여약사회장과 기획위원인 여약사위원들과 함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회 개최지부인 이혜련 경기도약 부회장은 대회 진행사항에 대해 설명했다.2015-07-16 10:31:18강신국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입법…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8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9'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 10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