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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SPITAL 10일 개막…40개국 해외바이어 방문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 K-HOSPITAL FAIR가 오는 10일부터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지난해 첫 행사와 비교할 때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해외바이어 유치다. 병협은 해외바이어 유치를 위해 KOTRA와 손을 잡고 GBMF(글로벌 바이오 메디칼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GBMF는 병원의료산업의 해외마케팅과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하여 국내 산업의 발전과 수출산업화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KOTRA의 각국 무역관을 통해 해외 40개국의 110개사 바이어들이 박람회를 찾을 예정이다. GBMF에서는 의료기기 및 병원, 의약품 분야 해외 유력 기업들과 국내 기업간의 B2B 1:1상담회, 글로벌 의료 파트너링 설명회 및 상담회, 병원프로젝트 발주처 초청 설명회 및상담회,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 등이 진행된다. 또한 이스라엘과 네덜란드 대사관 국가관을 구성하는 등 해외 의료기기회사 유치 및 해외바이어 초청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스라엘수출공사는 이번 행사에 7개의 업체를 참가시켜 이스라엘 국가관을 형성한다. 또한 이스라엘 첨단 의료기기 기업과 국내 산& 8729;학& 8729;연& 8729;관의 1:1 기업상담회를 진행한다. 이스라엘 첨단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기업과의 매치메이킹을통해 국내 유관 기업과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기대하고 있다 K-HOSPITAL FAIR의 올해 주요 소재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이다. 메르스와 같은 전염병이 유행할 때 꼭 필요한 것으로 부각된 것이 바로 음압시설을 갖춘 격리병동이다. K-HOSPITAL FAIR는 음압 및 격리병동 모델하우스를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메르스 사태를 지내며 우리나라 국내병원의 취약한 병실구조와 감염관리의 문제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메르스가 확산됐지만 국내 국가지정 감염병음압격리시설은 19곳 119개 병상에 불과했다. 보건복지부와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들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음압시설을 갖춘 격리병동에 대한 시설에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병협은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음압 및 격리병동 모델하우스를 오픈하여 격리병동에 대한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병실 내 화장실, 병실, 병실입구 전실, 복도, 병동입구 전실 등의 순으로 압력을 높여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이번 음압& 8729;격리병동 모델하우스는 LG하우시스, 트래콘건설, 퍼시스등 건축, 인테리어 전문업체와 JW중외메디칼, 조선기기, 케이엠헬스케어, 필립스 등 국내외 의료기기업체들이 참여하여 콜라보레이션 형태로 구성한다. 정영진 병협 사업위원장은 "병원을 운영하는 병원장 등 의료진들도 음압병실, 멸균병실, 격리병실 등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실제 모델하우스 전시장을 통해 각 병실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보여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K-HOSPITAL FAIR 2015는 4일 동안 42개 세션 131개 강좌의 의료 전문세미나를 진행한다. 박상근 병협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의사와 병원장, 간호사와 의료행정 담당자 등 병원인들이 중심이 되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병원전문 전시회가 될 것"이라며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세계적인 의료기기 기업들 유치뿐만이 아니라 의료인들이 필참해야 하는 세미나를 확정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2015-09-06 21:11: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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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방송통신심의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와 는 4일 오전 11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건강의료정보 프로그램의 공공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성형조장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의학적 근거가 부족한 치료 시술법을 방송하거나, 방송매체를 의료인, 의료기관의 광고수단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양 기관 간 공동규제가 필요하다는 공통된 인식하에 이뤄졌다. 협약서에는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치료법& 8228;시술법의 안전성& 8228;유효성 등에 대한 자문 및 검증 ▲방송을 이용한 특정 병원 마케팅 행위 방지를 위한 상호협력 ▲건강의료정보 프로그램 건전성을 위한 조사, 교육, 홍보사업의 공동추진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방안이 담겨있다. 협약체결에 따라 방통심의위는 건강의료정보 프로그램의 심의규정 또는 관련법령 위반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의협으로부터 상시적인 자문을 받음으로써 심의의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된다. 의협 또한 쇼닥터(Show Doctor) 등 의사 방송출연 가이드라인을 위반하는 의료인의 방송출연 내역 등과 관련한 정보를 방통심의위로부터 제공받고, 향후 건강의료행위와 관련한 방송심의규정 개정 과정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게 된다.2015-09-06 21:06:30이혜경 -
치과의료정책연구소, 치과의료정책전문가과정 개강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소(소장 홍순호)는 지난 3일 '2015 치과의료정책전문가과정' 개강식을 갖고 9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최남섭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을 비롯하여 첫날 특강 연자로 참여한 김병준 전 부총리, 정책전문가과정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치과의료정책전문가과정은 총 12명의 외부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매주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10월 15일에 치과의료관련 종사자 협력 방안에 대해 패널토의, 10월 24일에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WeDEX 치과의료 정책연구소 정책포럼이 각각 진행된다. 최종 수강생은 64명으로, 예상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기존 계획했던 인원보다 수강인원을 증원시켜 가급적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수강생 현황은 치과의사 59명, 비치과의사 5명이며, 치과의사는 협회 및 시도지부, 병원, 학회, 학교의 임원들이 대다수를 차지했고, 일반회원들도 일부 참여했다. 비치과의사는 치과위생사협회 임원, 치과기공사협회 임원, 언론사 대표 등이다. 성별을 보면 남자 42명, 여자 12명이고, 연령대는 대체로 40~50대로 구성됐으며, 최고령자 74세, 최연소자 36세다. 홍순호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대한 식견을 넓히고 더욱 폭넓은 교류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5-09-06 21:01: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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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익 회장, 서울성모병원 발전기금 1억원 기부극동가스케트공업 주식회사 윤종익 회장이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에 지난해 면역질환 연구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에는 발전기금으로 또 다시 1억원을 기부했다. 윤 회장은 본인의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한 재단법인 종익장학회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가진 가톨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생에게 지난해인 2014년부터 매년 8월 3천만원씩 6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윤 회장이 연구, 장학기금, 발전기금 등으로 기부한 금액은 총 2억6000여만원에 달한다. 윤종익 회장은 "상처와 질병에 신음하는 환우들에게 치료뿐 만아니라 마음까지도 정성껏 보살펴 주는 병원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는 모두에게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작은실천인만큼 병원의 핵심 사업인 생명존중 사업에 작은 힘이 될 수 있도록 기부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승기배 병원장은 "숭고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자의 깊은 뜻을 새겨 앞으로도 병원이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전인적 의술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종익 회장의 기부식은 2일 오후 병원 본관 21층 VIP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승기배 병원장 장광재 영성부원장 신부 등 병원 측 인사와 (주)극동가스케트공업 윤종익 회장, 윤성재 사장, (재)종익장학회 이경이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2015-09-06 20:56:57이혜경 -
관악구약, 제3차 연수교육에 약사 120여명 참석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달 29일 오후 5시 관악구민회관에서 제3차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전웅철 회장은 회원들에게 조제료 할인 근절을 당부했다. 더불어 조제료 할인행위로 민원이 발생하면 분회 차원에서 조사에 돌입하겠단 입장도 밝혔다. 더불어 추석 연휴 휴일 지킴이 약국 등록과 더불어 약국 운영 시간을 철저히 준수할 것과 2015 건강서울페스티벌 포스터를 약국에서 잘 보이는 장소에 게시해줄 것을 요청했다. 내달 말까지 진행되는 개인정보자율 점검 참여와 39개 제약사에서 2015년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을 진행하니 차질없이 준비해 기한까지 완료할 것도 당부했다. 이날 교육은 강일선 관악구보건소 약무팀장이 '향정신성의약품및 마약류 관리방법', 신동기 일동제약 학술팀 학술위원이 'Drug mugger를 활용한 복약지도'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임효종 박사가 '습,부종', 정국현 박사가 'Game Theory', 김성철 박사가 '양성 전립선 비대증'에 대해 설명했다. 이 날 연수교육은 2015년도에 8시간 이상 이수한 회원은 참석하지 않아도 됐으며 120여명회원 약사가 참석했다.2015-09-06 19:57:14김지은 -
성대 동문들 "신충웅 체제 인정 못해"…새 회장에 이진희신충웅 회장 체제의 성대약대 동문회를 인정할 수 없다며 동문 200여명이 모여 이진희 전 부천시약사회장(52)을 새 동문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같은 날 신충웅 회장은 성대약대 동문회장 자격으로 조선대 수도권 동문회 정기총회에 참석하는 등 동문회장 회무를 계속 수행했다. 성대 동문회 자문위원회는 5일 저녁 7시 서울 명동 중식당인 동보성에서 회원 323명의 서명을 받아 성립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임시총회 명분은 신충웅 집행부 회계상의 문제 해결과 동문회 정상화였다. 여기에 대약(김대업), 서울(김종환), 경기(김범석) 등 12월 선거에 성대출신 인사들이 대거 출마할 가능성이 높아지자 동문회를 이대로 방치해서 안된다는 위기 의식도 한 몫을 했다. 임시총회 의장인 이범구 자문위원은 "전직 동문회장들은 지난해 동문회 총회 파행 이후 더 이상 현재의 상태를 방치하는 것은 성대 약대의 역사와 자존심에 심대한 상처가 생길뿐만 아니라 향후 발전을 저해할 것으로 판단했다"며 "임시총회를 통해 새 회장을 뽑고 동문회를 정상화시키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규혁 성대약대 학장도 "지난 동문 총회의 회장 선출과정과 회의 진행의 불미스러운 모습은 치욕으로 남을 것"이라며 "오늘 임시총회를 계기로 동문회가 환골탈태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 학장은 "교수진의 간곡한 충정과 진의를 외면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게 한 원인제공자라며 고소를 거론하는 협박성 발언에서부터 학장에게 연구에만 전념하라는 터무니없는 조언까지 일삼은 것은 상식밖의 형태"라고 지적했다. 이어 임시총회에 모인 동문회원들은 50대 초반의 이진희 씨를 새 동문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감사는 구본원, 이민영 약사가 맡기로 했다. 임기는 내년 5월 정기총회때까지다. 30년전 약대 입학당시를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힌 이진희 회장은 "자문위원들의 회장직 제안을 다섯 번이나 거절했지만 정치 생명이 끝난다고 해도 동문회를 정상화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회장직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동문회 정상화와 젊은 후배들의 동문회 참여를 위해 분골쇄신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동문회는 "2014년 5월17일 총회도 신충웅 회장이 정당한 절차에 따라 선출되지 않았고 임원 선임, 예산 및 결산, 사업계획심의 등이 아예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았다며 신충웅 동문은 동문회장으로서의 요건을 갖추지 않았다"고 결론 냈다. 동문회는 신충웅 회장의 회계문제와 회칙위반 문제 등은 법적으로 처리를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동문회 임시총회에는 원로수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박한일 전 서울시약사회장, 정병표 대한약사회 총회의장, 박호현 대한약사회 감사, 이범구, 심종보, 윤여국 자문위원 등이 새로운 동문회 출범을 주도했다. 또한 임시총회장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차기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준비 중인 김대업 전 약정원장, 김준수 전 강원도약사회장, 김동길 강남구약사회장, 경기지부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범석 성남시약사회장, 최일혁 고양시약사회장, 장동헌 전 대약 정보통신이사 등이 방문했다. 이에 성대약대 동문 주축 인사들이 임시총회에 대거 참석함에 따라 임시총회 자체가 불법이라며 정당성을 주장하는 신충웅 회장 운신의 폭이 좁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신충웅 회장은 이미 새 동문회장 탄핵 등 법적 문제제기에 나서겠다고 공언한 바 있어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2015-09-05 23:02: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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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 약대 수도권동문회 약사회 선거 주자 대거 참석선거철을 앞두고 후부로 거론 중인 인물들의 행보가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수도권동문회(회장 김영찬)는 5일 서울 더팔래스호텔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대한약사회를 비롯해 서울, 경기 등 지역약사회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주자들이 내외빈으로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해 김영찬 회장은 총회에 앞서 "선거철이라 내외빈이 특히 많이 참석했다"며 "내외빈을 소개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을 이해해달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이어 인사말을 통해 "임기를 시작하며 장학 사업 확대, 동문회 활성화와 본교, 타 대학 동문들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약속했었다"며 "1년여 시간이 지났는데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조선대 약학대학인으로서 항상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자"고 말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축사에서 임기 기간 회무 성과를 나열하며 향후 계획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조 회장은 "2013년 취임해 약국 관리 상의 불합리한 조항 삭제, 수가협상 최고 결과 등 회무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동문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와 동일성분 조제 등 법안은 국회 발의된 상태로 입법될 수 있도록 하고 한약사 문제도 정부 제도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오는 13일 열리는 건강서울 2015 행사를 소개하며 "상비약 편의점 판매 당시 약사대회 한번 못한게 아쉬워 서울시청에서 약사들이 모이기 위해 시작한 것이 올해로 3년차"라며 "약사들이 지역 주민 건강관리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되도록 임기를 마칠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동문회는 조선대 약대 이순화 정겨운 학생에게 각각 200만원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어 2014년도 세입 세출과, 2015년도 세입 세출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신규 사업계획과 특별위원회 운영 내규 개정 및 신설의 건 등을 논의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 이영민 부회장,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최광훈 대한약사회 부회장, 김범석 성남시약사회장, 한갑현 대한약사회 사무총장, 함상균 경기도약사회장, 신충웅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장, 임득연 덕성여대 총동창회장, 서국 조선대 수도권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했다.2015-09-05 20:34:26김지은 -
서울시약-서울유통협, 재고약 반품 상호협력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와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회장 임맹호)가 불용재고약 반품 해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양 단체는 상시로 반품하고 있는 제약사를 제외한 대한약사회 반품사업에 협조하겠다는 39개 제약사를 대상으로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약국은 10월4일까지 반품지원시스템(www.pharmx.co.kr)에 입력·전송을 완료하고, 10월12일까지 거래처(제약사 또는 도매업소)에 반품을 완료한 뒤 12월까지 정산을 받으면 된다. 이와 완련해 시약사회는 지난달 28일 각구 약사회에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안내와 반품 프로그램 입력 매뉴얼을 안내한 바 있다. 또한 양 단체는 불용재고약 해결을 위해 생산자인 제약사가 책임져야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희 부회장은 "근본적인 불용재고약 문제 해결을 위해 제약사가 의무적으로 반품 정산을 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강제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약품유통협회는 각 회원사들이 소그룹으로 모여 약국 매출이 신장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연구하고 있다고 밝히고 연구 결과를 시약사회와 공유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권영희·김영희 부회장,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임맹호 회장, 우재임 부회장, 현준재 총무가 함께했다.2015-09-04 22:21:11강신국 -
동대문구약,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 홍보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는 서울시약사회 주관으로 오는 13일 시청앞 광장에서 열리는 2015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 홍보에 착수했다. 회원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서울시약사회 추연재 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구약사회 전재준 사무국장은 회원 약국(200곳)을 방문해 행사 홍보와 안내 포스터를 부착했다.2015-09-04 22:12:18강신국 -
서울시약 임원, 건강서울 페스티벌 홍보 구슬땀서울시약사회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2015 건강서울 페스티벌-약사에게 물어보세요' 행사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약사회 임원들은 소속된 지역 약국을 일일이 다니며 홍보포스터를 부착하고, 회원약사들에게 건강서울 페스티벌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시민 홍보를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이미 동아제약 박카스 차량을 통해 전회원 약국에 포스터를 배포한 바 있다. 권영희·추연재 공동준비위원장은 "서울시민들과 약사들이 어우러진 건강 축제의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며 "9월 13일 낮12시 시청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건강서울 페스티벌의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함께 동참하고 시민 홍보에도 주도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올해로 3회째 맞는 건강서울 페스티벌 행사에서 풍성하고 다양한 건강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신규 부스 등 총 21개의 테마부스를 마련했다. 신규 테마부스는 ▲'약국이 교실이다' 직업체험교육 ▲약국 진단시약 ▲나의 건강 나이는? ▲한국 이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약국 ▲세이프약국 등이다. 또한 ▲오늘은 내가 약사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인형극) ▲동물용 의약품 ▲한방생약 ▲혈압·당뇨관리/나트륨 줄이기 ▲뷰티&헬스 ▲건강기능식품과 비타민의 바른 선택 ▲중년 건강 ▲백세건강 실버용품 ▲대체조제 바로알기 ▲가정내 응급처치 ▲우리동네 어르신·돌봄, 소녀·돌봄약국 ▲치매예방 ▲금연 등의 기존 콘텐츠도 체험거리가 풍성하다. 이밖에도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위해 ▲약사와 함께 도전골든벨 ▲추억의 체력장 ▲약사님과 함께하는 포토존 ▲쿠폰교환 이벤트 ▲서약트리 등의 특별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2015-09-04 22:07: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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