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료정책연구소, 치과의료정책전문가과정 개강
- 이혜경
- 2015-09-06 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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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생 총 64명, 3일부터 9주간 일정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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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소(소장 홍순호)는 지난 3일 '2015 치과의료정책전문가과정' 개강식을 갖고 9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최남섭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을 비롯하여 첫날 특강 연자로 참여한 김병준 전 부총리, 정책전문가과정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치과의료정책전문가과정은 총 12명의 외부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매주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10월 15일에 치과의료관련 종사자 협력 방안에 대해 패널토의, 10월 24일에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WeDEX 치과의료 정책연구소 정책포럼이 각각 진행된다.
최종 수강생은 64명으로, 예상보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기존 계획했던 인원보다 수강인원을 증원시켜 가급적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수강생 현황은 치과의사 59명, 비치과의사 5명이며, 치과의사는 협회 및 시도지부, 병원, 학회, 학교의 임원들이 대다수를 차지했고, 일반회원들도 일부 참여했다. 비치과의사는 치과위생사협회 임원, 치과기공사협회 임원, 언론사 대표 등이다.
성별을 보면 남자 42명, 여자 12명이고, 연령대는 대체로 40~50대로 구성됐으며, 최고령자 74세, 최연소자 36세다.
홍순호 "보건의료정책 전반에 대한 식견을 넓히고 더욱 폭넓은 교류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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