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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선언 임박한 김대업, 첫 공식행보는 치맥토크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민초약사들과 치맥토크를 열고 대권 도전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 전 부회장은 10월 초 공식 출마선언과 함께 많은 회원약사를 만나기 위한 전국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 전 부회장은 22일 저녁 8시30분 '약사! 미래를 꿈꾸다'는 주제로 치맥토크 모임을 서울 관악구 소재 오렌지연필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치킨과 맥주를 앞에 두고 약사의 미래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자는 취지로 김대업 약사의 초청과 참석자들의 자발적인 회비로 이뤄진 이날 행사에는 약 70명의 약사회원들이 참석해 우리가 살고 싶은 약사 사회와 약사직능의 앞날에 대해서 고민하고 토론했다. 김 전 부회장은 "한약분쟁 때부터 시작해 약사회와 약사의 미래를 위해 약사회 안팎에서 최선을 다한 투쟁과 회무에 참여해 왔지만, 지금처럼 약사 미래의 지향점, 꿈이 흐려진 시기가 없었다"며 "우리가 약사 미래의 꿈을 세우고 이를 하나씩 실현해가는 삶은 의미있고 멋있다"고 말했다. 김 전 부회장은 "의사나 다른 직능이나 자본에 독립적이고 주체성을 가진 전문가로서 약사 위상을 세우는 것과 약사직능의 새로운 가치 부여와 가치 창조를 통해 경제적 나눔이 가능한 규모의 경제력을 확보하는 것이 약사 미래의 키워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김 전 부회장은 "IT 발전을 넘어서 DT 시대로 넘어가는 등 엄청난 속도의 사회 변화에 ?아가기 급급한 방식이 아니라 선도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해낼 수 있는 약사회가 있어야 약사 직능이 확대되고 살아남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자정을 훌쩍 넘어 진행된 이날 치맥토크 행사는 여러 참석자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약사의 미래에 대해 의견을 피력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통해 약사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2015-09-23 13:13:33강신국 -
축농증 환자 물혹 억제 신규 약물 개발국민 6명 중 1명이 걸리는 축농증(만성 부비동염). 그 중 콧속 물혹은 숨 쉬기 힘들 정도로 일상생활에 불편하고, 잘 낫지 않는데 이를 획기적으로 치료하는 새 치료 약물이 국내 연구팀에 의해 발표됐다. 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서울의대 약리학교실 신현우 교수는 서울시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 김대우 교수와 함께 코 상피세포에서 발현되는 'SIRT1'의 소실이 콧속 물혹 발생의 핵심 원인이라고 23일 밝혔다. SIRT1은 축농증 발생시 코 상피세포의 염증을 억제하는 단백질이다. 또한 SIRT1 활성화 약물인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이 물혹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스베라트롤은 콧속에 뿌리기만 하면 되, 기존에 주사를 통해서만 약을 맞던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팀은 정상인 8명(A그룹)과 콧속 물혹이 없는 부비동염 환자 12명(B그룹), 콧속 물혹이 있는 부비동염 환자 21명(C그룹)을 대상으로 콧속 상피세포에서 SIRT1 단백질이 얼마나 발현되는지 비교했다. 그 결과 콧속 상피세포 100개 중 SIRT1 발현 세포가 A그룹은 20개, B그룹은 45개, C그룹은 20개 미만으로 나타났다. 히스톤 탈아세틸 효소 중 하나인 SIRT1은 단순 축농증에서는 증가하여 과도한 염증을 막아주지만, SIRT1이 없어지면 콧속 물혹이 생길 수 있다. 연구팀은 콧속 물혹 동물모델을 통해 SIRT1이 과발현된 유전자변형(Transgenic) 생쥐에서는 물혹이 거의 없음을 확인했다. 물혹이 많은 생쥐에 SIRT1을 활성화 시켜주는 레스베라트롤을 콧속으로 투여했더니, 물혹이 80% 이상 감소했다. 심한 축농증 환자에서는 코 점막이 붓고 콧물이 많아지면서 코 상피세포가 외부 공기와 차단되어 저산소 상태가 되기 쉽다. 이 경우 상피세포는 'HIF-1'라는 단백질을 증가시켜 저산소 환경에 적응하게 된다. 신현우 교수는 HIF-1가 과도하게 증가하면 코 상피세포의 변성을 일으켜 물혹이 유발될 수 있음을 선행연구에서 밝힌 바 있다. 신현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전신 투여가 아닌 콧속을 통한 약물 투여만으로 물혹의 감소 효과를 보았다는 점에서 향후 전신 부작용이 적은 안전한 치료법의 개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알레르기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 '알레르기·임상면역학 저널(Journal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인용지수, IF=11.476))' 최신호에 게재됐다.2015-09-23 13:05:1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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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기부동호회, 소외 계층 위해 수술비 지원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기부동호회는 22일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방문해 수술비를 전달했다. 한동주 회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회원들이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한 기금으로 수술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고 빨리 쾌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형편이 어려워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을 양천구청에서 추천받아 후원하고 있다.2015-09-23 10:29:5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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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 OTC콘서트에 약사 1500명 참석대구시약사회 연수교육(OTC콘서트)에 약사 1500여명이 참석해 교육도 받고 공연도 관람했다. 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는 지난 20일 회원연수교육을 겸한 OTC콘서트가 대구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했다. OTC콘서트로 진행된 이번 연수교육은 기존에 실시하던 일반적인 연수교육의 형태를 벗어나 강의와 공연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강의방식을 채택했다. OTC콘서트라는 행사 취지에 걸맞게 제품 특성별 OTC 판매 전략과 기법, 대중광고 품목의 마케팅 활용기법과 실제 약국에서 적용 가능한 고객응대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부분들에 대해 여러 가지 퍼포먼스를 곁들인 강의로 회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프로바이오틱스 공연을 시작으로 한방제제와 남성형 탈모치료, 충치와 잇몸질환의 이해와 관리, 중년여성의 건강관리와 위장질환에 대한 강의등 교육과 퍼포먼스로 회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아울러 스타요가강사와 함께하는 스트레칭, 세계최고 하모니카 연주자의 하모니카 연주, '핵존심' 개그공연 등 지루할 틈이 없이 강의와 공연이 이어졌다. 회원약사들은 "다양한 공연과 강의가 유연하게 접목돼 굉장히 흥미로웠고 효과적인 정보전달방식으로 정말 제대로 교육을 듣고 간다는 느낌이 든다"며 새로운 형태로 시도한 교육방식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명모 회장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셀프메디케이션 도입과 대중약 확대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이처럼 OTC의 중요성은 예년에 비해 더욱 부각되고 있다. OTC 활성화로 약국가와 약업계 전체의 경기상승을 모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OTC콘서트는 이러한 OTC의 중요성을 회원들에게 알리고, 회원들이 좀 더 쉽게 OTC에 다가갈 수 있도록 강의와 퍼포먼스를 곁들여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구성했다"며 "OTC콘서트가 셀프메디케이션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부응하고 약국가의 경기상승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5-09-23 09:53:21강신국 -
양천구약, 한가위 맞아 노인시설에 생필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와 기부동호회는 22일 한가위를 맞아 지역 노인정 등을 방문하고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무의탁 노인을 돌보는 두엄자리와 가정식 보육원 요셉천사의 집, 세실리아의 집을 비롯해 관내 노인정 두 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한동주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비록 얼마 되지 않지만 다 함께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약국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친밀하게 자리잡고 있으고 약사는 노인분들의 건강을 항상 염려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2015-09-23 08:51:4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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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불청객 '손목터널증후군'…해결책은추석 명절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은 온 가족과 친척들이 한 자리에 모여 조상에 대한 제례를 올리고 담소를 나누는 자리다. 하지만 주부들에게는 명절만 지나면 찾아오는 명절증후군에 추석이 마냥 좋을 리 없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주부들의 대표적인 명절증후군이다. '수근관 증후군(carpal tunnel syndrome)'으로도 불리는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바닥으로 향하는 정중신경과 수지굴근건(손가락을 구부리는 힘줄)이 있는 수근관을 좁게 만들어 관절부위에 지속적인 압박과 충격을 일으키는 증상을 말한다. 팔에 발생하는 신경질환 중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꼽힌다. 전을 부치고, 음식을 나르는 등 평소보다 손목을 사용하는 비중이 늘어나는 추석이 지나고 나면 주부들의 손목에 자연스레 악소리가 날 수밖에 없다. 여기에 청소, 설거지, 육아 등이 더해지면 그 아무리 건강한 사람도 손목에 무리가 올 수밖에 없다. 인천 하이병원 김민영 원장은 "손목터널증후군에 걸리게 되면 손목 통증과 함께, 정중신경의 비재부위인 엄지, 검지 및 중지 및 손바닥 등에 저림 증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심할 경우 손의 힘이 약해지고 손목 운동이 제한되는 마비 증세가 발생 할 수 있다" 며 "사전에 손목을 예방하는 습관을 익혀 통증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많은 주부들에게 올 추석도 어김없이 강도 높은 노동이 예상될 것이다. 하지만 작은 방법으로도 손목터널 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충분히 존재한다. -음식을 만들 때 팔을 사용 해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 줄인다 추석음식은 전을 부치는 과정에서 유달리 손목을 많이 사용한다. 장시간 요리를 하면서 손목을 위아래로 구부리는 되면 수근관을 덮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져 내부압력이 높아지는데 이 때 정중신경이 압박되어 손바닥과 손가락에 이상증상이 나타나기 십상이다. 명절음식을 만들 때는 되도록 손목스냅을 사용하는 것보다 팔 전체를 활용하여 손목인대에 압박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평소 많은 가사노동을 하는 주부들의 경우 손목보호대를 사용해 손목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인다. 장시간 요리가 이어질 경우 10~15분 간격으로 손목을 털거나 손가락을 구부렸다 펴기, 주먹을 쥐었다 펴는 등의 손가락스트레칭을 통해 긴장돼 있는 인대를 충분히 풀어준다. -청소 할 때는 전용밀대를 사용해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자 식구가 많아진 만큼 청소, 설거지 등 집안일이 많아진다. 특히 청소할 때 바닥에 엎드려 걸레질을 하는 행동은 손목이 90도로 꺾여 손목인대에 큰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에 손목터널 증후군의 위험에 크게 노출돼 있다. 청소를 할 때는 되도록 청소기를 사용하고 걸레질을 할 경우에는 꼭 전용밀대를 사용해야한다. 밀대를 사용하게 되면 엎드려서 직접 걸레질을 할 때와 달리 팔을 사용하게 되므로 손목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설거지 후에는 꼭 손목스트레칭으로 경직된 인대를 이완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추석 후 통증 발생한다면 조기치료 필수 만약 추석 후 손목터널증후군이 의심된다면 조기에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손가락과 손목에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하면 손목 사용을 중단하고 가볍게 주무르거나 손을 가볍게 털어주는 것이 좋다. 따뜻한 물에 손을 담그고 5~10분 정도 주먹을 쥐었다 펴기를 반복하면 통증이 많이 완화된다. 하지만 일시적인 통증이 사라져 완화됐다고 방치하면 신경이 손상돼 질병을 만성화시킬 수 있는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김민영 원장은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을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고 보호대 사용과 찜질이나 마사지 약물치료와 같은 비수술적 방법으로 크게 호전될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한 경우 횡수근 인대 잘라 수근관을 넓혀주는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밝혔다.2015-09-23 07:26:2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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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의료기기 안된다"…10월 의사 대표자대회내달 전국 의사 대표자들이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를 위해 모일 예정이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전국의사대표자대회 날짜를 10월24일로 잠정 결정했다. 장소는 대한의사협회관과 백범김구기념관,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 등으로 좁혀졌으며, 최종 결정은 의협 집행부가 한다. 현병기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날짜와 장소를 의협 집행부가 결정하면 세부 프로그램은 비대위에서 정하기로 했다"며 "아젠다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를 포함한 규제기요틴 저지"라고 밝혔다. 비대위는 당초 지난 6월 말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어 전국의사궐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이를 위해 각종 플래카드를 내걸고 브로슈어와 일회용 모자를 나눠주는 등 대국민 홍보전을 펼쳤었다. 하지만 메르스 확산으로 계획은 중단됐다. 현 공동위원장은 "메르스 사태가 진정되면서 한의사들이 현대의료기기 사용을 위한 움직임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전국의사대표자대회는 규제기요틴 저지 뿐 아니라 정부와 국회 동향 변화 등 급변할 수 있는 상황 대비용이다. 의료계의 결집된 의지를 표명할 수 있는 기회라고 보기 때문이다. 전국의사궐기대회 소요 비용은 투쟁성금에서 사용하기로 했다. 한편 전국의사대표자 300여명은 지난 1월 25일 의협회관 앞마당에 모여 '보건의료 기요틴 저지 전국의사대표자궐기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2015-09-23 06:14:52이혜경 -
3차 제조·수출입약사 연수교육에 약사 400명 참석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부회장 조선혜, 위원장 황상섭)가 22일 개최한 3차 제조·수출입관리약사 연수교육에 약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허가특허 연계제도(박종혁 변리사) ▲약사 직업윤리(부경복 TY&파트너스 변호사) ▲Health-IT 컨버전스로 인한 파괴적인 의료혁신(최윤섭 성균관대 휴먼ICT융합학과 교수) ▲제약인의 사명과 행복경영(서진영 자의누리경영연구원장) ▲건강보험 의약품 등재(장세락 심평원 약제등재부 차장) ▲PIC/S 가입후 국내 제약업계의 효율적 대응(김정연 식약처 의약품품질과 사무관) ▲제약산업의 전망(허경화 IMS Health Korea 대표) ▲명화가 있는 클랙식 강의(권순훤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조찬휘 회장은 "제약산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성장산업인 동시에 국가보건의료체계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약산업이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약사의 직역과 본분을 잊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교육의 질적 향상과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8시간씩 총 4차례 개최하며, 1회 참석으로 연수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약사회는 10월말~11월초에 4차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2015-09-23 06:00:16강신국 -
노원구약, '어르신 돌봄 지원 센터'에 파스 지원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오례, 여약사위원장 김복점, 홍보위원장 이정숙)는 노원구 어르신 돌봄지원 센터에 17일 파스 1200장을 전달했다. 지원센터는 노원구 내 거주하는 60세 이상 독거노인을 방문하고 안부 전화, 말벗서비스, 사랑의 죽 배달, 아쿠아로빅 수영교실,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정서적, 경제적 지원활동을 펼치는 곳이다. 김남식 노원어르신돌봄지원센터장은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파스를 해마다 지원해주는 노원구약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영인 회장은 "노원구에 1만4000가구 가운데 어르신들의 고충과 실태를 알고 추석 전 노원구약사회가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겠다"고 약속했다.2015-09-22 17:02:4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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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 '노원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식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은 노원구청장, 노원교육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17일 노원구청장실에서 '노원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식'을 실시했다. 본 협약은 노원구약사회, 노원구청, 노원교육복지재단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됐다. 향후 사회복지증진 및 기부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협업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인 약사회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노원교육복지재단 탁무권 이사장을 비롯해 노원구약사회 류병권 부회장, 김복점 여약사위원장, 이정숙 홍보위원장이 참석했다.2015-09-22 16:55:4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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