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선언 임박한 김대업, 첫 공식행보는 치맥토크
- 강신국
- 2015-09-23 13:13: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미래를 꿈꾸다'주제...10월 초 출마선언 후 전국투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 전 부회장은 10월 초 공식 출마선언과 함께 많은 회원약사를 만나기 위한 전국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 전 부회장은 22일 저녁 8시30분 '약사! 미래를 꿈꾸다'는 주제로 치맥토크 모임을 서울 관악구 소재 오렌지연필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치킨과 맥주를 앞에 두고 약사의 미래에 대해 같이 고민해보자는 취지로 김대업 약사의 초청과 참석자들의 자발적인 회비로 이뤄진 이날 행사에는 약 70명의 약사회원들이 참석해 우리가 살고 싶은 약사 사회와 약사직능의 앞날에 대해서 고민하고 토론했다.
김 전 부회장은 "한약분쟁 때부터 시작해 약사회와 약사의 미래를 위해 약사회 안팎에서 최선을 다한 투쟁과 회무에 참여해 왔지만, 지금처럼 약사 미래의 지향점, 꿈이 흐려진 시기가 없었다"며 "우리가 약사 미래의 꿈을 세우고 이를 하나씩 실현해가는 삶은 의미있고 멋있다"고 말했다.
김 전 부회장은 "의사나 다른 직능이나 자본에 독립적이고 주체성을 가진 전문가로서 약사 위상을 세우는 것과 약사직능의 새로운 가치 부여와 가치 창조를 통해 경제적 나눔이 가능한 규모의 경제력을 확보하는 것이 약사 미래의 키워드"라고 강조했다.

자정을 훌쩍 넘어 진행된 이날 치맥토크 행사는 여러 참석자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약사의 미래에 대해 의견을 피력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통해 약사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첨가제 '메글루민' 불순물 불똥…관련 의약품 회수 조치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9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10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