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제조·수출입약사 연수교육에 약사 400명 참석
- 강신국
- 2015-09-23 06:00: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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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직업윤리 소양 교육 진행...4차 교육도 곧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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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허가특허 연계제도(박종혁 변리사) ▲약사 직업윤리(부경복 TY&파트너스 변호사) ▲Health-IT 컨버전스로 인한 파괴적인 의료혁신(최윤섭 성균관대 휴먼ICT융합학과 교수) ▲제약인의 사명과 행복경영(서진영 자의누리경영연구원장) ▲건강보험 의약품 등재(장세락 심평원 약제등재부 차장) ▲PIC/S 가입후 국내 제약업계의 효율적 대응(김정연 식약처 의약품품질과 사무관) ▲제약산업의 전망(허경화 IMS Health Korea 대표) ▲명화가 있는 클랙식 강의(권순훤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조찬휘 회장은 "제약산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성장산업인 동시에 국가보건의료체계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약산업이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약사의 직역과 본분을 잊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교육의 질적 향상과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8시간씩 총 4차례 개최하며, 1회 참석으로 연수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약사회는 10월말~11월초에 4차 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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