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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약, 등산대회에 열고 회원약사 친목 도모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18일 용봉산에서 회원약사와 가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등산대회를 열고 가을 산행을 즐기며 회원 간의 친목을 다졌다. 등산대회는 용봉초등학교, 투석봉, 노적봉, 용바위, 병풍바위, 용봉사, 주차장 경로로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등산을 마친 후 약사회원들은 인근 서산으로 이동해 해미읍성을 둘러보았다. 연제덕 회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참가해 준 회원께 감사하다"며 "등산대회를 통해 회원들과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등산, 골프, 스크린, 탁구 등 각종 동호회 활성화에 힘쓰며 이를 바탕으로 약사들의 회무 참여를 이끄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2015-10-22 00:20:34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아동센터에 철분제 전달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에서는 지난 20일 강북구보건소(소장 이인영)에서 가정환경이 어려운 강북구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어린이들에게 지원되는 철분제와 구충제를 전달했다. 전달된 의약품은 강북구보건소에서 지역아동센터 공부방의 저소득 의료취약 아동 을 대상으로 실시한 건강검진에서 hb수치가 정상수치 이하로 진단된 빈혈 유소견 아동에게 지원된다. 구충제는 공부방아동은 물론 가족들이 함께 복용할 수 있도록 3000명분을 지원했다. 최귀옥 회장은 "의료취약 아동 건강증진사업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보건소와 함께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계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귀옥 회장, 이용화 여약사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과 강북구보건소 이인영 소장, 김문희 팀장, 강북구지역아동센터 공부방협의회 김희정 회장, 아름다운 생명사랑 김영진 대표 등이 참석했다.2015-10-21 22:35:25정혜진 -
이정욱 치협 홍보이사, '1대 100' 최후의 1인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최남섭)와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는 지난 20일 'KBS2 1대100' 방송에서 우리동네 좋은치과 팀으로 100인에 출연, 최후의 1인에 선정됐다. 이정욱 치협 홍보이사는 1인으로 참가한 방송인 이지현 씨가 탈락한 후 100인 중 최종 5인에서 마지막 문제를 맞췄다. 최종 누적된 상금은 약 380여 만원이다. 1대100은 사회, 경제,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1인과 100인을 포함, 단계별 퀴즈를 거쳐 최후의 생존자 1인을 가릴 때까지 퀴즈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인이 문제를 모두 맞힌 경우에는 최고상금 5000만원이 주어지며, 1인이 도중에 문제를 틀릴 경우에는 1인 탈락시 적립된 최종 상금을 두고 남은 100명의 생존자들이 대결하여 최후의 1인을 가리게 된다. 이날 방송에는 치협에서 박경희 보험이사, 송민호 기획이사, 김소현 대외협력이사, 이정욱 홍보이사와 서울지부에서 노형길, 강호덕 보험이사가 출연했다. 특히, 우리동네 좋은치과 로고가 새겨진 뱃지를 가슴에 부착하고 출연하는 등 동네치과 주치의 개념을 극대화하고 건전한 치과의료질서 확립을 위한 범치과계 운동인 우리동네 좋은치과 캠페인도 적극 홍보했다. 치협 이정욱 홍보이사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상금은 대한민국 치과계 발전을 위해서 사용하겠다"고 1인에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2015-10-21 19:21:5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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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출소자 사회복귀 도우미 자처전북약사회(회장 길강섭)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지부장 김대기)는 지역사회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햇다. 양 단체는 지난 20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영농기능취득전문처우센터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 길강섭 회장은 "지역내 출소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서는 사회로부터 따듯한 관심과 생계유지를 위한 다양한 취업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약사회는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위해 적극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길강섭 회장, 홍규현·서용훈 부회장, 엄정신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15-10-21 16:50:34강신국 -
전북·대전·전남약사회 탁구동호회 교류전 열려제1회 전북·대전·전남약사회 탁구교류전이 전북약사회 후원으로 지난 18일 오후 2시 전주 최길호 탁구클럽에서 열렸다. 20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교류전은 분기마다 한번씩 열리며 회원간 상호 친목 도모와 화합의 장이 되고 있다.2015-10-21 16:45:48강신국 -
마포구약, 지역 초등학생 대상 체험 약사 교육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20일 오후 구약사회관 약사체험교실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체험 약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신석초등학교 3학년 학생 21명이 참여했으며 구약사회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더불어 체험약사프로그램, 모듬 활동 등을 진행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안혜숙 부회장과 최순숙 부의장이 참여했다.2015-10-21 15:11:56김지은 -
조찬휘 회장 반격…"48시간 내에 매관매직 입증하라"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48시간 이내 매관매직 관련 입증 자료를 공개하라며 박기배 예비후보를 압박하고 나섰다. 조 회장은 21일 박기배 약학연수원장의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서 나온 매관매직 인사문제 발언에 대해 즉각적인 해명을 촉구했다. 조 회장은 "개인적인 선거출마의 변이라고 할지라도 현 집행부에 몸을 담고 있는 임원으로서 회원과 약사회의 신뢰를 파괴하고 불신과 분열을 조장하는 것"이라며 "개인의 명예를 떠나 약사회 발전을 위해서라도 이 같은 허위사실 유포는 사라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 회장은 "정부나 국민들에게 신뢰를 쌓고 약사직능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약사회 조직뿐 아니라 7만 약사의 명예를 실추시킨 무책임한 행동으로 매우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매관매직 발언과 관련해 어느 누구에게 얼마를 받고 매관매직했는지에 대한 구체적 증거를 48시간 이내에 제시하라"며 "그렇지 못할 경우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즉각적인 법적조치를 강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조 회장은 "약사직능의 발전적 미래와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 힘을 합쳐야할 때에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비방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이 같은 행위는 앞으로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기배 예비후보는 20일 고양시약사회관에서 열린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기자회견에서 "대한약사회의 지난 3년은 매관매직 인사문제로 시작해 정책 빈곤에 허덕이면서 PM2000 사태의 무능한 대처와 연수교육비 회계부정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점철된 시기였다"고 말했다.2015-10-21 14:04:28강신국 -
의사 대표자 궐기대회 D-3…"규제기요틴 철회하라"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24일 열리는 전국의사대표자궐기대회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추 회장은 21일 "3일 뒤 전국의사대표자궐기대회를 통해 국민건강과 생명을 위해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을 비롯한 보건의료 규제기요틴을 조속히 철회해달라고 요구할 계획"이라며 "규제기요틴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11만 전 회원을 총동원해 강력한 대정부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전국의사대표자궐기대회인 만큼, 의사들의 진정성 있는 외침을 정부와 국민에게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추 회장은 "지난 1월 폭우속에서도 잘못된 정부 정책에 분기탱천한 의사들의 저항의 몸짓은 뜨거웠다"며 "우리가 한목소리로 낸 거센 함성에 세상은 주못했으나, 보건복지부의 의지와 속내는 여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전국의사대표자궐기대회를 시작으로 의료계는 보건의료 규제기요틴을 저지한다는 신념으로 끝까지 싸울 계획이다. 추 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극추락한 의권과 관치 일색의 의료제도로 인해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을 극심히 훼손당했다"며 "국민건강을 위한 사명감 하나로 의업을 영위했으나, 국민건강을 위한 사명감이 기요틴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복지부의 규제기요틴 정책은 무자격자에 의한 불법적 의료행위를 조장하려는 것으로, 국민건강과 생명을 심각히 위협하고 있다는게 의협의 입장이다. 추 회장은 "법에서 엄중히 정하고 있는 의료체계의 근간과 면허제도의 대원칙을 붕괴시키는 행위"라며 "의사들의 진정성 있는 외침을 궐기대회를 통해 정부와 국민들에게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2015-10-21 14:03:23이혜경 -
마퇴기금 마련 위한 전북도약 골프대회 열려전북약사회(회장 길강섭)는 지난 18일 5회 마약퇴치 운동기금 마련을 위한 전북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샹그릴라C.C에서 개최했다. 대회에는 약사회원, 제약회사 임원 및 유통업체 임원 등 15팀 6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약사회 회원간 상호 친목 도모와 화합은 물론 활발한 지역사회의 보건 향상을 위해 서로 더욱 정진하는 계기의 장이 됐다. 도약사회는 우승, 준우승, 메달리스트,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참가자에게 푸짐한 상품과 즐거움을 선사했다.2015-10-21 13:55:08강신국 -
차영주 교수, 진단검사의학회 우수논문상 수상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 진단검사의학과 차영주 교수가 지난 16일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제56차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차 교수는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학술지에 투고한 연구 논문(Performance Evaluation of the OraQuick Hepatitis C Virus Rapid Antibody Test)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에 2015년도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우수논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차 교수의 이번 논문은 다수의 저널에 인용되어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공식 영문 학술지(Annals of Laboratory Medicine)의 국제저널 영향력 지수(IF, Impact Factor, 인용지수) 상승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차영주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메이요클리닉과 일본 동경대 노화연구소에서 연수한 뒤, 현재 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과 의생명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차 교수는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이사장,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이사장, 대한수혈학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아시아진단의학검사표준네트워크 부회장으로 국제적인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2015-10-21 13:49:4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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