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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욱 치협 홍보이사, '1대 100' 최후의 1인

  • 이혜경
  • 2015-10-21 19:21:58
  • 요약
  • 우리동네 좋은치과 팀명으로 출연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최남섭)와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권태호)는 지난 20일 'KBS2 1대100' 방송에서 우리동네 좋은치과 팀으로 100인에 출연, 최후의 1인에 선정됐다.

이정욱 치협 홍보이사는 1인으로 참가한 방송인 이지현 씨가 탈락한 후 100인 중 최종 5인에서 마지막 문제를 맞췄다. 최종 누적된 상금은 약 380여 만원이다.

1대100은 사회, 경제,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1인과 100인을 포함, 단계별 퀴즈를 거쳐 최후의 생존자 1인을 가릴 때까지 퀴즈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1인이 문제를 모두 맞힌 경우에는 최고상금 5000만원이 주어지며, 1인이 도중에 문제를 틀릴 경우에는 1인 탈락시 적립된 최종 상금을 두고 남은 100명의 생존자들이 대결하여 최후의 1인을 가리게 된다.

이날 방송에는 치협에서 박경희 보험이사, 송민호 기획이사, 김소현 대외협력이사, 이정욱 홍보이사와 서울지부에서 노형길, 강호덕 보험이사가 출연했다.

특히, 우리동네 좋은치과 로고가 새겨진 뱃지를 가슴에 부착하고 출연하는 등 동네치과 주치의 개념을 극대화하고 건전한 치과의료질서 확립을 위한 범치과계 운동인 우리동네 좋은치과 캠페인도 적극 홍보했다.

치협 이정욱 홍보이사는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상금은 대한민국 치과계 발전을 위해서 사용하겠다"고 1인에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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